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중국의 역사/260BC)] [목차] == 개요 == 邢 [[춘추시대]]에 존재한 소국. 혹은 정(井, 丼)나라라고도 부르며, 명문에서는 오히려 이 표기가 주류다. 국성은 희성, 노나라의 시조이자 주나라 공작의 시조인 주공 단[* 주문공 희단.]의 넷째 아들 형붕숙 저가 시조로[* 주공 단의 장남인 백금은 노나라를 계승했고 둘째 아들 군진은 주나라 평공으로 공작을 계승했다.] 지금의 하북성 형대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작위는 [[후작]]이다. 적(狄)의 침공으로 나라가 멸망할 뻔했으나, [[제(춘추전국시대)|제(齊)나라]]의 구원으로 살아남았았다. 이 때 오히려 제(齊), [[송(춘추전국시대)|송]](宋), [[조나라|조]](曹) 등의 3국이 성을 쌓아주기까지 하였다. 하지만 존재감도 매우 떨어지고 기록도 부족해서 대부분 시호조차 제대로 남아있지 않다. 거기다 나중에 [[위(춘추전국시대)|위]](衛)나라에 의해 멸망했는데 그 시기조차 불분명하다. == 역대 군주 == * [[형붕숙]] 저(邢朋叔 苴) * 엄(俺) * 문백(文伯) * 침(沈) * 안(鞍) * 기(其) * 아(我) * 민공(閔公) * 대공(戴公) * 헌공(献公) * 요(廖) * 산(山) - [[위나라|위]](魏)[* [[전국시대]]의 위나라가 아니고 [[춘추시대]]에 [[진(춘추오패)|진]](晉)나라 헌공에 의해 멸망한 위나라를 망한다.]에 의해 일시적으로 멸망했다가 진(晋献) 헌공에 의해 복국되었다. * 항(夯) * 풍공(豊共) * 궁공(弓公) * 정공(井公) * 안공(安公) * 창공(昌公) * 원공(元公) - 위나라 문공에게 멸망당함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형, version=283)] [[분류:춘추전국시대/국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