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aaaaaa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bottom, rgba(50%, 50%, 50%, 30%) 0%, transparent)" {{{+1 {{{#000000,#e5e5e5 '''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'''}}}}}}}}} || ||<-3> [[파일:현영민 해설위원.png|width=100%]] || ||<-2><width=30%> '''이름''' ||<width=70%> '''{{{+1 현영민}}} [br] 玄泳民 | Hyun Young-Min''' || ||<-2> '''출생''' ||[[1979년]] [[12월 25일]] ([age(1979-12-25)]세) [br][[전라남도]] [[구례군]] || ||<-2> '''국적'''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8]] [[대한민국]] || ||<-2> '''직업''' ||축구선수([[레프트백]],[[수비형 미드필더]]/^^은퇴^^) [br][[해설자|축구 해설위원]]|| ||<-2> '''신체''' ||[[키(신체)|키]] 179cm | [[체중]] 73kg || ||<-2> '''번호''' ||13번 || ||<|2> '''소속''' || '''선수''' ||[[울산 현대]] (2002~2005) [br][[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]] (2006) [br][[울산 현대]] (2007~2009) [br] [[FC 서울]] (2010~2013) [br][[성남 FC|성남 일화 천마]](2013) [br][[전남 드래곤즈]] (2014~2017) || || '''해설자''' ||[[SPOTV]] (2018) [br][[MBC]] (2018[* 2018 러시아월드컵 해설위원을 맡았다]) [br][[JTBC]]/[[JTBC GOLF&SPORTS]] (2019~)[* 현영민 위원의 이직 첫 해까지는 '''JTBC3 FOX SPORTS'''라는 국명을 사용했다.] || ||<-2> '''국가대표''' ||3경기 0골^^([[대한민국 U-23 축구 국가대표팀|대한민국 U-23]]/2002)^^ [br]'''15경기 0골^^([[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|대한민국]]/2001~2004)^^''' || ||<-2> '''종교''' ||[[개신교]] || [목차] [clearfix] == 소개 == 대한민국의 前 축구 선수이며 現 JTBC 3 FOX SPORTS 해설위원이다. 마지막까지 현역 선수로 활동한 [[2002 FIFA 월드컵|2002 한일 월드컵]] 멤버로 잘알려져있다.[* 참고로 최후의 98년 월드컵 멤버는 2020년에 은퇴한 [[이동국]]이며, 94년 월드컵 멤버 중 가장 오랫동안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나간 선수는 2012년에 은퇴한 [[이운재]]이다. (골키퍼가 아닌 최후의 94년 월드컵 멤버는 2007년까지 활동한 [[서정원]]이다.) 최후의 90년 월드컵 멤버는 2004년에 은퇴한 [[홍명보]], 최후의 86년 월드컵 멤버는 1999년에 은퇴한 [[김주성(축구)|김주성]]이다.] == 클럽 경력 == === [[울산 현대]], [[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|제니트]] === 광희초 - [[경희중학교|경희중]] - [[경희고등학교|경희고]] - [[건국대학교|건국대]]를 졸업하고, [[2002년]] [[울산 현대]]에서 데뷔했다. 풀백부터 미드필더까지 왼쪽 사이드를 두루 커버할 수 있는 선수로 팀의 [[K리그]] 1회 우승(2005년), 2회 준우승(2002년, 2003년)에 공헌하였다. [[2006년]] [[러시아 프리미어 리그]]의 [[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]]로 이적하여 [[대한민국]] 최초의 러시안 프리미어리거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. 2005-06시즌 [[UEFA컵]] 본선 무대에 진출하여 로젠버그BK와의 32강전 2차전에서 데뷔하였다. [[세비야 FC]]와의 8강전 2차전에서 1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. 그렇게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나 싶었지만, 자신을 스카웃 해온 블라스티밀 페트르옐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고 [[딕 아드보카트]] 감독이 새로 부임하고 자신과 같은 포지션에서 활동할 수 있는 선수들, 그것도 하필이면 한국인 후배인 [[김동진(1982)|김동진]]과 [[이호(1984)|이호]]를 데려오는 바람에 전력구상에서 제외되어 거의 출전하지 못하고, 2007년 친정 팀 [[울산 현대]]로 복귀했으며, 이후 [[2008년]] 30경기 6도움, 2009년 30경기 1골 10도움의 맹활약을 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풀백으로 인정받았다. === [[FC 서울]] === [[2010년]] [[김치곤]]과 트레이드되어 [[FC 서울]]로 적을 옮겼다. 참고로 이 트레이드는 양쪽 팀 주장을 맞바꾼 전무후무한 딜(...) 당연히 양 쪽 [[프런트]]는 신나게 까였다...[* 현영민은 울산에서 은퇴하고 싶어했고, 인터뷰에서도 문수구장의 왼쪽은 영원히 자기 땅일 줄 알았다며 아쉬워했다.] 이로서 서울은 현영민-[[김진규(축구인)|김진규]]-[[아디(축구인)|아디]](박용호)-[[최효진]]라는 리그 최고 수준의 포백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. 서울에서도 기복없이 꾸준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넬루 빙가다 감독의 신임을 얻었고 풍부한 경험으로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. 2010 시즌 기록은 컵대회 포함 33경기 1골 5도움. === [[성남 FC/일화 시절|성남 일화 천마]] === 2012에는 리그에서 단 2경기 출전에 그치며 주전경쟁에서 밀린 모습을 보였으며., 좀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기 위해 홍철이 떠나 왼쪽 풀백이 공석이 된 [[성남 FC|성남 일화 천마]]로 이적했다. 당시 성남은 서울에서 현영민과 잠시 사제지간이었던 [[안익수]] 감독 부임 후 젊은 선수들로 재편된 상태였고, 경험이 풍부한 현영민의 가세는 경험이 없다는 성남 수비진의 약점을 보완하겠다는 심산이었다. 시즌 한해 30경기에 출장해 1골을 기록했다. === [[전남 드래곤즈]] === 그 뒤, 2014 시즌에 [[전남 드래곤즈]]로 이적. [[김병지]]와 함께 팀의 고참 멤버인 만큼, 팀의 수비를 매우 잘 이끌었다. 맹활약 속에 2014 시즌 K리그 베스트 11 레프트백 부문에서 [[홍철]], [[이주용(축구선수)|이주용]]과 함께 후보에 오르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. 그러나 시즌이 지날수록 노쇠화로 폼이 떨어졌고, 결국 그도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2017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다. 전남에서는 그를 위해서 2018 시즌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치러주었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football/news/read.nhn?oid=076&aid=0003196360|기사]] 이후 SPOTV K리그1 해설, MBC 월드컵 해설위원을 거쳐 현재는 [[JTBC3 FOX Sports]] [[K리그1]]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. == 국가대표 경력 == [[파일:kp1_2020515k0460.jpg]] 국가대표로서는 2001년 11월 8일 세네갈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하여 2002년 월드컵 대표로 선발되었지만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고, 이후 2004년 아시안컵 대표로 선발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족적이 없다. 같은 포지션에 부동의 주전 [[이영표]]가 버티고 있었고 백업으로도 김동진, 김치우 등 경쟁자들이 많았던 것이 원인. 2016 시즌 개막을 앞두고 [[이천수]]와 [[김남일]]이 은퇴했고, [[김병지]]는 무적 신분이 되었다 16년 7월 19일에 은퇴를 선언했다. 이로써 최후의 2002 월드컵 멤버가 되었다. 최후의 1998 월드컵 멤버가 된 [[이동국]]과 더불어 한국 축구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. 그가 2017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면서 2002 월드컵 멤버들의 현역 시절은 한국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. == 플레이 스타일 == '''경운기 드리블'''. 풀백 치곤 주력이 강한 편이 아니었고 터치도 투박했지만 뛰어난 체력과 활동량, 과감한 돌파력으로 이를 보완한다. 2009 시즌 [[염기훈]]이 부상당하자 전담 키커로 거의 모든 세트피스를 도맡았을 만큼 패스와 슈팅의 정확도도 상당하다. 또한 '''K리그의 [[로리 델랍]]'''이라 불릴 정도로 긴 비거리와 정확도를 자랑하는 롱 스로인이 매우 유명하다. 선수시절 후반기에는 [[배구]]에서의 원포인트 서버처럼 스로인, 세트피스를 위한 자원으로도 사용됐다고 한다. [[JTBC3 FOX Sports|JTBC]] 해설위원이자 팟캐스트 [[히든풋볼]]의 진행자인 김환 기자의 말에 따르면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키퍼와 수비진 사이 처리하기 애매한 공간으로 보내는 킥을 즐겨 사용한다고 한다. == 해설자 == 2017년 말 현역 K리그 선수 출신으로는 드물게 3급 심판 자격증을 땄다고 한다. 2018년 3월 11일 [[광양축구전용구장]]에서 은퇴식을 갖고 정든 그라운드를 떠났다. 이후에는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football/news/read.nhn?oid=477&aid=0000112752|SPOTV 해설위원을]] 시작으로 해설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. 유명 선수 출신의 해설위원들은 K리그 경기만 해설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영민은 EPL 경기의 중계를 맡기도 했다. 또한 [[MBC]]에서 [[2018 FIFA 월드컵 러시아|2018 러시아 월드컵]] 중계를 [[안정환]], [[서형욱]] 등과 해설을 맡았다. 박찬우 해설과 더불어 중요도나 주목도가 약간 떨어지는 경기의 해설을 맡았다. 안정환처럼 재미와 내용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지는 못했으나 [[최태욱]]이나 [[김병지]] 등 선수 출신 해설자들이 해설 초기 혹평을 들어 왔던 것에 비하면 굉장히 좋은 출발. 선수를 은퇴한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필드에서 현역으로 뛰는 선수들과의 인연을 해설로 풀어내기도 해서 소소한 재미도 있다. 마지막 소속팀이었던 [[전남 드래곤즈]]의 중계를 맡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, 2018년 시즌 전남이 강등당하자 큰 표를 내진 않지만 안타까운 감정을 내비쳤다. 그래도 타팀 팬들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중립을 잘 유지했다. [[히딩크의 축구의 신]]에 출연하기도 하였고, 2019년 들어서는 [[JTBC3 FOX Sports]] 해설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. 해설 시작 초반에는 그럭저럭 무난한 평가를 받았지만, 몇 해가 지난 2020년 말에도 여전히 초보해설가 티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. 정확하고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려는 노력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. 송종국 해설의 말버릇이 '~때문에' 였다면 현영민은 '~상황이라', '한차례', '~니까'를 자주 사용한다. 자연히 문장이 늘어지게 되고, 앞뒤 문장 혹은 주어 술어 간의 호응이 맞지 않거나, 이중 표현을 남발하거나,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어휘 사용 등 다양한 문제점이 튀어나온다. 심지어 어미까지 '~했습니다아~', '~해야겠습니다아~'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어 늘어지는 느낌이 더욱 강하다. 거의 모든 문장을 "'''~하다 보니까/있다 보니까, ~데, ~때문에 ~습니다'''"로 말한다. 시청자 입장에서는 동일한 표현을 반복해서 듣다 보니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. 전문 해설자로 전향한 지 4년차가 되어가는 시점에서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큰 문제. 내용적인 측면에서 비선수 출신 해설자와 차별화된 부분이 없지는 않다. 가끔씩 날카로운 얘기를 할 때도 있다. 그러나 본인이 이걸 제대로 포장하지를 못하고 지나가듯이 말하곤 한다. 그러다 보니 못 알아듣는 사람 귀에는 스쳐지나가고, 대부분 남는 것은 축구를 조금만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, 누구나 예상 가능한 플레이를 일러주는 수준에서 그치고 만다. 쉽게 말해 내용 없는 상황 중계에 가깝다. 서투른 스피칭, 빈약한 해설 내용, 축구 지식 부족[* 여기서 지식이란 선수 출신으로서의 경험이 아닌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축구 지식이다.]이라는, 해설자로서는 치명적인 3대 단점을 모두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JTBC의 메인 해설가로서 계속 활동하고 있다. 부족한 자질을 보여주는 [[김병지|여타]] [[신태용|선수]] [[허정무|출신]] [[조원희|해설위원]]들 처럼 발성이나 발음마저 문제가 있었다면 자리를 유지하지 못했을 수 있지만, 내용의 빈약함을 떠나 스포츠 중계에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2002년 월드컵 대표팀 출신 선수라는 명성까지 있어 어찌저찌 계속해서 해설위원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는 듯 하다. ~~[[고인규|내용의 빈약을 좋은 발성으로 가리는 해설위원이라면...]]~~ == 여담 == [[파일:downloadfil영민e-5.jpg]] * 딸이 [[겨울왕국]]을 좋아해서 지도자 공부할 때 겨울왕국 스케치북에 필기를 한다고 한다. * [[페페 더 프로그]]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. * 2002년 월드컵 당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음에도, 경기 후 무작위로 선발해 실시하는 도핑 테스트는 2번이나 받아 팀 내에서 2번째로 많다.(1위는 3번 받은 [[김남일]]) * 2002년 월드컵 때 폴란드와의 예선전 첫경기 1,2호골은 당시 건국대 선후배 [[황선홍]]과 유상철이 넣었다. 이때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는데 그들의 뒤에는 [[정종덕]] 감독이 있었다. 정감독이 이끌던 당시에는 대학축구의 정상을 이끌었다. 당시의 주축이 [[황선홍]], [[유상철]], [[이영표]], 현영민, [[고정운]], [[유승관]], [[이상윤(축구인)|이상윤]], [[공문배]], [[유영록]], [[권우진]], [[신병호]], [[노규영]]등이 국가대표였다. * 한때 [[경운기]] 드리블로 유명했던 적이 있다. 경운기 드리블러라는 별명을 본인은 좋아한다고. 전성기 [[이영표]]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드리블 능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. 본인 말로는, 건대 시절 룸메이트였던 [[이영표]]한테 배운 드리블이라고 한다. * 히딩크감독의 자서전에 의하면 월드컵 엔트리에 뽑힌 이유는 [[로리 델랍|스로인 때문이었다]]고 한다.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하는 월드컵에서는 뭔가 한가지라도 경쟁력있게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. * 투박한 외모와 다르게 목소리는 굉장한 미성이며 달변가이기도 하다. 전남 시절 카페에서 선수들끼리 모이면 선수들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던 사람들까지 빨려들어갈 정도였다고. * [[조 본프레레]]가 감독이던 시절 본프레레 감독이 엄청 낡은 축구화를 들고 있길래 농담으로 "you shoes old" 라고 말하니 본프레레가 냉정하게 쳐다 보면서 "you play old" 라고 했다고 한다. 이것이 국가대표팀에서의 마지막이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축구 해외파 선수들]] [[분류:대한민국의 축구선수]][[분류:축구 해설자]][[분류:1979년 출생]][[분류:구례군 출신 인물]][[분류:대한민국의 개신교 신자]][[분류:병역특례자/축구]][[분류:울산 현대/은퇴, 이적]][[분류: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/은퇴, 이적]][[분류:FC 서울/은퇴, 이적]][[분류:성남 FC/은퇴, 이적]][[분류:전남 드래곤즈/은퇴, 이적]][[분류:대한민국의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]][[분류:대한민국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]][[분류:2002 FIFA 월드컵 한국/일본 참가 선수]][[분류:성남 FC/역대 주장]][[분류:2002년 데뷔]][[분류:건국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