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행정구역 개편)] [목차] == 개요 == [[1995년]] [[지방자치]]제 시행 이전 지방자치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대규모 도농통합 제도가 실시되었다. 이명박 정부는 여기서 더 나아가 인근의 시군을 통합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규모를 키우고 장기적으로는 [[도 폐지]]의 수순을 밟고자 지방자치단체 통합을 적극적으로 권유하였으며, 이를 유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. [[파일:external/news.hankyung.com/2009083174071_2009083186101.jpg]] --[[제천시|Jecheon시]]와 [[단양군|Danyang군]]-- 그러나 관선제 시절에는 내무부(현 [[행정자치부]])가 행정구역을 조정하는 데 전권을 쥐고 임의로 행정구역을 조정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주민투표, 해당 [[기초자치단체]] 및 상위 단체인 [[광역자치단체]]의 의견 조율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[[1995년]] 도농통합 이후 [[시(행정구역)|시]]·[[군(행정구역)|군]]·[[구(행정구역)|구]] 간 통합이 잘 일어나지 않고 있다. 1995년 지방자치제 도입 시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곳들 중 2016년까지 성사된 사례는 [[전라남도]] 여수시, 여천시, 여천군이 통합한 [[여수시]](1998), [[경상남도]] 창원시, 마산시, 진해시가 통합한 [[창원시]](2010), [[충청북도]] 청주시, 청원군이 통합한 [[청주시]](2014)가 있다. 아래에 논의된 것은 주로 [[기초자치단체]] 간 통합논의가 이루어진 곳이지만 [[서울특별시|서울]]-[[광명시|광명]]([[경기도]]), [[인천광역시|인천]]-[[부천시|부천]]([[경기도]]), [[대구광역시|대구]]-[[경산시|경산]]([[경상북도]]) 등과 같이 [[광역자치단체]] 간 조정문제가 다루어지는 것도 포함되어있다. [[https://www.mois.go.kr/frt/bbs/type001/commonSelectBoardArticle.do?bbsId=BBSMSTR_000000000055&nttId=31594|행정구역 실무편람 다운로드]] == 각 권역별 현황 ==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행정구역 개편)] [각주] [[분류:행정구역 개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