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stargate.mgm.com/assets//OtherCharacter/74/PortalThumb.jpg]] [[스타게이트 시리즈]] SG-1에 나오는 등장인물. 스타게이트 설정상의 [[미합중국]] 대통령. 사실 조연이라 하기에는 에피소드 딱 한번만 나오고 그 이후에는 대사에 간혹 나오는 '''대통령 각하'''가 전부다(...). 보수적이기보다는 다소 개방적인 성격이지만, 기독교 근본주의자인 로버트 킨지의 도움으로 남부의 몰표를 받고 당선된다. 킨지와는 달리 대통령 당선 이전까지는 [[스타게이트(스타게이트 시리즈)|스타게이트]]는 커녕 외계인의 존재조차 몰랐다. 하지만 나중에 스타게이트와 NID[* 특히 Rogue NID와 킨지의 관계]에 관한 브리핑을 받고는 킨지가 가지고 온 구린 정치자금의 정체를 간파하고는 좀 고민하는듯. 균형된 정치감각[* 아누비스가 "네가 이 세계의 지배자냐?" 라고 물어봤을때 "'''여러나라중의 하나'''인 미 합중국 대통령" 이라고 자기를 소개한다.~~지배자는 아니지만 제일 센 나라의 지배자~~]을 가지고 있는 책임있는 정치가인듯 하지만 똘기가 생각보다 세다. 아누비스가 대함대를 이끌고 쳐들어 왔을때는 전함이라고는 프로메테우스 한척밖에 없는 주제에 그 면전에대가 대고 실실 쪼면서 '''항복하라고? 조까네! 죽기싫으면 너나 항복하쇼!'''[* 참고로 배우가 미국드라마 24에서 '''[[잭 바우어]] 의 장인''' 역으로 나온 적 있다. ~~아누비스 너 임마 우리 사위 오면 24시간 안에 죽는다~~]라고 말하는 부분은 압권중의 압권. 부통령 킨지가 어머 뜨거라 하고 도망간 것과 대비된다. 이걸 빌미로 킨지의 모가지를 상큼하게 날렸다. '''나 너 지금 총살해도 상관 없거든? 부통령 사임서는 잘 받은걸로 치겠네.'''. ~~역시 천조국 대통령은 항상 똘기가 있어야 뽑히는 듯~~ [[분류:스타게이트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