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05년 출생]][[분류:1957년 사망]][[분류:아르헨티나의 축구선수]][[분류:아르헨티나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]][[분류: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 참가 선수]] [[파일:José Nehin.jpg]] || 이름 || 호세 에두아르도 네인[br](José Eduardo Nehin) || || 생년월일 || [[1905년]] [[10월 13일]] || || 사망년월일 || [[1957년]] [[12월 16일]] || || 국적 || [[파일:아르헨티나 국기.svg|width=28]] [[아르헨티나]] || || 출신지 || [[산후안#s-2]] || || 포지션 || 라이트 하프 || || 신체조건 || 168cm / 70kg || || 등번호 || -[* 이 시대에는 등번호가 존재하지 않았다.] || || 소속팀 || CD 데삼파라도스 (?-?) || || 국가대표 || 1경기 / 0골 (1934) || [목차] == 생애[* 출처: 위키피디아, 11v11] == === 선수 생활 === 처음 네인은 CD 데삼파라도스에서 스태프로 일했다. 형제들인 나운과 파블로도 같은 클럽에 있었고 네힌이 선수로 뛸 무렵에는 클럽의 10년간은 세 명의 네힌들의 시대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. 팀에서 몇 차례의 토너먼트 대회 활약을 바탕으로 네힌은 [[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|월드컵]] 대표로 발탁되었다. 당시 아르헨티나 축구계는 [[선수유출]] 문제도 있고 [[아르헨티나 축구 협회|축구 협회]]가 두 쪽으로 쪼개지는 내홍도 겪고 있었다. 이런 상황에서 축구 협회는 새로운 얼굴들로 18명의 선수들을 이탈리아에 보냈고 네인은 부주장에 선임되었다. 하지만 대표팀이 [[로마]]에 도착했을 때 다른 문제가 터졌다. 주장이었던 [[알프레도 데빈첸치]]가 무단으로 [[피렌체]]의 친척을 방문한 것. 이것 때문에 데빈첸치의 대표팀 퇴출여부를 놓고 논쟁이 벌어졌지만 네인은 그런 대표팀 안을 단속하여 경기가 벌어질 [[볼로냐]]에 잘 도착할 수 있게 하였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[[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|아르헨티나]]는 [[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|스웨덴]]에 2대3으로 역전패했다. 월드컵 이후 네인은 FIFA에 의해 1934년 월드컵 출전 선수들과 6개월간 포르투갈, 스페인, 프랑스,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친선 경기를 치렀다. 친선 투어를 마친 이후 네인은 선수에서 은퇴했다. == 플레이 스타일 & 평가 == 네인은 기량도 좋지만 상당히 신사적인 선수였다고 전해진다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