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열혈강호]] [목차] == 무엇인가? == [[열혈강호]]에 등장하는 기생충으로, [[신경계]]를 갉아먹어 숙주를 죽게한다. 일정기간 동안 활동을 잠재울 수 있는 해독제가 있는데 이 해독제를 만드는 방법도 현음독고의 배양환경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. 즉, 현음독고의 해독제는 배양한 사람만이 만들 수 있다. 춘연향이라는 향에 반응을 하는데, 춘연향은 현음독고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면 아무 해가 없지만, 현음독고에 감염됐다면 춘연향에 바로 반응을 해 현음독고가 발작을 일으킨다. 큰 충격을 받거나 흥분하면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. 발작을 일으키면 신경계가 파괴되는 고통을 받다가 온 몸이 폭발하면서 죽는다. [[천마탈골흡기공]]으로 죽는 사람보다 더 해괴한 몰골로 죽는 것으로 묘사된다... == 희생자 == * 선진문 마용기 장로 - 현음독고가 발작을 하면 어떻게 죽게 되는지 보여준 첫번째 희생자 이다. [[백리향]]에 의해 감염되었고, 해독제를 받으러 장백산에 왔다가 발작으로 사망하였다. * 신지 척결단장 [[위지흔]] - 자신의 동료들을 살리기 위해 [[종리우]]가 준 현음독고를 먹고 감염되었다. 이후 자신의 동료들이 죽는것을 보며 흥분을 해 현음독고 발작으로 사망한다. == 감염자 == * 장백산과 정파의 고수들 - [[잔치]]나 [[축제]] 등의 음식을 풍족히 먹는 자리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. 해독제를 받으러 장백산에 왔다가 [[괴개]]와 [[한비광]]에게 정리되고 일부는 살아남아 도망친다. 아마 이중 일부도 도망치는 중간에 마용기 장로처럼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. * [[한비광]] - [[백리향]]을 통수치려다가 되려 점혈을 당한 뒤 먹게 된다. 이후 [[동령]] [[미고(열혈강호)|신녀]]의 도움으로 환골탈태하는 과정에서 치료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