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동명이인의 [[북한]]의 지휘자를 찾는다면 [[허문영(지휘자)]] 항목으로. [[파일:attachment/허문영/hermunyoung.jpg]] > 존 포드, 클린트 이스트우드, 스필버그가 위대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. 하지만 허문영이 이 세 사람을 말할 때 그는 매우 비범한 견해와 종종 황당무계한 주장을 동시에 펼친다. 그때 그의 비평적 견해는 거의 천의무봉으로 창조적인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다. 적어도 이 세 사람에 한해서는 허문영이 [[하스미 시게히코]]에 비견할 만하다고 나는 생각한다.[*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?mag_id=67846|발언 전문]]] >---- >[[정성일]] [목차] == 개요 == [[1962년]] [[부산]] 출생의 [[한국]] [[영화 평론가]]이다. 대중 친화적인 [[이동진(평론가)|이동진]], [[김혜리(평론가)|김혜리]]보다는 학문적인 성격이 강하다. ''월간중앙''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, [[씨네21]]의 3대 편집장[* [[2002년]] [[10월]] ~ [[2003년]] [[7월]]]을 지냈으며, [[부산국제영화제]]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. 한때는 서울에서도 활동했으나 현재는 고향으로 돌아와 부산 [[영화의전당]] 시네마테크의 프로그램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다. == 소개 == 아버지가 원로 영화 평론가 허창으로, 국내 평론가 중 유일하게 아버지와 직업이 같다. 다른 평론가들과 달리 젋었을 적에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. 참고로, 학창 시절에 [[기독교]] 계열 중고등학교를 다녀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상당한 편이다. 《월간 중앙》에서 기자로 일하며 사회 생활을 시작했는데, 사내에서 영화글을 쓰게 되어 평론 공부를 하게 되었고, 《씨네21》로 이직하여 활동하며 본격적인 평론가 생활을 시작하였다. [[씨네21]]의 편집장을 지내기도 했으며, [[부산국제영화제]]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기도 했고, 시네마테크 부산의 원장으로 지냈다. [[서부극]]을 열렬히 사랑하며 평론가 [[정성일]]이 [[무협영화]] 예찬하듯 예찬한다. [[존 포드]], [[클린트 이스트우드]], [[스티븐 스필버그]]의 열렬한 지지자. 또 국내 영화계에서 손꼽히는 [[홍상수]] 지지자로도 알려져있다. --[[인사동(서울)|인사동]] 술집에서 홍상수랑 술마시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[[카더라]]-- 제작자 차승재의 지지자이자 비판자로 여러 글을 써왔다.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?mag_id=30981|링크 1]]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?mag_id=4361|2]]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?mag_id=4362|3]]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?mag_id=22971|4]] [[http://www.cine21.com/news/view/?mag_id=22972|5]] [[http://news20.busan.com/controller/newsController.jsp?newsId=20090616000150|6]] 허문영 자신이 영화일을 시작한 시기와 차승재가 제작자로 활동한 시기가 비슷하고, 그 시절에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를 보고 평하면서 활동한 평론가라 애증이 있는 모양이다. == 칼럼 연재 == * 2005년 [[한겨레]] 지면을 통해 허문영의 저공비행 칼럼을 연재했었으며,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같은 지면에서 허문영의 크리틱을 연재했다. 크리틱 칼럼에서 [[클린트 이스트우드]]와 [[도널드 트럼프]]에 대한 칼럼을 세번 썼는데, 점점 멘붕해가는 허문영의 반응이 눈에 띈다(…).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opinion/column/752528.html|칼럼 1]]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opinion/column/755363.html|2]]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opinion/column/769930.html|3]] 해당 칼럼에 대해 윤광은 기자의 소고도 올라왔다. [[http://star.ohmynews.com/NWS_Web/OhmyStar/at_pg.aspx?CNTN_CD=A0002233774|링크]] * 2008년 [[부산일보]]에서 문화칼럼을, 2012년 같은 지면에서 부일시론의 필진으로 연재하였다. 이때에도 위의 한겨레 크리틱 칼럼처럼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그의 공화당 성향에 대해 언급하는 칼럼을 썼는데 각각 2009년에 [[http://news20.busan.com/controller/newsController.jsp?newsId=20090217000118|한번]], 2012년에 [[http://news20.busan.com/controller/newsController.jsp?newsId=20121112000083|한번]] 썼다. 위의 한겨레 기사 링크들과 비교해서 읽는것도 좋을듯. * 2013년 부터는 KMDB에서 [[https://kmdb.or.kr/story/6|존 포드 이야기]]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. 평론가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감독에 대한 감독론을 쓴다는 점에서 같은 매체에서의 [[정성일]]의 [[임권택]] 칼럼을 떠올리긴 하지만, 아쉽게도 정성일 칼럼보다 꾸준히 올라오지는 않는다. == 저서 == * 평론집 * 세속적 영화, 세속적 비평 (2010) * 보이지 않는 영화 (2014) * 서울셀렉션 Korean Film Directors 시리즈들 * HONG Sangsoo * IM Sang-soo * BONG Joon-ho == 외부링크 == * [[https://www.kmdb.or.kr/story/writer/content/list?writer=%25ED%2597%2588%25EB%25AC%25B8%25EC%2598%2581|[[파일:한국영상자료원 아이콘.jpg|width=22]]]] *[[http://www.cine21.com/db/writer/info/?pre_code=E20041333|[[파일:씨네21 아이콘.png|width=22]]]] *[[https://watcha.com/users/a9L5PP89pO5wg|[[파일:왓챠 아이콘.png|width=22]]]][* [[봇#s-2]] [[계정#s-2]]] *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10&oid=028&aid=0002331046|베스트 명단에서 배우기]] [[분류:영화 평론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