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||<-6><table width=600px><table bordercolor=#e0da94><bgcolor=#e0da94> || || '''한글명''' ||<width=150px> 현자 폴켈트 ||<-4><|8><width=50%> [[파일:Lorekeeper Polkelt3.png|width=200]] || || '''영문명''' || Lorekeeper Polkelt || || '''카드 세트''' ||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|| || '''카드 종류''' || 하수인 || || '''등급''' || {{{#ffa500 전설}}} || || '''직업 제한''' || {{{#black 공용}}} || || '''종족''' || - || || '''[[https://cards.hearthpwn.com/enUS/webms/SCH_428.webm?60352|황금 카드]]''' || 제작 또는 카드팩 || || '''비용''' || 5[* 너프 전에는 4] || '''공격력''' || 4 || '''생명력''' || 5 || || '''효과''' ||<-5>'''전투의 함성:''' 내 덱을 비용이 가장 높은 카드부터 가장 낮은 카드 순서로 다시 정렬합니다. || || '''플레이버 텍스트''' ||<-5>[[퀵 정렬|quicksort [] = [] quicksort (x:xs) = quicksort small ++ (x : quicksort large) where small = [y | y <- xs, y <= x] large = [y | y <- xs, y > x\]]][* [[이탈리아어]], [[폴란드어]], [[러시아어]]를 제외한 모든 언어에서 이렇게 표시된다. 이탈리아어는 ''"Tutti in fila per uno!"''("모두 일렬로 줄을 서라!"), 폴란드어는 ''Już on tam dobrze wie, gdzie uczniowie wymykają się w trakcie ciszy nocnej!''(그는 다 알고 있습니다, 통금 시간에 학생들이 몰래 빠져나가는 곳을 말이죠!), 러시아어는 코드 자체는 그대로 적혀있으나 그 앞에 ''Его свиток испещрен загадочными письменами на неизвестном языке:''(그의 두루마리는 미지의 언어로 쓰인 신비한 글자로 덮여 있습니다:) 라는 사족이 덧붙여져있다. [[태국어]] 버전은 내용은 같으나 글씨체가 다르다.][* 줄 바꿈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 하스켈 코드다. 실행 내용 또한 전투의 함성과 동일.] || >소환: 힘을 원한다면, 내 그대에게 지식을 전수하리다. ''(If power is what you seek, knowledge is what I provide.)'' >공격: 지혜가 부족하시군. ''(It is wisdom you lack!)'' 소환 시 음악은 [[아라크 첨탑]] 음악이다. [[https://youtu.be/tsr9Gw77I_k?t=6m48s|6분 48초부터]]. 성우는 라스타칸을 맡은 [[안장혁]]으로 추정. == 상세 == [[하스스톤]] 확장팩 [[스칼로맨스 아카데미]]의 [[하스스톤/카드일람/스칼로맨스 아카데미/전설 등급|공용 전설 등급 하수인]]. [[스칼로맨스]]에서 간들링을 만나기 위해 상대하는 '''현자 폴켈트'''로, 지식도 없는 그저 조금 강한 좀비에 불과했으나 확장팩이 과거 시점을 다루기 때문에 칭호에 걸맞는 생전에 지식이 가득한 현자 시절이 카드로 나왔다. 지식을 관리하는 자 답게 덱에 있는 카드들을 규칙에 맞게 정리하는 효과를 가졌다. [[거인(하스스톤)|거인]] 같은 덱 안에서 스스로 비용이 줄어드는 카드는 뽑기 전까지 본래의 비용이 유지되고, 덱에 있을 때 [[난폭한 바르나부스]] 따위의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비용이 줄어들면 그 카드는 줄어든 비용을 기준으로 한다. 카운터로 [[폭탄(하스스톤)|폭탄]]처럼 덱에 카드를 "섞어" 넣는 효과를 가진 카드를 만나면 덱이 다시 섞여버리기 때문에 비용순에 맞게 배열한 것이 무의미해진다. 자신의 덱에 프라임을 "섞어" 넣는 [[최상위 포식자 직소르]] 같은 카드 때문에 덱이 섞여버릴 수도 있으니 주의. 섞는다는 표현이 있기만 하면 [[사제(하스스톤)/카드일람/2017년#s-3.3.2|영혼의 절규]]가 0장을 섞어넣어도 덱이 섞이는 반면, "섞는다"는 표현이 없는 "주문을 뽑는다", "영혼 파편을 파괴한다" 등의 효과는[* 특정 카드를 찾기 위해 덱의 카드들을 플레이어의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오프라인 카드 게임에서는 눈으로 본 정보들을 무효화하기 위해 서치 후에 덱을 섞는 것이 일반적이지만, 하스스톤은 플레이어의 도움 없이 게임 시스템이 카드를 뽑아주기 때문에 이런 제약이 없다.] 덱을 섞지 않는다. 추적, 짖궂은 말썽쟁이, 섞어 넣기 효과 등 덱 순서와 상호작용하는 카드는 조금씩 있었지만 하스스톤에서 덱 순서는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영역이였는데, 예지의 구슬과 이 카드의 등장은 가히 파격적이다. 정렬된 덱에 [[노움페라투]]를 사용하면 가장 비용이 높은 카드가 타게 되며, 추적을 사용하게 되면 가장 비용이 높은 카드 부터 낮은 카드로 3장이 제시된다. == 평가 == === 출시 전 === 특정 덱에서 원하는 카드를 뽑는 용도로 쓸 수 있고, 비용이 높은 순으로 카드를 뽑아 템포도 알맞게 잡고 후반에 써야할 파워의 카드들을 쓸 수 있는 것은 좋지만 좋지만 카드가 한 장이라도 섞여 들어가는 순간 무의미해지는 것이 크다. 특이한 능력이라서 공개되자마자 온갖 기상천외한 콤보도 연구되고 있는데, [[하스스톤/카드일람/용의 강림/특급 등급#s-2.3.3|촉수 달린 위협]]으로 이득을 보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다. 또한 콤보덱에도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데, 대표적으로 [[말리고스]]와 같은 키카드도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으며, [[강도왕 토그왜글]]의 불가사의한 마법봉, 도적 갈라크론드 등과의 시너지도 연구 중이다. 뽑지 않는 것이 유리한 [[영혼 파편]] 토큰 카드를 안정적으로 덱 맨 아래로 보내는 활용도 가능할 것이다. === 출시 후 === 발매 이후에는 폴켈트를 이용하여 핵심 카드를 찾아야 하는 덱에서 활용 중. 저코스트 카드는 뽑지 않는 편이 이득이며 핵심 카드인 토르톨란이 8코스트인 토르톨란 마법사가 연구되면서 이 카드가 키 카드로 들어가고 있고, 그 외 [[용학살포]]와 [[공룡조련사 브란]]이 가장 코스트가 높음과 동시에 가장 효과적인 딜카드인 명치냥꾼과 하이랜더 사냥꾼이 채용하고 있다. 영혼 파편을 쓰는 컨트롤 악마사냥꾼에서도 [[영혼학자 말리시아]]와 굴단의 해골을 서칭할 수 있고 영혼 파편을 덱 밑으로 보내버릴 수 있어 사용한다. 컨악사가 아니더라도 굴단의 해골 서칭이 가능해서 어그로 악마사냥꾼에서도 채용 중. 위에서 소개한 세 덱 외에도 고코스트 카드를 빨리 찾으면 좋은 덱이라면 덱에 투입할 만한데, 예를 들어 갈라크론드를 빠르게 서칭할 수 있고 [[교활한 마린#s-2.1.3|불가사의한 마법봉]]과 갈라크론드로 안정적인 코스트 감소를 땡길 수 있는 갈라크론드 도적, 고효율 고코스트 카드가 많은 하이랜더 마법사 등도 이 카드를 채용하기에 좋다. 다만 확장팩이 나온지 한달이 지난 시점에선 저 위의 덱을 제외하면 전부 거품으로 판명나며 슬슬 빠지는 추세이다. 야생에서는 [[정신파괴자 일루시아|일루시아]]와 함께 가뜩이나 강하던 하이랜더 사제를 더 강하게 만든 일등공신으로 악명이 높다. 폴켈트를 쓰면 다음 턴 드로우로 죽두인이 확정이며 몇 턴 가지 않아 라자를 뽑을 수 있고 5턴 이후에 필요한 강력한 광역기도 속속들이 손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상대가 극어그로만 아니면 폴켈트를 멀리건에 잡고 가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정도로 플레잉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감초로 쓸 수 있다. 아예 이를 노리고 컨트롤 흑마가 덱에 노움페라투를 투입해 상대가 폴켈트를 꺼낸뒤 내서 죽두인을 태워버리는 경우도 있다. 설령 죽두인이 손에 잡혔거나 폴켈트를 낸 턴에 드로우를 했더라도 7코스트 라인에는 영혼의 절규와 영혼 거울이라는 걸출한 광역기가 있는데 그 둘을 태워버린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다. 가끔 죽음의 역병을 넣는 하이랜더 사제 덱도 있는데 이것도 썩 나쁘지만은 않은 결과. 그 외에도 컨트롤 덱이라면 왠만해서는 한 장씩 들어가고, 온갖 기상천외한 예능덱들도 콤보파츠 중 비용이 낮은게 있지 않다면 자주 투입한다. 그 외 소소하지만 성기사는 폴켈트를 이용한 [[성기사(하스스톤)/카드일람#s-3.4|신의 격노]]덱이 가능하다. 폴켈트를 쓰면 [[호랑이 시르밸라]]가 맨 위에 놓이게 되어 9마나일때 폴켈트 + 신의 격노로 즉시 25데미지를 입힐수 있다. 드로우의 질을 높여주면서 자신의 스탯도 좋다는 장점 덕분에 콤보 덱, 템포 덱, 컨트롤 덱 등 다양한 곳에서 채용할 여지를 남겨두어 스칼로맨스 발매 후 1주 동안 가장 많이 사용된 공용 전설로 꼽혔다. 여담으로 버그인지는 알 수 없으나 [[무적의 갈라크론드]] 같은 하수인이나 주문만 서치하는 카드는 폴켈트의 정렬 효과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드로우 한다. [[https://playhearthstone.com/ko-kr/news/23584141/19-2|19.2 패치]]로 5코스트로 너프되었다. 정규전 어그로 악마사냥꾼과 하이랜더 사냥꾼을 겨냥한 너프로 보이며, 이 카드를 통해 [[속박된 라자]]와 [[암흑사신 안두인]]을 찾던 야생의 하이랜더 사제에게도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. 너프가 되었지만 폴켈트의 전함효과가 대체 불가능인만큼 폴켈트를 쓰는 그 어떤덱에도 여전히 잘 쓰이고 있다. == 기타 == 이 카드의 능력은 폐기된 카드 아이디어인 [[하스스톤/카드일람/삭제된 카드#s-2.6.24|코볼트 왕 네즈템]]의 것을 가져왔다. 스트리머들끼리 사전 체험이 가능한 서버에서는 버그 때문에 전투의 함성 발동 시 내 덱이 아닌 상대의 덱을 섞어버리는 연출[* 연출만 그렇고 실제로는 정렬이 잘 됐다.]이 나왔다. 정식 출시 초기에도 여전히 안 고쳐지다가 뒤늦게 픽스되었다. 이와는 별도로 폴켈트를 써도 비용 순서대로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었다. [[분류:하스스톤/카드/무종족 하수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