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아시아의 황제국]][[분류:명나라의 조공국]] [include(틀:베트남의 역사)] [include(틀:대월)] || 존속기간 || 1400년 - 1407년 || || [[베트남어]] || Nhà Hồ(家胡) / 다이응우(大虞, Đại Ngu) || || [[한국어]] || 호 왕조 / 호조 / 호씨 왕조 || [목차] == 개요 == 베트남 역사 상에서 전 레 왕조 이후에 등장한 단기 왕조이다. == 역사 == [[소제(쩐)|진소제]]에게 양위받아 즉위한 [[호꾸이리]]는 국명을 다이응우(大虞, Đại Ngu)로 바꿨으며 수도를 방비가 쉬운 타인호아(Thành Hoa, 淸化)로 옮겨 새로 성을 쌓고, 중앙 집권화를 꾀하는 한편으로 조세 문제를 개혁하고 최초의 화폐를 만드는 등 명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하여 노력하였다. 하지만 애초에 이 지역을 노리고 있던 [[명나라]]는 쩐 왕조의 후계자를 자처하는 쩐티엠빈(Trần Thiêm Bình, 陳添平)이 명 조정에 들어가 호꾸이리의 찬탈을 규탄한 것을 계기로 20만 원정군을 이끌고 대우를 공격하였다. 이 때가 1407년이었다. 호꾸이리는 명나라의 침략군에 맞서서 선봉으로 출전한 찐티엠빈을 붙잡아 죽이는 등 선전하였지만, 명나라가 호꾸이리의 가혹한 정치를 비판하는 한편, 쩐 왕조를 복권시키겠다고 선전한 결과 대우 군대는 전의를 상실하고 결국 패퇴하였다. 다음 해, 태상황이었던 호꾸이리와 아들인 황제 호한트엉(Hồ Hán Thương, 胡漢蒼)은 명나라 군에 잡혀서, 명나라의 수도 [[북경]]에서 처형되었다. 1408년, 베트남이 다시 중국에 합병당한 것이다. 중국의 연호로는 [[영락제|영락]] 6년이었다. == 역대 군주 == ||<tablealign=center> 대수 || 묘호 || 시호 || 휘 || 연호 || 재위기간 || || 1 || - || -[br],,,<국조장황(國祖章皇)>,,, || [[호꾸이리|호뀌리]](胡季犛[br]/호계리) || 성원(聖元) 1400년 || 1400년 || || 2 || - || - || [[호한뜨엉]](胡漢蒼[br]/호한창) || 소성(紹聖) 1401년 ~ 1402년[br]개대(開大) 1403년 ~ 1407년 || 1401년 ~ 1407년 || == 둘러보기 == 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 '''[[베트남/역사|베트남의 역사]]''' || ||<-5> 대월 || ||<width=30%> [[쩐 왕조]] || {{{+1 ←}}} ||<bgcolor=#fbc4c4><width=30%> '''호 왕조'''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 [[후 레 왕조]] || [include(틀:명사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his=문단, title=대월, version=630, paragraph=2.4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