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게임 요리차원 식령, rd1=허니버터 브레드(요리차원))] [[파일:커핀그루나루 허니버터브래드.png|width=350]] [목차] == 개요 == {{{+1 Honey Butter Bread; Brick Toast}}}[* '큰 덩어리 식빵을 이용한 토스트' 자체는 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, 이 문서에서 말하는 허니브레드를 찾기 위해서는 'Korean Honey Butter Bread' 또는 'Korean Brick Toast'라고 검색할 필요가 있다.] [[허니버터]]를 바른 두꺼운 식빵 토스트를 9등분하여 [[생크림]]을 올리고 [[캐러멜]] 시럽과 [[시나몬]] 파우더로 토핑한 [[대한민국]] 카페의 인기 메뉴. 원래 명칭은 '허니 버터 브레드'이지만 한국에서는 줄여서 '허니 브레드'라는 이름으로 총칭하는 방식을 널리 사용하고 있다. 커핀그루나루 김은희 대표가 최초로 개발한 메뉴로 한 때 카페 디저트로써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했으며 유행이 가라앉은 현재까지도 무난하게 인기있는 메뉴이다. 은근히 양이 꽤 되는지라 식사로도 먹을 수 있는 데다가 두꺼운 [[식빵]]이 들어가 포만감도 상당해서 [[와플]]이나 [[케이크]]와 비교해 가성비가 괜찮은 편. 또한 생크림과 시럽이 들어가 매우 달기 때문에 씁쓸한 커피와의 궁합도 좋다. --물론 칼로리는 하늘을 뚫는다-- == 역사 == 대표적으로 널리 알려진 레시피인 시나몬과 생크림을 올린 메뉴는 2004년 3월 현 커핀그루나루 김은희 대표가 개발한 '허니버터브'''래'''드'다.[* 영문명이 bread임에도 '브래드'라고 지은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지만 [[불닭]] 사례에서 보듯이 일반명사는 상표권으로 인정받기 힘들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표기를 뒤틀었다고 추측해볼 수도 있다. '오뚜기 케챂'처럼 상표나 메뉴명은 이러한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다.] 비교적 만들기 쉬운 메뉴라 전문 카페 말고도 상대적으로 메뉴 가짓수가 적은 테마카페에서도 많이 포함하고 있는 메뉴이다. 미리 만들어진 것을 오븐으로 데운 뒤 생크림만 올리면 끝인 [[냉동식품]] 형태로도 존재한다. 소형 프렌차이즈나 개인 카페 등에서도 냉동식품을 오븐에 데워 휘핑크림을 얹어 내는 곳도 많은 편이다. == 기타 == * 양대산맥을 이루는 자매품으로는 9등분한 빵 위에 마늘향을 첨가하고 치즈를 두툼하게 올린 갈릭 치즈 브레드[* 커핀그루나루 메뉴명은 허니버터브래드 파마산.]가 있다. 이외에도 초콜릿 시럽을 뿌리거나 하는 등 [[https://data.whicdn.com/images/56005305/original.jpg|다양한 변형]]이 존재한다. * [[설빙]]에서는 좀 더 파생되어 인절미 토스트가 탄생했다. * 허니 토스트란 메뉴와 헷갈리기 쉽지만 둘은 별개의 디저트다.[* 서로 비슷해 보이는 음식이더라도 막상 실제로는 별 연관이 없는 요리는 해외 사례에서도 얼마든지 존재한다.] 허니 토스트는 일본, 중국[* 파는 곳이 있다고 한다. 카페는 아니고 디저트류도 함께 파는 음식점이지만.] 및 동남아, 혹은 일부 한국 호텔 카페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로, 자르지 않은 식빵 덩어리 통째로 속을 파서 아이스크림 및 스터프를 채우고 위에 토핑을 뿌려주는 메뉴다. [[https://i.ytimg.com/vi/dpXHV37DC64/maxresdefault.jpg|1]]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UZxl5EHis4|2]][[https://i.pinimg.com/originals/16/be/9f/16be9fbe83440c5a19ffd4e4685adf3d.jpg|3]][[https://live.staticflickr.com/5084/5277319710_193b5779cc_b.jpg|4]][[https://live.staticflickr.com/7067/6958875381_68e72b7fac_b.jpg|5]][[https://truffle-assets.imgix.net/pxqrocxwsjcc_7yfafBO3zqSwSaM60eeucw_hungry-af_s4e27_honey-butter-brick-toast_landscapeThumbnail_en.png|6]] 즉, 좀 더 복잡한 요리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반해 커핀그루나루의 허니브'''래'''드는 훨씬 요리가 간단하고 빠르게 나오며, 식빵이 한 입 크기로 썰려있어 먹기 편하다. 생크림이 올려져 있는 것도 다른 점이다. * 참고로 위에서 말하는 허니 토스트는 보통 japaness honey toast/brick toast라고 간주된다. 단순 허니 토스트라고만 하면 서양권에선 [[https://img2.goodfon.com/wallpaper/nbig/9/b6/tosty-hleb-zharenyy-yagody-med.jpg|대충 슬라이스 식빵]] [[https://www.doctorramey.com/wp-content/uploads/2017/12/Honey_on_toast_knife_smll.jpg|토스트에 꿀 뿌린거]][* 를 넘어서서 그냥 식빵이나 바게트 등 주식빵 갖고 토스트로 만든거에다 걍 꿀 뿌린거.]도 죄다 허니 토스트로 치기 때문. 그래도 인지도가 높은게 일본식 허니 토스트여서 구글링하면 보통 그쪽으로 많이 나온다. * 결국 식빵 갖고 만든 요리인데도 묘하게 비싸보이는지라[* 못해도 4000원쯤은 넘어가고 비싼덴 6000원쯤도 한다.] 은근 바가지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는듯. [[분류:빵]] [[분류:한국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