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bordercolor=#d3d3d3><tablebgcolor=#fff,#191919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440><bgcolor=#1c1f30> {{{+1 {{{#ffffff '''허관걸'''}}}}}} {{{#fff '''許冠傑|Sam Hui ''' }}}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94234339_254559925736574_7771285848471878368_n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본명'''}}} ||'''허관걸 (許冠傑, Samuel Hui Koon-kit)'''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출생'''}}} ||[[1948년]] [[9월 6일]] (현재 [age(1948-09-06)]세)[br][[중화민국]] [[광동성]] [[광저우]][* 출생 당시 중화민국]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국적''' }}} ||[[홍콩]] [[파일:홍콩 특별행정구기.svg|width=28]]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신체'''}}} ||180cm | 72kg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언어'''}}} ||광동어, 영어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학력'''}}} ||[[홍콩대학]] 심리학과 학사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별명'''}}} ||大哥Sam、阿Sam、歌神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형제'''}}} ||맏형 허관문(許冠文) 둘째형 허관무(許冠武) 셋째형 [[허관영]](許冠英) 여동생 허주적(許珠迪)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배우자'''}}} ||레베카 플레밍(Rebecca Fleming, 1971년~)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자녀'''}}} || 장남 허회흔(許懷欣, 1976년생) 차남 허회곡(許懷谷, 1978년생)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직업'''}}} ||[[가수]], [[작사가]], [[작곡가]], [[배우]] || ||<bgcolor=#1c1f30> {{{#ffffff '''활동기간'''}}} ||[[1964년]]~[[1992년]][br][[2003년]]~ || [목차] == 개요 == 許冠傑 ([[간체]]: 许冠杰) ([[병음]]: Xǔ Guànjié (쉬관제), [[광동어]]: Heoi2 Gun3git6 (허이군깃)) 홍콩의 가수 및 영화배우이다. 한국에서는 [[최가박당]]의 킹콩(금강) 역 때문에 코미디 배우로 주로 알려져 있지만 홍콩에서는 배우보다 [[광동어]] 가수로 더 유명하다. 70,80년대 중화권 연예계에서 그의 위치는 한국을 예로 든다면 [[박중훈]]과 [[조용필]]을 섞어 놓은 위상. 데뷔 초에는 홍콩의 다른 가수들처럼 영어곡을 부르다가 광동어로 된 곡을 직접 자작해서 불렀다. 자신이 출연한 영화(귀마쌍성, 최가박당, 반근팔량 등등)의 영화 주제곡도 직접 불렀다. 가수로서는 거의 독보적인, 우리나라로 치면 [[조용필]]과 맞먹을 정도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. 별명도 가신(歌神). 이 가신이라는 별명은 이후 [[장학우]]가 물려받았다. 허관걸 본인은 청소년기부터 가요에 관심을 가졌고 [[엘비스 프레슬리]]와 [[비틀즈]]의 팬이었기에 음악적으로 그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. == 생애 == 코미디 배우였던 [[허관문]](1942~), 허관무(1944~) , [[허관영]](1946~2011)을 형으로 두고 있으며, 막내 여동생으로는 [[1973년]] 미스 홍콩에 나갔다가 광탈했었던 허주적[* 여기서 珠迪(주적)은 영어 이름 Judy의 중문 음차다.]이 있다. 1970년대는 두 형, 허관문, 허관영과 함께 3형제 코미디물에 자주 나왔다. 이것이 바로 [[미스터 부]] 시리즈. 공부를 꽤 잘했던지, [[홍콩대학]][* 홍콩 대학은 들어가기 어렵다고 정평이 나있다. 특히, 19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홍콩에는 대학이 2개 뿐이었다.]에서 사회과학(심리학과)을 전공하고, 연예계로 뛰어들었다. 큰형 허관문[* 큰형 허관문은 베트남 화교 출신 [[서극]]이 등장하기 전까지 당시 중화권 방송,영화계를 통틀어 거의 독보적인 제작자(방송,영화), MC, 영화감독,방송 PD, 작가(시나리오,방송대본), 배우였다.한국을 예로 든다면 최동훈 감독과 나영석 PD를 섞은 위상]은 [[TVB]]에서 쌍성보희라는 오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는데, 허관걸은 쌍성보희에 출연하며 영어 노래를 부르면서 큰형 허관문, 그리고 셋째 형 허관영과 함께 인기를 끌었다. 이후 큰형 허관문이 쇼브라더스와 영화의 게런티 문제를 놓고 다툼을 벌여 [[골든 하베스트]]로 이직하여 귀마쌍성을 만들자 귀마쌍성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하였다. 이들 형제의 영화와 본인이 직접 만들고 부른 주제곡이 크게 히트하자, 허관걸은 [[싱어송라이터]]와 배우로 중화권 연예계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지게 된다. 허관걸 이전에도 광동어 가요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[* 아역배우 출신의 광동어 영화 아이돌 스타였던 진보주와 소방방이 자신들이 출연한 영화의 주제곡을 직접 부른 것이 크게 히트했다.] 대부분의 곡들이 번안곡이었다. 그러나 허관걸은 광동어 곡을 자신이 직접 창작해서 불렀고 특히 홍콩에서는 이질적인 록을 본격적으로 시도하며 큰 반항을 일으켰다. 그렇게 해서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중화권 가요는 광동어 가요, 이른바 광동팝, 칸토팝이 석권하게 되었다. 그 중심에는 허관걸과 고가휘, 황점이 있었는데, 고가휘는 주로 [[TVB]]를 위해 TVB 드라마의 주제곡들을 만들었다. [* 1970-80년대 인기를 끌었던 [[나문]], [[정소추]], 왕명전, 장덕란, 엽려의, 엽진당, 선두랍, 관국영, 견니, 서소봉, 화왜 등의 가수들은 고가휘가 만든 TVB 드라마 주제곡들을 불러 스타가 되었지만, 허관걸은 그들과는 달리 자신이 직접 곡을 썼기 때문에 고가휘와는 함께 작업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. 허관걸과 황점, 고가휘, 세 사람이 공동으로 작곡한 <위아헌상심운> 이라는 곡이 있기는 하다. (관국영이라는 여가수가 녹음하였다.)] [[미스터 부]], [[최가박당]] 시리즈로 아시아권(범 중화권)에서의 엄청난 흥행을 발판으로 영화 배우로서 허관걸의 전성기는 1970년대 초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계속 이어졌고 1990년에는 영화 [[소오강호]]의 [[영호충]] 역을 맡기도 했다. 다만 1980년대 중후반의 홍콩 영화의 황금기에 국내에서 대히트한 작품이 없다보니 한국에서는 [[성룡]]이나 [[주윤발]], [[주성치]] 등의 유명세에 어느 정도 밀리는 감이 있다. --최가박당이 조금만 늦게 나왔어도 이들의 반열에 들었을텐데-- 1992년 가족들의 권유로 잠정적으로 연예계를 은퇴했다가 2003년부터 다시 활동하고 있는데, 주로 가요계에서만 활동하고 있다. 그마저도 신보는 거의 내지 않고 작은 공연 위주로만 활동하고 있다. 두 아들을 두었으며, 맏아들 허회흔(許懷欣, 1976~)은 아버지의 대를 이어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. 또한 허관문의 딸, 그러니까 허관걸에게는 조카가 되는 허사행(許思行)도 잠시 가수로 활동했었는데, 결혼 이후 은퇴하여 일반인의 삶을 살고 있다. 참고로 허사행은 [[세일러문]]의 홍콩 방영판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1BSJyaolJkI|주제곡들을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o8TTP5gCgI|부른]] 가수다. [[파일:external/3.bp.blogspot.com/Legendary%2BSinger%2BSam%2BHui%2528%25E8%25A8%25B1%25E5%2586%25A0%25E5%2582%2591%2529%2BWishes%2BEveryone%2BThe%2BBest%2BIn%2B2016%2BAHMIKE.com.jpg]] 2016년 허관걸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. 중앙이 허관걸, 왼쪽의 젊은 남자와 여자가 허회흔과 그 부인, 그리고 오른쪽의 젊은 남자와 여자가 차남 허회곡과 그 부인 임옥문, 나이가 든 여자는 허관걸의 부인(필리핀계 미국인) 레베카 플레밍 (Rebecca Fleming)이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720" height="480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Kz_NOV3DFGU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두 아들, 그리고 제자가 허관걸의 대표곡 부모은(父母恩)을 합창하고 있다. 노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허관걸이 자신의 부모를 위해 만든 노래이며, 1989년 어머니날에 했었던 콘서트에서는 아버지의 연주에 맞춰 이 노래를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SXIgN6PW-s|부른 적도]] 있다. [[분류:중화권 남배우]][[분류:중화권 남가수]][[분류:1948년 출생]][[분류:광저우시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