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bgcolor=white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00> [[파일:혈전화상.jpg|width=100%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{{{+2 '''血栓 / Thrombus'''}}} 혈액이 응고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응고되어 혈관 속에서 덩어리지는 현상. [[뇌졸중]]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많다. == 상세 == 크게 동맥 혈전과 정맥 혈전으로 나뉘어진다. 혈전으로 인해 혈관이 막힐 경우 혈액 순환이 불가능해지고, 이로 인해 뇌로 들어가는 혈류가 제한될 경우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. 그 외에도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류를 막는다면 [[심장마비]], 급성[[심근경색]]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. 물론 신체대사 과정에서 혈전을 녹이거나 제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, 이게 재빨리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. 심각할 경우, 항응고제를 투여해 혈전을 신속히 녹여야 한다. 여러모로 갑작스레 발생하고, 생명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[[돌연사]]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. == 원인 == 대체로 혈액이 걸쭉해질때 발생하는데, 어떠한 약물을 장기 복용하거나, 담배 등 혈전증의 원인이 되는 유해물질을 장기적으로 섭취했을 경우, 발생 확률이 올라간다. 즉, 가장 큰 원인은 생활습관이라고 볼 수 있다. 그 외에도 [[미세먼지]]로 인해 혈전이 생성되는 경우도 있다. 미세먼지는 너무 작아 폐에서도 걸러지지 못하고 혈관 내부까지 침입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. 직접적인 원인은 [[혈소판]]의 과도한 작용이다. 그 외에도 [[여성호르몬]] 역시 혈전의 원인 중 하나. 때문에 장기간의 여성호르몬 치료로 인해 혈전의 발생 확률이 상승할 수 있다. 여성호르몬제 뿐만 아니라 [[피임약]] 등도 마찬가지. [[사이토카인 폭풍]]이 발생할 경우에도 혈전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. == 치료 == 일단 항응고제를 처방한다. 혈전은 피가 굳는게 가장 큰 문제인지라, 일단 피만 덜 굳게/안 굳게 하면 대략 해결되기 때문. 다만, 생활 습관이 원인일 경우에는 생활 습관 변화가 필수적이다. 대표적으로 흡연을 할 경우, '''살고 싶으면''' 당장 금연을 하는게 혈전 예방에 효과적이다. 대표적인 약제로는 [[헤파린]], [[와파린]] 등이 있다. 다만, 상황이 심각한 경우 직접 혈관에 [[카테터]]를 삽입하여 물리적으로 뚫어주는 것도 가능하다. == 관련 질병 == * [[심부정맥 혈전증]] * [[뇌졸중]] * [[뇌경색]] * [[심근경색]] * [[폐색전증]] * [[표재성 혈전성 정맥염]] * [[신정맥혈전증]] * [[폐색성혈전혈관염]] * [[버거씨병]] * [[흉통]] * [[급성 장간막 허혈]] * [[정맥류]] * [[용혈성 요독 증후군]] * [[과응고 상태]] * [[말초동맥폐색]] * [[파종성 혈관내응고]] * [[어혈]] * [[만성정맥부전]] [[분류:의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