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이름 || 헤나투 올레가리우 지 아우메이다 [br] (Renato Olegário de Almeida) || || K리그 등록명 || 헤나토 || || 국적 || [[브라질]] || || 출생 || 1976년 6월 15일 || || 신장 || 172cm || || 포지션 || 미드필더 || == 개요 == 헤나투 올레가리우 지 아우메이다, 통칭 '''헤나치뉴(Renatinho)'''는 브라질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, 2001년 '''헤나토'''라는 이름으로 [[부산 아이콘스]]에서 활동하였던 미드필더이다. == 부산에서의 경력 == 2001년 초, 부산은 노쇠화와 잦은 부상으로 기량이 떨어진 [[제바드 투르코비치]]의 부진을 매꾸기 위해 헤나토를 영입했다. 하지만 [[하리]], [[라디보예 마니치]], [[조란 우르모프]] 등 부산의 다른 용병들이 상대팀 골문을 초토화 시키고 있을동안 헤나토는 투르코비치와 함께 벤치를 달굴뿐 경기장에서 모습을 보기가 어려웠다. [[김호곤]] 감독의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된 헤나토는 결국 아디다스컵에서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 하고 정규리그 시작되기 전에 방출되었다. 곧이어 투르코비치도 [[성남 일화]]로 내쫓기듯이 이적했다. 아디다스컵 2001 부산 아이콘스(준우승) 득점 랭킹 [[라디보예 마니치|마니치]]: 11경기 5골 5도움 [[우성용]]: 11경기 5골 [[조란 우르모프|우르모브]]: 10경기 3골 1도움 윤희준: 11경기 2골 전우근: 11경기 2골 하리: 11경기 1도움 '''뚜레: 1경기''' '''헤나토: 0경기''' == 평가 == [[세리 A]]에서 데려온 선수이지만 한국 적응에 실패하였고 이기부-하리-김재영 라인에 완벽히 밀려 단 한경기에도 출전하지 못 했다. 하지만 부산은 헤나토, 뚜레를 제외하고도 아디다스컵 준우승을 차지했다. 토템 역할을 확실히 한 셈... [각주] [[분류:1976년 출생]] [[분류:브라질의 축구선수]] [[분류:외국인 선수(축구)]] [[분류:부산 아이파크/은퇴, 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