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현대자동차]] 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현대 i30 N)] [목차] == 개요 == [[현대 i30 N]]의 출시 전 루머들을 정리해놓은 문서. == 출시 전 루머 == [youtube(vYGB7Ewzh8E)] [[뉘르부르크링]]에서 포착된 i30 N 프로토타입 고성능 N의 첫 차량. [[http://auto.naver.com/magazine/magazineThemeRead.nhn?seq=15859|고성능 N 런칭과 동시에 발표되었다.]] [youtube(BVmY3t2SjHE)] [youtube(_mDuqm21Xxs)] 2016년 초 현대에서 공식적인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. 당초 1.6리터급 엔진에 터보를 달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[[현대 세타 엔진|2.0 세타2 터보 GDI 엔진]]을 기반으로 개조한 것으로 밝혀졌다.[* 세타 엔진과 그 파생 엔진들은 제네시스 쿠페나 [[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]] 등에 탑재된 바 있다.] 첫번째 영상은 시뮬레이터로 엔진을 스타트한뒤 260마력까지 올라가는 영상인데, 실제 엔진의 최대출력은 300마력 정도로 이보다 높을것으로 예상된다. 두번째 영상으로는 수동변속기 모델도 나올것으로 예상된다. [[http://www.motortrend.com/news/report-first-hyundai-n-performance-model-launch-2017/|2016년 6월 위장막을 벗은 테스트뮬의 모습이 공개되었다.]] 전용 바디킷을 장착하여 테스트 중이며, 그 형상으로 미루어 보아 [[i20 WRC]] 랠리카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. 시기 상 다음 세대 i30의 라인업이 될 것이라는 추측이 강세. [youtube(aMwBhCN2iuc)] 2016년 7월 21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차세대 모델의 N버전으로 운행모습이 찍혔다. 2016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 i30 N에 탑재되는 2.0 터보 엔진 탑재 차량으로 출전하여 [[http://auto.naver.com/magazine/magazineThemeRead.nhn?seq=20276|안정적으로 완주를 마쳤다.]] [[정의선]] 부회장이 [[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0343253|이 차량을 직접 몰고 서킷에서 시속 250km(!)을 찍기까지 했다.]] [youtube(HOibE7_4b0Y)] 2016년 8월 30일 기준으로 i30 N버전으로 추정되는 차량의 핸들링 테스트 영상이 공개되었다. 테스트 영상 중에 버튼을 누르는데 REV[* 레브매칭이라 하여 저단기어로 변속시 ECU에서 엔진회전수를 높여 기어와 부드럽게 물리도록 하는기능]라고 적혀있다. [[파일:external/preview2.netcarshow.com/Hyundai-RN30_Concept-2016-ig.jpg|width=600]] 2016년 9월, i30N의 양산형 모델에 근접했다고 할 수 있는 서킷용 컨셉트카 RN30이 공개되었다.[* 어디까지나 i30N과는 별개의 모델이다.] 파워트레인은 380마력에 46Kgf.m 까지 튜닝된 2.0L 엔진과 습식 듀얼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상시사륜구동으로 들어간다. 뉘르24레이스에서 완주한 i30N 프로토타입이 [[탑기어 코리아]]에 출연했다. [youtube(zt-0FIO5aY0)] 2016년 10월 24일 새로운 동영상이 공개되었다. 과거 구형 i30의 외형으로 주행하던 차량대신 신형 i30으로 테스트한 차량이 등장하게 되었다. 해당 동영상은 풍동실험장에서 시험하는 것과 서킷에서 주행하는 모습이 나온다. 2016년 12월 말, [[http://post.naver.com/viewer/postView.nhn?volumeNo=5891410&memberNo=32157774|기본형과 고성능 2가지 모델로 나뉘어 출시될 것임이 밝혀졌다.]] 알버트 비어만은 "만약 우리가 톱 클래스의 스포츠카를 내놓으면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웃돈을 주고 현대차를 살지를 고민해봐야 한다"라며 시장에서의 현실적 상황을 직시하고 있음을 밝혔고, 디자인과 성능을 극단적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얌전하면서도 고성능을 보여주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. 하지만 [[2017년]] 2월, 아래에 언급되는 벨로스터 N 발표와 함께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는 유럽용 모델이 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다.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. [youtube(tjO8ztJYLFo)] 2017년 5월, 새로운 동영상이 공개되었다. [[http://www.bobaedream.co.kr/view?code=national&No=1358710&bm=1|실내 사진이 유출되었다.]] 수동모델로 확인되었으며 계기판은 시속 300km까지 표시되어 있다. 계기판에 거의 연료가 가득 주유된 상태에서 주행 가능 거리가 300km 대이다. 거의 풀악셀 수준으로 차를 가혹하게 운행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. i30 N 차량 2대가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29&aid=0002404042|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참가하였으며]] 완주하였다. 이 두대중 한대가 클래스 내 4위, 전체 50위를 차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