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엑시즈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20819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허공해룡 리바이엘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虚空海竜(こくうかいりゅう)リヴァイエール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Leviair the Sea Dragon'''|| |||||||||| [[엑시즈 소환|엑시즈]] / 효과 몬스터 || || 랭크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바람]] || [[물족]] || 1800 || 1600 || ||||||||||레벨 3 몬스터 × 2 ①: 1턴에 1번,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, 제외되어 있는 자신 또는 상대의 레벨 4 이하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. 그 몬스터를 자신 필드에 특수 소환한다.|| 뜬금없는 '''바람''' 속성 물족 몬스터. [[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|카드명에 떡하니 '''해룡'''이라고 해 놓고]] 해룡족이 아니다.(…) 고만고만한 하급 어태커 수준의 능력치를 지닌 범용 랭크 3 엑시즈 몬스터. 바람 속성 레벨 3 몬스터가 주를 이루며 제외를 자주 이용하는 [[제너레이션 피시]] 계열과의 연계를 상정하고 만든 듯한 카드이다. 다만 굳이 제너레이션 피시가 아니더라도 듀얼 도중에 하급 몬스터가 제외되는 경우는 많이 있고, 엑시즈 소재에 제한도 없기에 다른 많은 덱에서도 채용되는 카드이다. 특히 [[엑시즈 소환]] 도입 초기에 딱히 넣을만한 엑시즈 몬스터가 많이 없었던 시절에 이 카드는 랭크 3이 가능한 덱에서라면 상당히 높은 채용률을 보여주었다. 딱히 제외를 이용하지 않는 일반적인 덱이라면 [[나락의 함정 속으로]]나 [[차원 유폐]], [[연쇄 제외]] 등에 당한 카드를 다시 되돌릴 수 있으며 제거 카드로 이용되는 [[이차원의 여전사]], [[이차원의 전사]] 등을 바로 필드 위로 복귀시켜 제거를 또 행할 수 있다. 거기다 여기서 또 중요한게 상대 몬스터도 가져올 수 있다. [[체인 비트]] 덱을 상대할때의 [[벨즈 썬더버드]], [[태엽 래빗]]을 납치해오는 것도 매우 효과적이다. 이들은 일단 한번 빼앗기면 제외했다 돌아올때 다시 원래 플레이어에게 돌아가지 않는다. 본격적으로 제외를 이용하는 덱과 만나면 이 카드는 굉장히 흉악해진다. 출시 당시 유희왕 ~~초딩~~ 대세 덱인 [[대행자(유희왕)|대행자]] 덱, 그 중에서도 특히 [[TG(테크지너스)|TG]][[대행자(유희왕)|대행천사]]덱이 이 녀석을 넣고 제대로 깽판치고 있었다. 일단 당시 TG 대행천사덱에 자주 보이는 [[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]]로 한 턴에 갑툭튀할 수 있어서 소환이 미친듯이 쉽다. 아니면 저기에 버금가게 쉬운 [[창조의 대행자 비너스]]-[[TG 워울프]]로도 막 튀어나온다. 그렇게 튀어나온 이 카드는 [[카오스(유희왕)|카오스 몬스터]]의 소환용으로 제외한 카드를 다시 데려오거나, 때로는 그 카오스 몬스터가 제외한 상대 몬스터를 데려올 수 있었다. 특히 [[마스터 히페리온]]의 소환이나 효과 사용시 제외된 천사족을 다시 데려오는 것이 강력하여 데려온 천사족을 바로 다시 제외하고 2장째, 3장째 히페리온까지 튀어나올 수 있었다. 더군다나 [[TG 스트라이커]]나 특히 [[창조의 대행자 비너스]]를 불러오면 이 녀석들의 특수소환에 이어서 비너스-구체-워울프로 이어지는 5/6/7/8/9/10레벨의 미친 싱크로 행진이 다시 펼쳐진다. 그리고 또 [[어니스트(유희왕)|어니스트]]도 제외→이 녀석으로 회수→자기 효과로 패로 되돌리는 루트로 재활용이 가능해진다. ~~어쩌라는 거냐~~ 효과를 쓰고 나면 제외되는 [[레스큐 래빗]]과의 콤보 역시 강력. 제외된 레스큐 래빗을 최대 2번이나 우려먹을 수 있다. [[에볼카이저 라기어]]의 소환이 기하급수적으로 쉬워진다는 소리. 보통 먼저 라기어를 띄우고 다음 턴에 이 카드를 소환해서 레스큐 래빗을 데려와 [[에볼|에볼카이저 돌카]]까지 소환해 락을 완성하는 전법이 많이 쓰였다. 또 [[암흑계]]에서도 꽤 써볼만하다. [[암흑계#s-4.3|암흑계의 문]]의 코스트로 제외된 저레벨 암흑계를 다시 우려먹을 수도 있고, 묘지에 그라파가 있을 경우 그라파를 불러내는 것과 동시에 그 암흑계의 효과를 한 번 더 써먹을 수도 있다. 불러내는 것 자체도 [[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]]를 투입을 함으로써 소환해 낼 수 있다. [[마주사이의 전사]]를 함께 넣어서, 제외된 몬스터를 불러오는 동시에 덱에 있는 그라파를 묻어서 소환하는 방법도 있다. [[인페르니티]]에서도 [[원헌드레드 아이 드래곤]]으로 제외한 미라지를 귀환시킬 수 있어서 매우 좋다. 이쪽은 아예 대놓고 [[무한 루프]]가 [[http://gall.dcgame.in/list.php?id=boardgame&no=287121&page=1&search_pos=-283329&k_type=0110&keyword=%EC%9D%B8%ED%8E%98%EB%A5%B4%EB%8B%88%ED%8B%B0&bbs=|있다.]] [[마돌체]] 덱이서 [[프라이멀 오리진]]에서 출시된 개사기 서포터 [[마돌체 엔젤리|엔젤리]]의 등장으로 [[M.X-세이버 인보커|인보커]]에 버금가는 전개용 카드에 등극했다. 밀피야로 나온 엔젤리와 바로 튀어나오는 홋케이크의 연계로 바로 [[퀸마돌체 티아라미스|티아라미스]]를 뽑을수 있기 때문. 거기다 이 콤보로 마함까지 하나 서치하기에 아드량이 농담이 아니다, '''패 아드 2개로 엑시즈 +2에 마함 +1''' 흠많무... 요즘은 [[피안(유희왕)|피안]] 덱이나 [[SR(유희왕)|SR]] 덱 또는 [[팬텀 나이츠]] 덱 등 어느정도 쓸만한 점 등을 보면 아예 레벨 3의 몬스터를 굴리는 덱에서는 투입되면 밥값은 한다. 그러나 문제는 [[제너레이션 포스|제너지뢰]]에서 '''[[울트라 레어]]'''로만 등장했기 때문에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. 하지만 일본에서는 [[더 레어리티 컬렉션]]에서 재록되었는데, 레어도가 팩에서 가장 낮은 [[슈퍼 레어]]. 그래서 일본 한정으로 가격 수직 하락 중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제너레이션 포스]] || GENF-KR043 || [[울트라 레어]][br][[얼티밋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수록 || || [[제너레이션 포스|GENERATION FORCE]] || GENF-JP043 || [[울트라 레어]][br][[얼티밋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수록 || || [[제너레이션 포스|Generation Force]] || GENF-EN043 || [[울트라 레어]][br][[얼티밋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수록 || || Collectible TIn 2012 Wave 2 || CT09-EN018 || [[슈퍼 레어]] || 미국 || || [[분류:유희왕/OCG/물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