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attachment/Blood_Write.jpg]] || || [[안중근]] 의사의 혈서. 대한독립 이라고 적혀 있다. || [목차] == 개요 == [[혈액|피]]로 쓰는 글. 보통 맹세를 할때 그 비장미를 더하기 위해서 사용되거나 [[호러]] 분위기[* 피로 쓴 저주 글이나 [[다잉 메시지]] 등. [[얀데레]] 같은 이미지를 조성하기도 좋다.]를 조성하기 위한 [[클리셰]] 정도로 쓰인다.[* 대표적으로 [[삼국지연의]]에 나오는 연판장이 있다.] 하지만 [[영화]] 등에서 보이는 대로 손가락이나 [[혀]]를 약하게 씹으면 피를 내기는 어렵다. 매우 강하게 씹어야 피가 난다. 또 혀를 강하게 씹는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될 수도 있다. [[일본]]에는 혈서를 쓰기 위한 필기구도 있다. 주사기처럼 생긴 기구 안에 피를 넣고 쓰는 것. [[https://cdn.instructables.com/FQX/FS25/FB7FPOCO/FQXFS25FB7FPOCO.LARGE.jpg|#]][[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736x/83/ea/bd/83eabd05a0c8799ed1f5dd1ee40aecf7.jpg|#]] 요근래 한국에서는 [[연예인]]들에 대한 '''엄청난 [[팬]]심'''을 나타내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. 자신의 피로 종이에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 등에 올리는 것. 묘하게 경쟁 심리가 붙어서 현재 앞다투어 [[아이돌]]별로 혈서가 올라오는 형태. 과열 양상을 띄고 있다. [[사담 후세인]]은 자신의 피를 뽑아서 [[쿠란]]을 썼다고 한다. [[소설가]] [[김유정(소설가)|김유정]]도 당시의 명창 [[박녹주]]에게 혈서를 보내는 등 [[사생팬]] 짓을 저질렀다. 10대들 사이에서는 약간 장난스러운 의미로 사용되는데, [[코피]]를 내서 쓴다거나(...)하는 식. 내용은 대부분 친구 간 우정이나 단합 등에 관한 내용이다. 또한 피는 공기 중에 오래 노출되면 맨 위 사진처럼 변색되므로 혈서 인증 등을 할 때는 쓴 직후 인증하는 경우가 많다. == 관련 문서 == * [[2000년대 한국 아이돌 팬덤 3대 혈서 사건]] * [[혈서지원]] - 친일가요에 대해 다루는 문서. [[분류:서류]]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