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vanguardcard.co.kr/BT01_059_view.jpg]] [목차] [[분류:카드파이트!! 뱅가드]] == 개요 == [[카드파이트!! 뱅가드]]에 등장하는 카드. 그레이드 2/파워:9000/실드 5000 클랜: 노바 그래플러 종족: 에일리언 크리티컬:1 자동 : 이 유닛이 리어가드 서클에 등장했을 때, 자신의 《노바 그래플러》의 뱅가드가 있으면, 자신의 데미지 존에서 카드 1장을 선택하여 앞면표시로 한다. == 1탄 부스터 "기사왕 강림"에 등장하는 노바 그래플러의 유닛. == ~~[[초전자생명체 스톰]] 팀킬의 주범~~ G2라인 표준 파워인 9000의 공격력과 인터셉트, 게다가 카운터 블래스트 회복이라는 어느모로 보나 빠지지 않는 스킬과 파워를 지닌 유닛. 타 클랜의 카블 회복 능력을 지닌 유닛이 "자신을 소울에 넣는다", "이 카드의 어택이 뱅가드에 히트한다" 등 조금은 힘든 조건이 붙어 있는 반면, 헝그리 텀프티는 단지 '''등장'''하는 순간, 뱅가드가 노바 그래플러라면, 바로 그 자리에서 데미지 한장을 앞면으로 뒤집어 깐다. 리어가드 카드풀이 많이 부족한 노바그래플러에게 있어서, 준수한 파워와 좋은 효과로 "가뭄의 비와도 같은 존재"라고 생각이 드나, '''실상'''은 '''계륵'''. 그 이유는 노바 그래플러라는 클랜 자체가 카블을 잘 안쓴다는 것이 문제. 그나마 카블을 자주 사용하는 "[[슈테른 브라우크류거]]"축 같은 경우에는, G2라인이 [[아이젠 쿠겔]], [[매지션 걸 키라라]], [[킹 오브 소드]]같은 유닛만으로도 이미 꽉 차게 되는 상황이고, G1라인 같은 경우에는 같은 효과의 [[토우 정비공]]이 들어가기에 오히려 헝그리 텀프티는 잘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. 2탄 환경 때까지만 하더라도, [[매지션 걸 키라라]], [[제노사이드 잭]]과 함께, [[아수라 카이저]]를 뱅가드로 하는 덱에서 잭과 키라라의 카블 회복과 함께 인터셉트용으로 종종 쓰였으나, 요즘 대세라고 불리우는 '''수신 아수라'''덱 자체가 카블을 거의 쓰지 않고, 카블을 쓰는 유닛이 키라라 밖에 없는 상황에서(그나마 요즘은 키라라도 잘 쓰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.) 헝그리 텀프티가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는 것이 [[안습]]. == [[드래고닉 오버로드]]+[[Mr.인빈서블]]에서의 쓰임 == '''뱅가드'''라는 [[TCG]]는 클랜의 통일화를 요구한다. 타클랜의 유닛이 있을 경우, 파워가 다운되는 [[드래고닉 오버로드 디 엔드]]나 같은 클랜 카드가 없으면 파워가 다운되는 [[아수라 카이저]]가 대표적... 하지만 혼성 클랜을 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덱이 있는데, 아주 초기때부터 활용된 '''"인빈오버"'''가 그것. 인빈시블의 '''소울차지+카블회복'''과 오버로드의 '''스탠드에 의한 연속공격+파워업'''! 게다가 5탄 부스터 '''쌍검각성'''에서 출현한 [[약속의 불 에르모]]의 소울블래스트 능력과 더불어, 오버로드의 파워가 26000이라는 괴랄한 공격력을 발휘한다. 물론 카블3이라는 큰 코스트를 인빈시블만으로 회복하는 것에는 무리가 따르기에, 여기에 텀프티와 토우가 투입되는 것. == 데스 아미 시리즈에 밀렸다... == 3탄 '''마후습래'''에서 출현한 "데스 아미 시리즈"에 의해서 제대로 팀킬을 당했다. 자동 스탠드 능력에 준수한 파워9000과 7000. 카블을 잘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노바 그래플러 등으로 인해 텀프티의 계륵의 삶은 계속해서 [[안습]]을 달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