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500><table align=right><table bgcolor=white,#1f2023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 {{{#white '''{{{+1 헤베티카}}}'''}}} || ||<width=150px><colbgcolor=black><colcolor=white> '''나이''' || 불명 || || '''성별''' || 여성 || || '''머리 / 눈 / 피부색''' || || || '''출신지''' || [[렘므]] || || '''가족관계''' || 불명 (아버지)[br][[이자크 듀카스텔]] (이복오빠)[br][[티알리마르 위나-산스루 메르제베드]] (올케)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룬의 아이들 윈터러]]의 등장인물. 이름의 의미는 '그 지방의 풍습을 지킨다.' 정도로 의역할 수 있다고 한다. 이런 식으로 뭔가 의미심장한 뜻이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한둘 있는게 전통이라는 듯. 성은 없다. 그리고 사실 [[이자크 듀카스텔|시고누]]의 이복 여동생이다. 즉 아버지가 야만족인 캄자크 족이다.[* 이자크는 아버지 직업이 대장장이 겸 족장이라고 했는데, 그렇게 되면 헤베티카 역시 야만족들에겐 족장의 딸이라는 상당한 위치에 해당한다.] 그러므로 반은 야만족. 다만 자신은 절대 야만족이 아니라 렘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. 렘므 사람들이 야만족들을 싫어하고, 이자크 역시 렘므 사람들을 안 좋게 보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아이러니. == 작중 행적 == [[렘므]]에서 [[보리스]]가 [[나우플리온]]과 여행하던 당시에 ---접시---물에 빠진 것을 구해줬다. 나중에 [[이솔렛]]과 [[실버스컬]] 때문에 여행하다가 다시 한 번 만났다. 뱃사공일을 하고 있다. 험한 뱃사공일을 하는 만큼 성격이 거친 편. 나쁜 의미는 아니다. 험한 자연 환경을 두고 생활하는 렘므 사람들의 특징일 수도 있다. 오랜만에 찾아온 [[이자크 듀카스텔|이복오빠]]와는 투닥투닥한다. 이자크가 산스루리아에서 [[티알리마르 위나-산스루 메르제베드|아름다운 부인]]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해도 믿지 않는데, 완벽히 사실이라는 것이 함정. [[마리노프 캄브]]와 [[톤다]]에게 습격당한 보리스와 이솔렛을 돌봐주며, 이후 마을 사람들 일부와 함께 이자크와 이솔렛을 도와 마을을 습격한 마리노프와 톤다, 그리고 그들이 고용한 야만족 용병들을 격퇴한다. ~~오빠가 거의 다 해먹긴 했지만~~ [[분류: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