[[분류:베네수엘라의 야구 선수]] ---- ||<-2><tablewidth=550><tablebgcolor=#ffffff,#191919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2d7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Jose Peraza Cincinnati Reds.jpg|width=100%]]}}} || ||||<#002d72><:> '''{{{#ffffff 뉴욕 메츠 No.18}}}''' || ||||<#ff5910><:> '''{{{#ffffff 호세 프란시스코 페라자[br](Jose Francisco Peraza}}}'''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생년월일}}}''' || [[1994년]] [[4월 30일]]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국적}}}''' || [[베네수엘라]]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포지션}}}''' || [[내야수]]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투타}}}''' || [[우투우타]]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프로입단}}}''' || 2010년 [[애틀랜타 브레이브스]] 자유계약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소속구단}}}''' || [[로스앤젤레스 다저스]] (2015) [br] [[신시내티 레즈]] (2016~2019) [br] [[보스턴 레드삭스]] (2020) [br] [[뉴욕 메츠]] (2021~)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계약}}}''' || 1yr / MiLB || ||<#002d72><:>'''{{{#ffffff 연봉}}}''' || 2021 / MiLB || [목차] == 소개 == [[뉴욕 메츠]] 소속의 내야수. 유격수와 2루수는 물론 중견수까지 소화 가능한 선수이다. 빠른 발이 강점이며 수비와 어깨도 괜찮은 편이다. == 커리어 == 본래 [[애틀랜타 브레이브스]]소속의 유망주였다. 드래프트 당시에는 [[유격수]]로 뽑혔지만 하필 브레이브스에는 주전 유격수 [[안드렐톤 시몬스]]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으면서 자리가 없어진 페라자는 2루수로 컨버전하게 되었다. 1994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빠른 성장으로 인해 트리플A까지 올라가는 쾌거를 달성했으나 2015년 [[샌디에이고 파드리스]]에서 트레이드로 온 제이스 피터슨이 주전으로 잡으면서 또 자리가 사라지는(...) 문제가 생기며 내야수 출신 선수가 중견수까지 연습하게 되는 안습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. 그러던 와중 [[로스앤젤레스 다저스]]와 [[마이애미 말린스]], 그리고 애틀랜타의 3각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로 소속을 옮겼다. [[하위 켄드릭]]의 부상으로 인해 그의 대체자원으로 콜업되어 8월 11일,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뤘다. [[저스틴 터너]]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할 때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으나 8월 29일 재승격 됐다. 9월 들어 켄드릭과 마찬가지로 햄스트링이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3~5경기 결장이 불가피하게 되었다. 결국 다저스는 또다른 내야 유망주 [[코리 시거]]를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콜업시켜야 했다. 물론 [[칼 크로포드]]나 [[키케 에르난데스]], [[야시엘 푸이그]]만큼의 큰 부상은 아닌 걸로 보여졌으나 다저스 구단은 페라자를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일찍 시즌 아웃시키게 된다. [* 결국 이 햄스트링이 문제가 되어 시즌 후 다저스의 트레이너는 짤렸다.] 일단 다저스로서는 호세 페라자에게 자의 반, 타의 반으로 주전 2루수로의 포텐이 터져주기를 기대하는 상태. [[앤드류 프리드먼]] 사장이 일시적인 플루크라고 판단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보내버린 [[디 고든]]이 그걸 비웃는 것처럼 금지 약물의 힘을 빌어 2015년보다 훨씬 발전한 모습을 보였고, 1년짜리로 데려온 하위 켄드릭은 그냥저냥한 수준, 켄드릭의 부상 공백으로 데려온 [[체이스 어틀리]]는 이미 하락세라 주전 2루수로 써먹기 어려워서 반드시 주전 2루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. === [[신시내티 레즈]] === 결국 [[시카고 화이트삭스]], [[신시내티 레즈]]와의 삼각 트레이드에서 [[신시내티 레즈]]로 또다시 이적. LA 다저스는 이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카 톰슨, 프랭키 몬타스, 트레이스 톰슨을 화이트삭스에게 받으며 사실상 [[호세 페라자]]를 비슷한 툴 유망주인 마이카 톰슨으로 스왑을 한 셈이며, 다저스 구단 수뇌부는 [[키케 에르난데스]]라는 슈퍼 유틸리티를 차기 2루수로 밀어주려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에서 포텐셜에서 의문의 평가를 받는 페라자를 데리고 있기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. 신시내티 레즈도 현재 [[브랜든 필립스]]를 처분하지 못한 상황이라 페라자의 미래도 어두워진 상황이었으나... 2016년 현재는 에우제니오 수아레즈, 잭 코자트 등이 보여주는 수비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2016년 후반기부터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어 유격수 포지션으로 주로 출장하고 있다. [[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]]의 높은 팩터를 끼고 타석에서도 어느 정도의 타격을 뽐내며 유격수 포지션에서도 나름 준수한 수비를 보여주는 중. 2017시즌 시작 전 필립스가 애틀란타로 트레이드 되면서 주전 2루수로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. 필립스를 거의 공짜로 넘겨준 걸로 봐서(심지어 연봉보조도 1M 제외하고 전부 해줬다) 페라자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트레이드라는 평이 대세. 17시즌 종료 후 잭 코자트가 FA가 되면 유격수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. 타자 친화적인 [[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]]를 끼고 나름 기대치만큼은 해 주고 있다는 평. 18시즌애는 팀의 망한 타선을 이끌며 자신의 포텐셜을 뿜어냈다 최종성적은 타출장 0.288/0.326/0.4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