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헤일로 시리즈)] [목차] [[파일:external/www.images-booknode.com/halo,-tome-3---operation-first-strike-229763.jpg]] || 원제 || Halo: First Strike || || 글 || 에릭 나일런드(Eric Nylund) || || 번역 || [[http://blog.naver.com/gunsuri|정호운]] || || 국가 || 미국 || || 발매일 || 2003년 12월 2일 || || 출판사 || Del Rey Books || || 국내발매일 || 2011년 12월 15일 || || 국내출판사 || 집사재, [[제우미디어]] || == 소개 == Xbox 게임 헤일로를 바탕으로 한 세 번째 소설. 첫 작품인 [[헤일로: 리치 행성의 함락]]과 같은 작가인 에릭 나일런드가 집필했다. 전체적인 줄기는 [[헤일로: 전쟁의 서막]]과 [[헤일로 2]]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, 이후 작품들에서 풀어나갈 떡밥들을 곳곳에서 던진다. == 줄거리 == [[헤일로: 전쟁의 서막]]에서 헤일로를 박살내는 깽판을 친 [[마스터 치프]]가 지구로 돌아가는 이야기. 헤일로에서 탈출할 때 마침 골라잡은 롱소드 전투기에 슬립스페이스 드라이브가 없는지라 존슨 상사 일행과 함께 코버넌트 함선도 탈취하고, 콜 교전수칙 때문에 지구로 가서는 안된다고 리치로 돌아가 적당한 UNSC 함선을 줍고, 리치에서 생존 스파르탄들과 핼시 박사를 구출하고, 지구로 가려다보니 진실의 사제도 대규모 함대를 이끌고 지구로 가고 있는 걸 알아차려 그 함대를 거의 전부 박살내버리는 깽판으로 마무리한 뒤에 지구로 헐레벌떡 날아가는 복잡한 줄거리이다. == 특징 == 출간 후 1년 뒤 발매된 [[헤일로 2]]판촉의 일환인지, 이런저런 떡밥을 뿌리고 있다. 엔딩부터가 헤일로 2를 암시하며 끝나고, 코버넌트가 집어가라고 던져놓은 노바 폭탄, 스파르탄 하나를 납치해 도망간 핼시 박사의 행방 등. 이후 노바폭탄과 핼시박사의 행방은 [[헤일로: 오닉스의 유령]] 소설에 나와있다. 게임만 해봤다면 [[헤일로 2]]에서 갑자기 존슨 상사가 생겨있는 것 외에 의문점은 없을 텐데, 이 소설에 나온 내용이 번지가 만든 게임에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기 때문이다. 하지만 343인더스트리가 만든 헤일로 시리즈는 덕후들의 취향에 맞춰 이전 매체들에서 등장한 소소한 설정들을 챙기기 시작했고, 이 소설도 꽤 중요한 위치에 놓이게 됐다. 예를 들어 4편에 등장한 핼시 박사의 여정은 이 소설에서 시작해 [[헤일로: 오닉스의 유령]]을 거쳐 [[헤일로: 글래스랜즈]]로 이어진다. 또 5편에서 코타나가 치프를 부르는 신호로 사용한 '올리 올리 옥센 프리'[* 국내 소설에선 '못찾겠다 꾀꼬리'로 번역되었다.]가 처음 언급된 것도 이 소설. == 등장인물 == * 스파르탄-II === 참고 (용어 등) === [[분류:헤일로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