黑月 貿易公司 Heiyue- Trade Company [[파일:attachment/헤이위에 무역공사/Heiyue- Trade Company.jpg]] [[영웅전설 제로의 궤적]]에서 첫 등장. [[칼바드 공화국]] 동방인 거리에 본거지를 두고 동방의 뒷세계를 주름잡는 거대범죄조직인 헤이위에(黑月), 이 헤이위에가 [[크로스벨 자치주|크로스벨]]에 진출하면서 위장으로 내세운 이름이 헤이위에 무역공사다. 모티브는 딱봐도 [[삼합회]]. 거대조직이기는 하나 르바체 상회와 마찬가지로 [[유격사협회]]에게 찍히는 상황은 피하기위해 민간인에게 해를 끼치는 일들은 하지 않았으며, 헤이위에를 견제할 힘을 키우기위해 뒷공작을 벌이던 르바체와는 다르게 뒷공작도 하지 않았기에 [[특무지원과]]를 포함한 경찰들과도 직접적인 마찰이 없었으며, 뒷세계에서 [[르바체 상회]]과의 세력싸움만을 벌였다. 그 르바체 상회가 특무지원과의 활약으로 큰 손해를 입고 그 손해를 메꾸려고 무리수를 두다가 결국 자멸의 길을 걸었고, 어부지리격으로 이득을 보는가 싶었기에 [[벽의 궤적]]의 주요 적 집단으로 예상되었다. 벽의 궤적 1장, 과거 르바체 상회가 사용하던 빌딩을 매입하러 오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드디어 그들의 크로스벨 뒷세계의 지배자 자리를 차지하는가 싶었다. 그러나 르바체 상회를 대신해 [[붉은 성좌]]가 제국의 지원을 받아 크로스벨에 들어오고, 르바체 상회의 빌딩도 그들이 차지하게 되면서 다시 강력한 경쟁자를 가지게된다. 서 제무리아 통상회의 도중 공화국의 의뢰를 받고 (붉은 성좌와 마찬가지로) 테러리스트를 제압하면서 악역으로서 자리를 잡는가 싶었으나 붉은 성좌가 [[디터 크로이스]]와 계약을 맺고 크로스벨시 습격사건을 벌이는 와중에 같이 습격을 받아 무역공사의 건물은 완전히 파괴되고, 화를 피해 몸을 숨기게 된다. 이후 인과 합류, 한동안 시 바깥쪽의 유적에 숨어있어서 기회를 보고 있던 그들에게 탈옥한 로이드와 그의 일행들이 찾아오고, 인, [[리샤 마오]]를 데리고 가게된다. 이게 인연이 돼서 결국 마지막으로 구 경비대원들이 만든 레지스탕스와 구 경찰, 유격사협회의 유격사들이 뭉쳐서 올기우스 타워를 습격할 때 시 외곽에서 양동부대중 하나를 맡으면서 끝까지 조력자로 로이드 일행을 돕는다. == 구성원 == * [[차오 리]] * 라우 [[궤적 시리즈/기타 등장인물]] 제로의 궤적, 벽의 궤적 헤이위에 무역공사 참고 * [[인(궤적 시리즈)]] [[분류:영웅전설 제로/벽의 궤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