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현악기)] [[파일:external/www.proprofs.com/q9258347.jpg|align=right]]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현악기는 줄을 이용해 소리를 내는 [[악기]]의 총칭이다. 타악기, 관악기에 이어 인류 역사상 가장 나중에 등장한 악기 종류이다. 팽팽하게 당겨져 있는 줄을 켜거나 퉁겨서 소리를 낸다. 활을 이용해 줄을 문지르거나, 손 등으로 뜯어서 소리를 낸다. 줄을 타격하여 소리를 내는 방식도 있다. == 분류 == * '''찰현악기''': 활을 이용해 줄을 문질러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.(바이올린 등) * '''발현악기''': 줄을 뜯어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.(기타, 거문고 등) * '''타현악기''': 줄을 때려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.(피아노 등) * 위 분류에 해당되지 않는 악기인 [[드렐라이어]]는 줄을 [[바퀴#s-1]]를 이용하여 문질러서 내는 악기다. 참고로 찰현악기는 [[피치카토]] 주법으로 [[https://youtu.be/3CAXpuPqfv0|발현악기의 기능을]] 할 수 있다. 발현악기도 활로 문지르는 아르코 주법으로 찰현악기의 기능이 가능하다. 특이하게 [[현악기]]이면서 [[타악기]]인 타현악기로 [[피아노]]와 [[클라비코드]]가 있는데 현을 때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분류된다. 그러나 이들 악기는 건반을 눌러서 소리를 내는 악기인 관계로 [[건반악기]] 쪽에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. == [[국악]]과 현악기 == 국악에서는 현의 여음이 길게 나올수록 좋은 악기로 쳐 현악기의 대부분이 발현악기이다. 그러다보니 일반인들 중에선 국악에 찰현악기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한다. [[파일:external/tour.goryeong.go.kr/%EC%8B%A0%EC%B0%BD%EB%8F%99%ED%98%84%EC%95%85%EA%B8%B0%EB%B3%B5%EC%9B%90%EB%AA%A8%EC%8A%B5.jpg]] [[광주 신창동 유적|광주 신창동 저습지]]에서 출토된 [[삼한]] 현악기의 복원품. [[가야금]]의 원형으로 추정되며, [[마한]]에서 사용되었다고 한다. (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7/07/09/2007070900115.html|관련기사 링크]]) [[분류:악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