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대의 쿠소게인 [[천랑열전]]의 오리지널 캐릭터. 이름은 [[연남생]]의 아들 [[연헌성]]에서 따온 듯하다. 첫 등장은 평양성, 연오랑이 고구려에서 반역자 선고를 받고 결마로와 싸울 때 그의 탈출을 도왔다. 나중에 다시 등장할 땐 호남성 앞에서 등장하는데, 시기로 따지면 월하랑이 홍군과 한참 치고박고 싸울무렵. 자신 또한 가족들이 새로운 대막리지에 의해 숙청당하고 [[연오랑]]과 같이 모함을 받고 쫒겨나, 파군성을 찾아서 중원으로 오게 됐다며, 연오랑파티에 합류한다. 유일하게 무기로 활을 사용하며, 극 초반부에 상점을 이용했다면, 이 캐릭터가 등장할것이란 예상을 할수 있었을듯.[* 주인공 파티의 [[연오랑]], [[월하랑]], [[단령]], [[적운]], [[금천무]] 중 아무도 활을 쓰지 않으나, 무기상점에선 활을 판매한다.] 게임내 성능은 원거리 보조캐로, 데미지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을정도. 한마디로 [[잉여]]다. '''그러나…….''' [include(틀:스포일러)] 헌성의 정체는 [[연남생]]의 명령을 받고 연오랑을 제거하기 위한 첩자였다. 단, 성격 자체는 글러먹지 않은 듯 동료들에게는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서인지 연오랑만 따로 불러내서 싸우던중 무진의 단계에 이른 연오랑에게 떡실신 당한후, 연오랑의 설득으로 주인공 파티에 재 합류한다. 이 캐릭터의 의의는 연오랑의 레벨업, 만화에선 연오랑하고 월하랑이 그저 몇달간 잠적타 있다가 청수문에서 파군성을 잡았다고 이벤트를 여니까 그때 이미 무진을 성취한 상태로 다시 나타나 자리에 참석하는데, 나중에 작가가 여기기에 이게 좀 아니다 싶었던 모양이다. 게임에서의 연오랑은 보스전 직전까지 무진을 이루지 않고 있다가 헌성과 결투하던 중 무진을 성취한다. [[분류:천랑열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