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몬티 파이선 작품 일람)] [youtube(uEko7Np_BdA)] Blackmail[* 영어로 협박편지라는 뜻이다.] [[몬티 파이선]]의 날아다니는 서커스 제2시리즈 에피소드5에 나오는 스케치. 마이클 페일린이 "협박편지" 란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와서 말그대로 협박 대상에게 돈을 요구하면서 돈을 안 주면 내연남 이름을 밝히겠다느니, 협박 대상자와 그 주변인물의 이름을 말하겠다드니 하며 온갖 협박을 해댄다. 또 협박 대상자의 평판을 떨어트릴 불쾌한 장면[* 화질이 조악하지만 [[BDSM]]으로 추정.]을 영상으로 찍어놨다면서 그걸 보여주면서 빨리 전화로 영상을 멈추라고 할수록 요구 금액이 줄어들 거라며 협박하기도 한다. 마이클 페일린의 협박 연기가 포인트로, 악질 찌라시들을 풍자하는 내용이다. 또 중간에 옷을 벗은 사람이 나와서 오르간을 연주하는 부분이 나오는데, 일명 "전라 오르간 연주자" 라고 해서 시즌2에서 때때로 나와서 말그대로 옷을 다 벗은 채로 오르간을 연주한다. 참고로 이 연주자는 대부분 테리 존스가 맡았지만 여기선 테리 길리엄이 맡았다. [[분류:유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