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패권을 의미하는 단어를 찾아오셨다면 [[헤게모니]] 문서로|| [[드래곤 라자]]와 [[퓨처 워커]]에 등장하는 국가이다. 위치는 [[바이서스]] 왕국의 북쪽. [[미 V. 그라시엘]]과 [[파 L. 그라시엘]]과 [[쳉]]이 이 나라 출신이다. 과거에 죽고 현재에 되살아난 대시인 [[파하스]] 또한 헤게모니아인이며, [[루트에리노 대왕]]의 [[여덟 별]]인 차넬 역시 헤게모니안이다. 지형적 특징으론 어마어마하게 넓은 대평원 사이들랜드가 존재하며, 사이들랜드는 대륙에서 몬스터가 나타나지 않는 장소 중 하나이다. 이 땅을 써서 양치기를 하는 듯. [[퓨처 워커]]가 바이서스, 헤게모니아, [[자이펀]] 이 세 국가에서 동시에 이야기를 진행시키지만 가장 주무대가 되고 중역들이 활약하는 곳은 헤게모니아이다. 드래곤 라자에선 [[닐시언 바이서스]]의 말에 의하면 소금값 좀 떨궈보자고 [[데밀레노스 바이서스]]가 시집 갈 뻔한 나라. 바이서스나 자이펀과는 중립 외교 관계를 가지고 있다. 다만 실제로는 바이서스와 약간 더 우호적이다. [[여덟 별]] 차넬로 인한 인연이 있고 바이서스를 일종의 완충지대로 삼는 것이 헤게모니아에게 이익이기 때문이다. 파하스나 작중 설명을 보면 점잖은 게 미덕인 나라였던 듯하나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. 언어 자체는 바이서스와 다른 것으로 나오나, 자이펀과는 달리 '헤게모니아 어'가 직접 나온 적은 없다. 그리고 이 땅에 사는 아가씨들은 다들 미인인 모양이다. 남남북녀? [[분류:드래곤 라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