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2013년]][[분류:짤방]] [[파일:attachment/BL-v7HZCIAAvaWe.jpg|width=600]] [목차] == 설명 == [[2013년]] 6월 5일에 [[서울특별시]] 교육청이 주관한 '2013학년도 6월 고1·2 [[전국연합학력평가]]'에서, 응시자 본인을 확인하는 [[필적확인란 문구]]로 제시된 문장이다. 서울시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[[한수산]] 소설가의 [[1982년]]작 '유민'의 문장을 일부 다듬은 것으로 드러났다. 원문은 "산정에 어린 [[햇빛]]이 차갑고도 선명하게 나뭇잎들 위를 핥고 있었다."이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421&aid=0000322316|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"처음에 우리도 조금 당황했지만 어른들이야 몰라도 '''청소년들에게는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해 넣었고, 상상력이 풍부한''' 학생들이 패러디물을 만든 것 같다"고 설명했다.]] --반대 아닙니까-- 그래서 '[[핥다|핥는다]]'는 표현이 영감을 줘서 [[고등학생]] 네티즌을 위주로 재미있는 [[패러디]]가 많이 나왔다. 사실 핥다라는 단어에는 "(비유적으로) 물, 불, 빛, 시선 따위가 물체의 표면을 부드럽게 스치거나 비추거나 머무르다."라는 비유적 의미도 실려 있는데([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41627500|네이버 국어사전]]) 근래에 이 의미로 잘 쓰이지 않아 촌극을 일으킨 것이다. 운이 좋으면 이 사건을 계기로 다시 이런 무정명사 주어를 취하는 표현이 다시금 유행할지도 모르겠다. == 패러디 == 당일, 학생들의 패러디와 시각화가 빠르게 올라왔다. [[파일:attachment/B5oKray.jpg|width=600]] [[파일:attachment/zyYN6Fu.jpg|width=600]] [[보이즈 러브|BL]] 버전. [[파일:external/s3.orbi.kr/981048033_EsjNuFwZ_11.jpg]] [[백합(장르)|GL]] 버전. [[파일:attachment/936980_372586459513192_1671349719_n.jpg]] [[파일:external/social.phinf.naver.net/EFBFBDDEBAEFBFBD_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.jpg|type=w320_1]] [[파일:attachment/971531_488788381206920_583582508_n.png]] --더러워-- [[파일:external/s3.orbi.kr/981048033_IdfLlU1S_ED9687EBB99B107E1.png]] [[파일:external/s3.orbi.kr/981048033_S863YeUx_Fce6c2hxWwPDjr3pjyG2r.jpg]] [[진격의 거인]] + [[릭 앤 모티]]버전 [[파일:external/1c17d98d64576f7443c84c2717f8fecb09d8f1b09603e705aff79524d412a0ab.jpg]]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+ [[자이라|리그 오브]] [[레오나(리그 오브 레전드)|레전드]]. [[파일:external/3.bp.blogspot.com/8.jpg]] [[브루노 부차라티|그 외]] 등등. [[쓸데없이 고퀄리티|어째 하나같이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.]] --[[등짝을 보자|나뭇잎... 나뭇잎을 핥자!]]-- ~~저기 위에 칠판스러운 퀄리티 뭘까~~ * [[방구석에 인어아가씨/패러디]] [[분류:대학수학능력시험]][[분류:유행어]][[분류:짤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