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1891년]] [[8월 30일]] ~ [[1977년]] [[12월 20일]] == 개요 == [[제1차 세계대전]]에서 활약한 영국의 군인. 전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[[히틀러]]를 살려주었단 이야기로 유명하다. 그러나 이 이야기는 진위여부가 확실하지 않다. == 일화 == {{{#!wiki style="border: 1px solid dimgray; border-top: 5px solid dimgray;padding:12px;" {{{+1 주의. 이 문서는 [[도시전설]]을 다룹니다.}}}[br] 해당 문서는 '''실제로 발생한 것으로 증명되지 않은 현상'''을 다룹니다. 따라서 [[카더라 통신]]에 기반한 '''증명되지 않은 비윤리적이거나 비과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'''. 또한 이 문서에는 일부 이용자들이 혐오하거나 범죄 등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할 수 있으므로 문서를 열람하실 때 주의하십시오. 또한, 문서의 하단에 이 틀과 함께 [[:분류:도시전설]]을 포함해 주십시오.}}} >그는 1차대전 당시 [[일등병]]으로 영웅적 행동으로 [[빅토리아 십자무공훈장]]을 수여받은 뛰어난 군인이었다. 빅토리아 십자무공훈장은 영국군 최고 무공훈장으로 현재까지도 받은 사람을 다 합쳐봐야 그 수가 1300여명에 지나지 않는 영국군 희대의 무공훈장이다. 근현대 영국군이 수백만의 군인을 동원해서 수많은 전쟁에 참전한 것을 생각해보면 그 가치는 엄청나다 할 수 있다. >그러나 그는 그보다는 그가 구해준 병사 하나로 유명해졌다. 그는 [[1차 세계대전]]에서 전투중 한 독일군 병사와 맞이했는데, 부상을 입어 무기도 제대로 들지못하는 그 병사를 보고 그는 신사도를 발휘해 그 병사를 살려주었는데, 그 병사가 1차대전에서 끝까지 질기게 살아남아 그에게 이 얘기를[* 이 부분에 당시 영국 총리였던 [[스탠리 볼드윈]]이나 [[네빌 체임벌린]]이 들어가기도 한다] 전했다고 한다.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병사에게, 독일의 [[퓌러|총통]] '''[[아돌프 히틀러]]'''가 감사를 전한다고.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4/03/20/2014032001357.html|관련기사]]. 이 사실이 알려진 후, 그는 주변에서 엄청난 비난을 당했으며, 크게 괴로워했다고 한다. 만일 그가 순간의 양심으로 [[아돌프 히틀러|눈앞의 적군]]를 죽이지 않았다면, 나치당의 비약으로 세계대전도 터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거다. 하지만 이건 결과적인 이야기고 군인을 살려준 일화만 놓고보면 오히려 전쟁 중에도 인류애를 잃지 않는 훌륭한 인간의 이야기로 볼 수도 있다. 따라서 헨리 텐리가 비난 받는 것이 당연하지는 않다. 그리고 나치당은 히틀러 개인이 처음부터 만들어낸 집단이 아니라 당시 바이마르 공화국에 잔뜩 있던 극우 단체들 중 하나였을 뿐이며, 패전과 대공황의 여파로 독일이 우경화되는 것도 히틀러가 유도하거나 예언했던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이때 히틀러가 죽었다 해도 독일에서 또 다른 독재자가 나타나 2차 세계대전을 벌였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. 무엇보다 이 이야기가 '''사실인지는 확실하지 않다.''' 앞에 적힌 바와 같이 받기가 정말 어려운 영국 최고의 무공훈장인 [[빅토리아 십자무공훈장]] 수훈자이다. 텐디는 이프르 전투, [[솜 전투]], [[파스샹달 전투]] 등 영국군이 참전했던 거의 대부분의 치열했던 전투들에 참가했으며, 훈장은 종전 두 달전인 1918년 9월 28일 프랑스에서의 활약으로 수훈받았다. [[분류:도시전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