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helepolis_3d_infografia_reconstruccion_ilustracion_quellegamos2.jpg]] 그리스의 [[육상전함]]. [[알렉산드로스]]의 동방정복시 건조된 공성탑으로 여러개의 [[발리스타]]가 장착되어 무게가 150톤, 높이가 43미터에 달하는 움직이는 성에 가까웠는데, 이것을 운용하려면 3천명의 인원이 필요했으니, 5단 [[갤리선]]을 운용하는데 필요한 5백명보다 6배가 많은 인원을 필요로 하였다. 이것으로 난공불락의 도시 [[티레]]를 함락시켰다. 후일 [[디아도코이]] 전쟁 때 데메트리오스 1세 폴리오르케테스가 [[로도스]] 섬을 공격할 때 사용했으나 이때는 공성에 실패했다. [[분류:시대별 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