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20190604_204432-1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괴짜가족]]의 등장인물. == 행적 == 괴짜가족이 2기 시절, 중후반부에서 첫 등장 했지만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캐릭터들 중 하나로 특히 허풍을 떠는 행적이 가관이다. '원조!' 22권에서 첫 등장. 첫 등장부터 [[오오사와기 코테츠]]와 그의 친구들을 거짓말로 속인다. 자신이 참치삼각김밥을 최초로 만들었다든가.. 땅콩 초코볼도 최초로 만들었다든가.. 일본에서 최초로 연간 200개의 안타를 친 사람이 자신이라든가.. 기타 등등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거짓말로 아이들을 속여나갔다. 역시 그 아이들 사이에서도 속아넘어가지 않았던 [[키쿠치 아카네|아카네]]는 믿지말라며 말린다. 나중에는 할아버지가 사실 다 거짓말이라며 아이들을 실망시킨다. 하지만 마지막에는 끝까지 주의했던 아카네마저 속이고 도망다는 똑똑함을 보여줬다. 특히 코테츠의 신체까지 영향을 끼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집념을 잘 이용하는데, 실수로 담벼락에 깔려서 고테츠 일당이 구급차를 부르려 할때, 고테츠에게 '너가 있잖느냐, 넌 사실 인조인간이다' 라는 암시를 성공시켜, 코테츠가 진짜 자신이 인조인간이라 믿고 엄청난 무거운 담벼락을 들어올려 할아버지를 구출하는 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. 그 외에 행적은 계속하여 아이들을 속여나간다. 25권에서는 아에 [[오오사와기 긴테츠|긴테츠]]와 그의 친구들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이기도 했다.. 그의 막힘 없이 술술 나오는 말과 계속하여 나오는 이야기는 거짓말의 대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하다. '언제나!' 로 넘어와 1권부터 등장. 오오사와기 집안 사람들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고용하여 [[키쿠치 아카네|아카네]]와 [[니시카와 노리코|노리코]]를 잠깐이지만 속인다. 다만 이들 모두 코테츠가 아니라는 걸 간파했고, 자신의 입으로 1년에 2번은 큰 걸 터트리고 싶어한다고. [[도이츠 진|진]] 조차도 여기에 속지 않았지만 정작 '''[[오오사와기 코테츠|코테츠]]가 여기에 속아넘어갔다..''' 자기 가짜 가족을 보고 속아넘어가자 아카네, 노리코, 진이 황당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고, 할아버지가 매우 기뻐하며 '좋았어!!' 라고 외치는 장면이 백미이다. 7권에서 허풍쟁이 할아버지가 언급된다. 작중 [[오오사와기 코테츠|코테츠]]가 [[니시카와 노리코|노리코]]와 [[키쿠치 아카네|아카네]]에게 '''허풍쟁이 할아버지가 죽었다고 말 한다.''' 그 말을 들은 노리코는 뻥 아니냐고 하며 의심하는데 코테츠는 옆에 할머니가 알려줬다고 한다. 역시나 허풍쟁이 할아버지는 죽지 않았다. 사실 할머니와 허풍쟁이 할아버지가 누가 더 잘 속이는지 싸움을 한 것.. 이후 9권에서 잘생긴 소룡선생을 보내어 반 전체를 속인다. 이 거짓말을 준비할려고 무려 1년이 걸렸다고.. 18권에서 다시 등장. 흔이 아는 양치기 소년 동화에서의 전개마냥 아이들이 허풍쟁이 할아버지의 거짓말을 단숨에 간파한다. 그것도 2번이나.. 자신의 거짓말이 순식간에 간파당하자 멘붕 온 표정이 인상적이다.[* 심지어 옆에 해설글에도 " 허풍쟁이 영감님, 인생 처음으로 그의 허풍이 간파당하다. "] 이 캐릭터가 본명이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예상되는 본명은 있다. '''야마모토 센타로''' 이 이름은 위에 말 했던 할머니와 허풍쟁이 할아버지가 누가 더 잘 속이는지 붙고 있을 때 할머니가 코테츠와 아카네, 노리코를 데리고 진짜 할아버지가 죽었다며 비석을 보여주는데 그 비석에 '야마모토 센타로' 라고 쓰여 있었다. 그리고 할머니가 직접 입으로 "야마모토 센타로였지." 라고 말 한걸 보아 본명일수도 있으나 그 비석이 거짓말을 치기위해 미리 진짜 이름을 쓰고 준비한건지 아니면 그냥 아무 비석이나 가르키고 허풍쟁이 할아버지라도 한건지는 알 길이 없다. 그냥 추측만 될 뿐. [[분류:괴짜가족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