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Hesburger_logo.png]] [[핀란드어]], [[영어]]: Hesburger [[https://www.hesburger.com/|홈페이지]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hesburger helsinki street.jpg|width=250]] * 핀란드 [[헬싱키]]의 헤스버거 매장 [[파일:hesburger-kasarmintori.jpg|width=250]] * 헬싱키 소재 매장 내부 전경 헤스버거는 1966년 첫 개업한 [[핀란드]]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주로 햄버거를 취급하며 본사는 핀란드 [[투르쿠]] 시에 있다. 핀란드 내에서 가장 매장이 많은 패스트푸트 체인이며 바다 건너 이웃한 [[발트3국]]인 [[에스토니아]] 및 [[라트비아]], [[리투아니아]]에서도 맥도날드보다 더 인기가 많다고 한다. 이 외에도 [[러시아]]와 [[불가리아]]에도 매장이 많이 있으며, 그외 [[벨라루스]], [[우크라이나]], [[독일]]에도 진출해 있다.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거리가 가까워 만만한 단기 여행지로 부상한 [[블라디보스토크]]의 헤스버거 매장으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다. 음식 포장지가 예뻐서 인기가 더 많은 편이다. == 설명 == 핀란드 내에는 헤스버거 외에도 자매품 헤스카페도 있으며, 인구밀도가 낮은 핀란드 특성상 일부 헤스버거 매장은 유료 세차 시설도 구비해놓고 고객들을 유혹한다고 한다. 햄버거와 프랜치 프라이 외에도 [[케밥]] 버거, [[호밀]]빵 버거, 콩고기 토르티야 랩, 야채 토르티야 랩, 토스트 샌드위치 같은 북유럽 패스트푸드 문화에 맞춘 메뉴도 구비되어 있다.[* 이중 콩고기 토르티야 랩은 [[채식주의자]]들을 위한 메뉴이고, 케밥버거는 케밥과 버거를 합친 퓨전 음식이다. 참고로 핀란드를 비롯한 북유럽에서는 [[프라이드 치킨]]이 별로 인기가 없어서 치킨 메뉴는 그리 많지 않다.] 현재 핀란드 내 279개 매장이 있으며 리투아니아 내 57개, 라트비아 내 50개, 에스토니아 내 48개, 러시아 내 38개, 불가리아 내 19개 매장이 있다. 이 외에도 우크라이나에 5개, 독일에 2개, 벨라루스에 2개 매장이 있다. ||<-3><: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Hesburger Vladivostok)] || * 블라디보스토크 내 헤스버거 매장 위치 여행 관련 블로그에서 많이 포스팅되어 있는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시식 평은 하나같이 “맥도날드 레벨에서 특별히 맛있지도 않고 맛 없지도 않다.” “유명해서 한 번 먹어봤는데 그냥 핀란드 사람들 입맛이 이런가보다 했다.” 같은 의견이 주를 이룬다. 특히 북유럽 답게 [[커피]]는 한국 사람 입맛에 별로다. 일부러 찾아가서 먹는 경우보다는 여행 경비를 생각해서 혹은 주변에 가까운 패스트푸드 점을 찾다가 먹는 장소라 생각하면 된다. 솔직히 유럽 가면 헤스버거보다 더 맛있는 패스트푸드 요리는 널렸다.[* 러시아를 예로 들자면 샤와르마(샌드위치 케밥) 가게가 가격도 저렴하고 고기 양도 푸짐한 편이고, “라케타”라는 햄버거 체인이 진짜 맛있다. 블라디보스톡이 아니라 모스크바, 상트 페테르부르크 같은 도시 여행 가는 거라면 갈 이유가 사라진다.] 다만 헤스버거 햄버거와 케밥 포장지가 디자인이 좋아서 여행 사진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할 때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. [[파일:hesburger packing.jpg|width=150]] 북유럽의 상당수 패스트푸드 매장이 할랄 고기를 쓰는 것과 다르게 헤스 버거 메뉴는 [[할랄]] 육류를 쓰지는 않고 대신 채식 메뉴가 좀 있는 편이다. 라이벌(?)에 해당하는 스웨덴의 맥스 버거가 할랄 고기를 사용하고 서유럽, 북유럽에 KFC에서 할랄 고기를 취급하는 것과 대조적.[* 여담으로 터키나 두바이 등 무슬림이 주가 되는 국가에서는 맥도날드도 할랄이다.] [[분류:핀란드의 문화]][[분류:에스토니아의 문화]][[분류:햄버거 체인점]][[분류:핀란드의 기업]][[분류:라트비아의 문화]][[분류:리투아니아의 문화]][[분류:러시아의 문화]][[분류:우크라이나의 문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