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2)] [목차] == 화장품 == * [[향수(화장품)]] == 미디어 == === [[파트리크 쥐스킨트]] 원작의 소설 및 영화/드라마 === * [[향수: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]] * [[향수(영화)]] * [[향수(드라마)]] === [[버스커 버스커]] 정규 1집 수록곡 === 자세한 내용은 [[버스커 버스커 1집#s-2.11|항목 참조]] === 일본 가수 에이토(瑛人)의 노래 === 자세한 내용은 [[香水]] 참조 === [[유빈]]의 노래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향수(PERFUME))] == 鄕愁, Nostalgia == 고향을 [[그리움|그리워하는]] 정서. 영어로는 'Nostalgia([[노스탤지어]])'. 예로부터 수많은 시의 소재가 되어왔으며, 특히 산업화가 이루어진 근대 이후로 그 빈도 수가 더 늘었다. 예를 들어, 청마 유치환의 시 '깃발' 중 '노스텔지어의 손수건'. 시 밖의 소설 등 문학 작품에서도 많이 다루어지는 정서로, 특히 [[정지용]] 시인의 동명의 시가 유명하다. 이 시를 가사로 박인수와 이동원이 부른 동명의 곡 역시 유명하다. "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~"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노래. 나이 좀 먹은 위키러이면 농촌 풍경을 넣어 만든 뮤직 비디오(?)도 TV에서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. [[고등학교]] 국어 시간에 '공감각적 심상'을 다룰 때면 꼭 인용되는 문구인 \''''금빛 게으른 울음''''으로도 유명하다. 고1 천재교육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. '향수'라고 하면 이 의미보다는 [[향수(화장품)|화장품 향수]]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고, 이 문단의 '향수'는 주로 '[[향수병]]'이라는 단어로 자주 쓰인다. 외국에서 살다 온 사람들 사이에 향수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. [[영어]] [[격언]] 가운데에는 "You can't go home again.(고향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.)"이라는 말이 있다. 말인 즉슨 [[빨리빨리|끊임없이 변화]]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스스로의 고향조차 [[상전벽해]]처럼 [[삼포 가는 길|급격하게 달라져 버려, 세월이 흐른 뒤에 다시 찾아가려 해도 '''기억 속의 본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''']]는 것. 이 때문에 장소 [[고증]]/사실 [[반영]] 오류나 [[복원]] 오류로 이어지기도 한다. 여러모로 쓸쓸한 현대인이다. 관련 작품도 있다. 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60913204000005|"자본이 결정하는 도시풍경"…김지은 '변덕스러운 땅'展]]. 물건과 디자인 [[따위]] 쪽에는 '[[복고]]'가 있는 듯하고, 그쪽에서는 "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."가 "You can't go home again."과 비슷하게 쓰이는 듯하다. <[[환상의 에피소드]]> 문서도 있다. === 시 === * [[향수(시)]] === [[네이버 웹툰]] === [[석우]] 작가의 데뷔작이다. '동창회에서 벌어지는 학창 시절 죽은 친구의 복수'라는 흔한 소재지만 인기를 끈 작품이다. === 관련 문서 === *[[수구]](守舊) *[[향수병]] == [[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)] [[분류:동음이의어/ㅎ]][[분류:감정]][[분류:네이버 웹툰/완결]][[분류:2008년 웹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