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일본 기갑차량)] [include(틀:기갑차량 둘러보기)] [목차] == 제원 == [[파일:external/www.aviarmor.net/ho-ni2_2.jpg]] '''一式十糎自走砲 ホニⅡ'''(ホニⅡ車) (1식 10cm 자주포 호니2) * 전장 : 5.90m * 전폭 : 2.23m * 높이 : 2.29m * 중량 : 14.7t * 속력 : 38km/h * 행동거리 : 210km * 무장 : [[91식 10cm 곡사포]] 1문 * 장갑 : 8~50mm * 엔진 : 미츠비시 공랭식 V형 12기통 디젤 * 출력 : 170hp * 승무원 : 5명 == 개요 == 1식 포전차를 개발한 [[일본군]]은 1942년에는 독일군의 [[베스페]] [[자주포]]의 콘셉트를 본받아 97식 중전차의 차체에 [[91식 10cm 곡사포]]를 탑재한 1식 자주포도 제식화했다. 이것을 호니2 (ホニ II)라고 한다. 문제는 1식 자주포에 장비한 이 화포는 초속이 떨어져 장갑관통력이 그다지 믿음이 가지 않아 대전차전투는 포기하고 원래의 자주포로 활용되기로 상정되었다. 일단 포전차의 임무는 대전차전투를 전제로 했기 때문에 자주포이기도 하지만 차체부분은 16~25mm의 추가장갑이 설치되어 수치상으로는 [[97식 전차]]보다 두꺼운 장갑을 장비했다. 포순(砲盾)부분의 장갑도 50mm에 육박했다. 단 이 시기의 자주포는 상부구조물이 오픈식이라 상부와 배면장갑은 없었다. 차체에 장비된 기총도 폐지되었다. 한마디로 말해 [[호니]]와 차이가 없다. 하지만 생산력의 부족으로 호니 1과 1식 자주포 호니 2를 합해 138량(자료에 의하면 124량 또는 55량이라고도 함)이 생산되었다. == 평가 == 소수의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일부가 실전에 참가한 호니와는 달리 처음부터 대전차 공격력이 빈약한등 실전에는 참가 나가보지 못했다. 콘셉트 자체는 포격지원용 자주포로 손색이 없으나, 그 당시 일본군은 당장 돌격해올 [[M4 셔먼]]을 막을 것이 당장 필요했으므로 제대로 쓰이지도 못하고 묻힌 병기다. [[분류:자주포]][[분류:지상 병기/세계 대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