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현대그룹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bgcolor=#00a650><tablebordercolor=#fdb911><bgcolor=#fff>{{{#!wiki style="margin: -15px -10px"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300><tablebordercolor=#fff><bgcolor=#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0px -5px" [[파일:asan.jpg|height=45&align=left]]}}}'''{{{#014da2 {{{+1 現代峨山}}}[br]HYUNDAI ASAN}}}''' ||}}} || ||<width=70> {{{#fff '''국가'''}}} ||<colbgcolor=#fff,#1f2023> 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대한민국]] || || {{{#fff '''정식명칭'''}}} || 현대아산 주식회사 || || {{{#fff '''영문명칭'''}}} || HYUNDAI ASAN Co., Ltd. || || {{{#fff '''설립일'''}}} || [[1999년]] [[2월 5일]] || || {{{#fff '''업종명'''}}} || 여행업 || || {{{#fff '''매출액'''}}} || 1,026억 5,137만원 ^^(2019)^^ || || {{{#fff '''영업손실'''}}} || -64억 3,000만원 ^^(2019)^^ || || {{{#fff '''순손실'''}}} || -200억 6,000만원 ^^(2019)^^ || || {{{#fff '''상장여부'''}}} || 비상장기업 || || {{{#fff '''대표이사'''}}} || [[배국환]] || || {{{#fff '''기업규모'''}}} || [[중견기업]] || || {{{#fff '''링크'''}}} || [[http://www.hyundai-asan.com/|홈페이지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금강산 관광]], [[개성공단]] 사업 등 대북사업을 하는 [[현대그룹]] 산하 기업. 회사명에 삽입된 '아산'은 [[현대그룹]] 창업주 [[정주영]] 명예회장의 호이자 [[정주영]]의 고향 마을 이름(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)인 '아산(峨山)'에서 따온 것이다.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, 3~4층 (연지동, 현대그룹빌딩 동관)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대주주는 [[현대엘리베이터]]이다. 1999년 2월 당시 현대그룹은 [[금강산 관광]] 등 대북 사업을 전담할 아산(주)을 설립하였고 사명변경을 거치면서 지금의 현대아산이 되었다. == 대북사업 == 1998년 11월 [[정주영]]의 소떼방북과 금강산관광경제협력사업 추진으로 남북화해와 경제협력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. 금강산 관광 사업은 1998년 첫 유람선인 금강호를 동해에 띄운 지 7년 만에 관광객수 1백만 명을 돌파하였다. 2003년 금강산 관광 사업은 개성공단 착공으로 이어졌고, 2004년 개성공단에 15개 기업이 입주하며 남북경제협력 분위기는 한껏 달아 올랐다. 하지만, 2008년 벌어진 [[박왕자 씨 피살사건|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]]으로 금강산 관광은 이후 중단되었고, 현대아산은 금강산 관광사업에서만 총 1조 원가량의 손실을 입고 철수해야만 했다. 현대아산의 사업은 관광사업(국내관광, MICE(Meeting, Incentives, Convention, Exhibition)사업, 금강산관광, 개성관광 등), 건설사업(국내건설공사, 개성공단건설 등), 남북경협사업(유통사업 및 면세점판매, 개성공단 현지매출, 남북간 운송사업 등)이다. 이 중 금강산관광, 개성관광, 남북경협사업 등은 2016년 3월 현재 중단된 상태다. 이에 따라 현대아산은 국내건설, 면세사업, MICE(국제회의, 관광, 컨벤션, 전시) 사업과 [[ODA]](공적개발원조) 사업에 진출했다.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금강산 관광사업에 다시 뛰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대북 경제 제재 등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제재가 완화 또는 해제된다 하더라도 사전 교육 및 시설 보수로 인해 완전 재개까지 3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. 그런데 북한이 현대아산이 지어놓은 시설 철거를 지시하면서 금강산 관광 재개가 차질을 빚거나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현대그룹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