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tv.pstatic.net/201104211640336091.jpg|width=150]] [[전남대학교]] 지구환경과학부 [[교수]]. 현재 한국공룡연구센터에 근무중이다. 주 연구분야는 생흔화석[* 특히 남해안 일대의 공룡 발자국]. [[1961년]] 전라남도 [[순천시]] 출생. [[순천고등학교]], 전남대학교 지질학과, [[서울대학교]] 대학원 이학 석사, [[고려대학교]] 대학원 이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. 다른 국내 고생물학자들이 그렇듯 국내의 공룡화석 발굴 뉴스 등을 보면 자주 나오는 인물이다. 가장 최근에 메스컴을 탄 것은 아마 [[2010년]] 후반에 [[코레아노사우루스]] 명명했을 때와 2011년 과학의 날때 훈장을 받은 것일 듯. [[과학동아]] 등에도 자주 글을 투고했었다. 2008년경 [[한반도의 공룡]] 자문을 맡으면서 일반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[* 물론 이전에도 뉴스 등을 통해 알려지긴 했다.]. 그러나 정작 제작진이 [[하라는 공부는 안하고|맡으라는 자문을 씹어버려서]] 오히려 네임밸류에 가까운 상황이 되었다(...). 이후 제작된 [[점박이 : 한반도의 공룡 3D|그 극장판]]에서도 다시 자문위원으로 초빙되지만 다시 씹혔다. 그리고 그 상황에서 개봉기념 이벤트에까지 초빙되었지만 제작진을 욕하기는커녕 극장판 및 감독이 극장판 개봉 이전에 쓴 소설 [[공룡전사 빈]]에 대해 호평하는 [[대인배]]적인 면모를 보여주어 관련 매니아 계층에게 재조명되기도 했다. 참고로 같은 해인 2008년에 [[공룡 대백과: 고대 동물의 왕국 대탐험]]을 국내에 소개하는 데에 기여하기도 하였다.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.[* 사실 이미 [[공룡대탐험]]의 서적판을 번역한 바 있다. [[파일:8371107-medium.jpg|align=center]]] [[2016년]] 11월에 국내 중생대 화석에 관한 대중과학서 '공룡의 나라 한반도'를 출간했다. [[2017년]] [[1월 24일]]에 [[전남대학교]] 부총장으로 임명되었다. [[분류:고생물학자]][[분류:이학 교수]][[분류:1961년 출생]][[분류:순천시 출신 인물]][[분류:순천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전남대학교 출신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허민, version=219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