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후한의 태위)] [include(틀:후한의 대사농)] 許𢒰 생몰년도 미상 [목차] == 개요 == [[후한]] 말의 인물. 자는 계일(季軼). 허형[* 許荊, 계양태수를 지냈고 후한서에 열전이 있다.]의 손자. [[후한서]]에서는 허역(許戫)으로 기록되었다. 대사농을 지내다가 위위로 옮겼고 181년 9월에 태위가 되었으며, 182년에 [[영제]]가 공경들에게 조서를 내려 자사, 2천 석 관리들 중에 백성들에게 해를 끼친다는 말이 떠도는 자를 적어 올리게 했다. 허욱은 [[장제#s-4|장제]]와 함께 환관과 영합해 뇌물을 받아서 변방의 먼 곳의 작은 군에서 백성들을 교화한 26명의 관리를 탄핵했는데, [[진탐]]이 공경이 들추어낸 것은 사사로운 당파에 따른 것이라 하자 영제는 허욱, 장제를 꾸짖고 연루되어 불려온 사람을 모두 의랑에 임명되었다. 182년 겨울 10월에 허욱이 벽소한 관리가 죄를 지으면서 면직되었다. == 미디어 믹스 == 드라마 [[영웅조조]]에서 [[채옹]]과 진탐이 낙양에서 부정부패에 대한 소문이 떠돌아 영제가 삼공을 시켜 조사하라고 한 것에 대해 나눈 대화에서 그 삼공 중 한 사람인 허욱은 장제와 함께 소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장본인, 환관 무리의 직계, 이번 소문의 주인공, 부정을 저지른 대표적인 탐관오리로 자기들 죄를 조사할 리 없다고 언급된다. [[조조]]가 의랑이 되어 구휼금 횡령에 대한 상소를 올렸는데, 환관들과 이 상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. 허욱은 진탐과 조조한테 탄핵당한 이들만 불렀다면서 그 명단에 자신의 이름도 적혀있지만 자신은 구휼금에 손댄 적이 전혀 없다고 발뺌한다. 그러자 [[장양#s-2|장양]]이 허욱이 발뺌하고 있다면서 동시에 구휼금 일부를 빼돌려 황상(영제)께 드렸다면서 모두가 허 대인(허욱)처럼 책임을 미룬다면 황상은 어쩔 것이냐고 말한다. [[분류:한나라/인물]][[분류:후한의 태위]] [[분류:한나라의 관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