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한백무림서]] 중 [[천잠비룡포]]의 등장인물이다. 일각수 [[맹획(한백무림서)|맹획]]의 사대괴인 중 하나로 현각군을 이끌고 있다. [[우목]]과 [[허유(한백무림서)|허유]] 합작의 금선탈각지계가 실패하자[* [[단운룡]]이 귀비혈사대 몇몇을 죽이는 바람에 마군의 생존 의혹을 사게 된다.] 이를 조사하기 위해 현각군 및 귀비혈사대를 이끌고 나서는데, [[단운룡]], [[도요화]], [[원태]]가 앞을 가로막는다. 그냥 버티기만 했으면 될 걸 단운룡의 도발에 걸려서 현각군을 물리고 나섰다가 음속의 [[희생양]]이 되어버렸다. 1격은 ~~우연히~~ 피했으나 그 다음 이어지는 연격에 척추가 박살나고 수급이 따이게 된다. 이 사건의 충격[* 사대괴인 중 하나가 죽은 것과 원태를 이용한 작전 때문에 금의위 즉 황실의 개입으로 착각해 조사하게 되었다.]으로 무구고원에 대한 공격이 한 달이상 지체되었다. 단운룡은 이 사람의 수급을 가지고 옴으로서 마군에서 완전히 신뢰를 얻게 되었고, 계획실패로 입지가 흔들리던 우목은 마군주로서의 권위를 완전히 확립하게 되었다. 워낙 순식간에 당해서(...) 무공이나 특기는 알 수 없으나 현각군과 마찬가지로 [[단검]]이 주무기인 듯 하다. [[분류:한백무림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