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4화부터 등장한 소녀로, 아오오니 원시편에서 제일 많은 떡밥을 가진 인물이다. 가족은 엄마[* 엄마에 대해서는 거의 묘사가 없지만 아마 학대를 당했을 것이다.]와 언니가 있다. 참고로 안에서도 열수없는 집에 살고있는 모습이고 저택 자체가 20년이란 세월을 보면... --설마--17화 마지막에 보면 얘도 메사이어님에 의해 다시 살아났다고 한다.--설마?-- == 작중 행적 == 4화에서 첫등장 침대에 숨어있던 나오키를 언니인줄알고 숨바꼭질에서 들켰음을 인정하였다.이후 언니의 남자친구로 착각하고, 밖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자 겁먹어서 떨었으나 목소리를 낸건 언니.....~~항상 찾을때 마다 했다고 한다 언니 맞음?~~ 그후 언니가 아오오니에게 먹히자 덜덜 떨기만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할것 같았으나 나오키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망칠 수 있었다. 끝부분에 메사이어의 의식을 완성시키다 죽는다. '''그러나....''' == 반전 == '''[include(틀:스포일러)]''' 나오키는 저택에서 나와서도 여전히 타쿠로에게 따돌림을 받다 [[타쿠로]]가 던진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도로에 뛰어들고 그 순간 호노카가 등장한다. 호노카는 메사이어의 사자였고 의식대로 나오키를 죽음으로 몰고간다. [[분류:아오오니]] [[분류:만화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