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설명 == Grand Alignment, [[그랜드 크로스|Grand Cross]] [[태양계]]의 모든 행성들이 일직선으로 정렬하는 것을 의미하며, 사이비 종교 단체는 이런 현상을 세상이 멸망하는 현상으로 받아들이곤 한다. 대중매체에서는 이런 현상을 세계 멸망의 징조로 여기거나 어떤 특정 의식을 발현할 때 이용하는 것으로 묘사하기도 한다. 실제로는 우주 탐사에 큰 영향을 준다. 우주선이 다른 행성까지 가려면 [[스윙바이]] 항법이 큰 도움이 되는데, 행성들이 어떻게 배열되어 있느냐에 따라 특정 행성에 갈수 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. 실제로 [[보이저(탐사선)|보이저]] 우주선들은 당시 기막히게 늘어서 있던 행성들의 위치 덕분에 거의 모든 외행성에 들르며 태양계를 여행할 수 있었다. 이를 보이저 우주선들의 “그랜드 투어”라고 부른다. 2000년에 있었다고 한다. == 대중매체에서의 행성정렬 == *[[구급전대 고고파이브]] - [[대마녀 그랑디누]]의 부활로 사용되었다. *[[디지몬 시리즈]] - [[루체몬]]의 필살기 "그랜드 크로스"가 행성정렬에서 따왔다. 애니메이션에서는 손에서 미니 행성들을 생성해서 던지는 것으로 표현되었다. 약 20년 가까이 후에 만들어진 루체몬 X는 이 기술의 강화형을 사용한다. *[[벤10 얼티메이트 에일리언]] - 애지머스 박사가 젊었을 때 자신의 애인과 함께 밤하늘의 우주를 볼 때 행성정렬로 강력한 검을 만들었다. *[[세인트 세이야]] - [[명왕 하데스]]가 행성정렬로 두번 다시 지상에 태양빛이 비치지 않는 대 일식을 거행하려고 하였다. *[[인베이더 짐]] - 6화, [[짐(우주 스파이 짐)|짐]]이 몸에 난 뾰루지로 행성정렬을 감지하며 행성이 정렬되자 1분간 허물 벗기가 진행됐다. *[[초신성 플래시맨]] - 플래시맨 일행이 자란 별들이 일렬로 정렬하는 시기가 되자 플래시맨 전원의 전투력이 일시적으로 크게 약화된 에피소드가 있다. 물론 정렬이 풀린 다음에는 급속도로 능력 회복. *[[툼 레이더]] 실사영화 - 1편에서는 [[일루미나티]]가 마야인이 만든 빛의 삼각형을 이용해 시간을 조종하는 힘을 얻기 위해 이 현상을 이용하려 했다. *[[토르: 다크 월드]] 실사영화 - 작품내 컨버젼스라 일컫는 행성정렬 현상을 필두로 작품이 전개된다. *[[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]] - 주인공 중 한명인 [[스즈노 이토]]가 사용하는 [[프리즘 점프]]의 기술명이 그랜드 크로스 스핀이다. *[[헤라클레스(애니메이션)]] - 다섯 행성(수성, 금성, 화성, 목성, 토성)이 [[크툴루 신화|일렬로 정렬하면]] 기간테스들을 가둔 제우스의 번개 감옥이 약해진다. [[하데스(디즈니 캐릭터)|하데스]]는 이 때를 기다렸다가 기간테스들을 해방시켜 올림포스를 정복하고 제우스를 몰아내려 한다. *[[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]] - 원본의 캠페인에 나오는 '골도스' 의 스승인 '칼리바' 가 자신이 섬기는 신을 위해 행성을 일렬로 늘여세워 파멸을 불려오려 했었다. *[[태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]] - 태양계 행성 전체가 정렬하여 여유물질이 태양계 전체를 감싸게 된다 [[분류:천문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