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킬존 시리즈]][[분류:가공의 행성]] [[파일:attachment/헬간 행성/helghan.jpg]] ~~벌써부터 느껴지는 막장행성의 포스~~ 게임 [[킬존]]에 등장하는 가상의 [[행성]] [[헬가스트]]들의 고향 ~~이라 여기지만 현실은 지옥의 [[데스 월드]]~~ [[알파 센타우리]] 성계 지역에서 헬간 코퍼레이션(지구에 있던 거대 군산복합체였다)의 오멘 사건으로 인하여 처음으로 정착한 행성으로 이주한 6척의 수송선의 이주민들이 이름을 붙여준 행성. 매우 풍족한 자원을 가졌지만 행성 자체가 ~~데스 월드~~항상 '''대다수의 지형이 암석지형에 극지방이 넓으며 대기가 불안정하고 번개가 치며 정글은 미칠듯이 빨리 자라며 지하에는 [[페트루사이트]]가 매장되어''' 있는 인류가 살기가 힘든 행성이었다. 그나마 풍족한 자원 중 페트루사이트를 이용한 신에너지 개발 사업으로 우주 식민지에 공급되는 에너지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었다. 이주민들은 어떻게든 그런 행성을 개척하고 도시를 지으면서 정착했고 스스로를 헬가스트라고 칭하기 시작했다. 어찌보면 수난의 행성이라고 할 수 있다. 킬존1 전에는 UCN에게 털리고 킬존2에선 ISA에게 털리고 킬존3에선 페트루사이트가 터져 버려서 완전히 망해버린다. 이후 등장이 없나 했더니 다시 킬존 섀도우 폴에서 다시 등장하는데.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헬가스트군이 자원 채굴 행성으로 쓸 뿐만 아니라 무너지는 지층 사이에 대규모 군사기지를 증축 시켜 놓고 벡타 재침공 군을 재준비하고 있다.''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