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cfs.tistory.com/custom/blog/3/32760/skin/images/hap.JPG]]?=17823920380.07206020900048316 [[교향시편 에우레카7]]의 등장인물이다. 일본성우는 [[야마구치 타로]]고 한국성우는 [[정승욱]]이다. 평상시에 맡는 역할은 [[월광호]]의 오퍼레이터. 동시에 외부로부터 의뢰를 받고, 월광 스테이트의 재정을 담당하는 역할도 맡고있다. 작중에선 돈이 필요하자 햅프가 일단 지불하는 장면도 나왔었다. [[홀랜드]]와는 3살 때부터 친구였다고 한다. 작중 내에서 [[홀랜드]]를 깊게 이해해주는 모습이 여러 번 묘사된다. 또한 렌턴의 입장에서도 이해하고 배려해주고, 농담 따먹기도 하는 어찌 보면 [[월광호]] 내에서 가장 성격이 둥글둥글한 사람. 다만 성격 자체가 좀 약한가 홀랜드가 열폭해서 랜턴을 두들겨 팰때는 조용히 찌그러지는~~숨는~~ 모습을 보인다(......) 화장실에서 옷을 다 벗지 않으면 변을 못 보는 듯. 평소엔 [[실눈]]이지만 가끔 진지할 때는 눈을 뜨기도 한다. 극장판에서는 홀랜드의 진정성을 의심, [[에우레카]]의 날개를 확인하려고 옷을 벗기다가 렌턴을 총으로 한방 갈기고, 그에 열받은 니르바슈가 던진 보드에 깔려 사망한다. TV판에서는 홀랜드가 감정을 이기지 못 할 때마다 리더로써의 그를 자각시켜 주고 타르호와 함께 템포를 조절해주는 등 각성하기 전의 홀랜드보다는 더 어른스러워 보였으나 극장판에서는 홀랜드 보다는 덜 어른스러워 보인다. 하지만 극장판에서의 이들 나이의 설정이 17살에 남들보다 외모 성장 속도가 3배 빠를 뿐이니 이들의 행동도 이해가 되기는 한다... [[분류:에우레카 세븐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