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본래의 뜻 == Handicap 스포츠에서 경기성적에 너무 큰 차가 생기지 않도록 우수한 경기자에게 사전에 주어지는 불리한 조건을 뜻한다. 골프에서는 자신의 평균타수에서 코스의 표준 스코어를 뺀 만큼을 핸디캡으로 정한다. 바둑에서는 [[접바둑]]이라고 하여 차이에 따라 미리 화점에 흑돌을 얹어놓고 시작한다. 축구나 아이스하키등 인플레이중 선수 퇴장이 가능한 경기에서는 핸디캡보다는 쇼트핸드(Shorthand)라는 표현이 더 일반적이다. [[경마]]에서는 출전마가 부담해야 하는 중량, 즉 기수의 체중을 조정한다. 크게 말의 신체적 성장에 따른 마령중량, 경주성적에 따른 별정중량, 경주 편성자 임의로 결정하는 핸디캡중량 방식으로 나뉜다. 인터넷상에서는 [[발컨|너 정도는 발로 해도 이긴다]]는 식으로 얕잡아볼 때 사용된다. 물론 실제로 발로 해서 이기는 경우도 있지만(...) 대개는 단축키의 비중이 큰 게임에서 단축키 없이 마우스만으로 플레이한다거나, 아이템이나 특정 스킬을 사용하지 않고 상대해주는 등의 플레이로 상대방을 관광태우는 것이 주 목적이다. == 클리셰 == === 자발적 핸디캡 === 보통 [[세계관 최강자|압도적인 실력차를 가진 적]]이 주인공을 깔보면서 자신에게 스스로 제약을 가하고 싸우는 경우다. 자신의 신체 일부나 능력을 사용하지 않거나, 승패의 조건 자체를 자신에게 불리하게 설정하고 승부에 임하는 등의 모습으로 보여준다. 혹은 지금까지 [[한 번에 한 놈 법칙|일 대 일의 승부를 주로 보여주다가]] '너희들 따윈 몇 놈이 덤벼도 소용없다!'라고 외친다. 단, [[방심]]속성이 있는 경우엔 이렇게 상대를 얕잡아보다가 털리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. 혹은 바로 위처럼 [[세계관 최강자|압도적인 실력차를 가진 주인공]]이지만 타인을 깔보는 게 아니라, 그저 [[아델 폰 아스컴|본인이 눈에 띄는 것이 싫어서 핸디캡을 지고자 하는 인물]]도 있다. 그리고 이 경우 [[주인공 보정]]까지 받으면 방심 속성과는 무관하게 절대로 지지 않거나, 지더라도 죽지 않고 반격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. === 비자발적 핸디캡 === 특수한 능력이나 각종 약물, 혹은 내용을 전개하기 위해 작가가 작위적으로 설정한 룰을 통해서 주인공이나 적이 능력을 제약당한 상태에서 싸우는 경우다. 강제적인 방법도 있지만 '과거에 이 힘으로 동료를 죽였어' 따위의 이유로 안 쓰는 경우도 흔한 클리셰이다. 이 때는 자가 봉인이 대다수이기에 자신의 힘을 스스로 해제하거나 정신적인 성장을 이루고 힘을 풀어서 --파워 인플레를 따라가서, 태생부터가 핸디캡 그 자체.-- 동료에게 도움이 되려고 하는 장면도 나온다. 이 외 보통 강력한 적이나 아군에게 많이 나타나는 비자발적 핸디캡으로서, 늙어서(...), 이전에 비해 약해져서, 병이 들어서, 모종의 전투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당해서 등등 예전에 비해 전투력이 약해진 상태의 설정도 볼 수 있다. 물론 이 상태에서도 무지막지하게 강한 모습을 어필하면서 '지금도 저렇게 괴물인데 전성기 때나 풀파워였으면 도대체 얼마나 강했던걸까' 하는 경외심 넘치는 느낌을 독자들에게 심어주는 역할로 많이 쓰인다. 특히 이미 다 죽어가던 적이나 아군이라면 더더욱. == 예시 == === 능력의 제약 === >"이 힘을 쓰지 않고 상대해 주지." >"내 힘의 반만 써도 너 정도는 문제없다." >"무기는 겁쟁이를 위한 물건." >"너를 위해 이건 쓰지 않는다." 특정한 신체 부위나 [[무기]], [[이능력]]을 사용하지 않고 싸우는 경우. 이 경우, 해당 속성을 가진 캐릭터가 주인공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고 싸우다가 주인공들이 그 사실을 알아차리고 절망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. 그 외에 '내 힘의 xx%만으로 상대해주마!'라고 외치는 것도 이에 속한다. 일반적으로는 자발적으로 본인에게 제약을 거는 경우가 많으며, 비자발적으로 제약이 걸린 경우 대결 당사자들이 어찌할 수 없는 거대한 외부의 힘에 의해 제약이 걸리는 경우가 있다. 무기와 같은 도구 사용을 제한하는 경우, 해당 무기를 사용해야 캐릭터의 능력이 극대화될 때만 무기 사용을 금지했을 때 능력의 제한이 성립한다. 그러니까 원래 맨손 격투술의 달인에게 무기 사용을 금지했다고 해서 능력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다. 무기를 들었을땐 약했다가 맨손일때 오히려 강해지는 경우도 있으니 이 속성에 해당하는 경우는 [[XX만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]] 문서를 참조. * [[그 판타지 세계에서 사는 법]] - [[아크메이지(그 판타지 세계에서 사는 법)|아크메이지]] 젊은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 마력을 평소에 엄청나게 소모하고 있다. * [[드래곤볼]] - [[프리더]], [[베지트]], [[오지터]] 등 * [[김성모/작품 및 유행어#s-5|럭키짱]] * [[리그 오브 레전드]] - [[제라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제라스]], [[브랜드(리그 오브 레전드)|브랜드]]등 수많은 챔피언들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힘을 제약한 상태로 리그에서 소환사들을 통해 제어하고 있다. [[잭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잭스]]는 자발적으로 무기 대신 가로등을 들고 싸우는 예외적인 경우. * [[로보토미 코퍼레이션]] - [[로보토미 코퍼레이션/이벤트|코어억제]] 이들은 원래 하던 역할을 폭주하면서 제대로 작동치 못하게 한다.이를 통해 관리자는 핸디캡을 가지고 그날을 버텨야 하며 일종의 시험에 가까운 시련이다. * --[[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]] - [[카나메 마도카]]-- * [[블리치]] - [[자라키 켄파치]] 항상 [[안대]]를 써서 영압을 제한하고 있다. * [[삼국(드라마)|삼국]] - [[조운]] 형주 4군 점령 때, 조운이 [[청강검]] 가지고 진응의 무기를 모두 자르자, 진응이 "넌 청강검없으면 아무것도 아님"식으로 도발함. 이에 조운은 청강검 없이 진응을 발랐다. * [[우에키의 법칙]] - [[리호]], [[A를 B로 바꾸는 능력|능력]]의 제한조건 리호는 능력을 쓰면 승부에서 능력에 의존하게 된다고 해서 능력을 쓰지 않는다. 밸런스 붕괴를 막기 위해 각 능력에는 제한조건이 달려 있다. 예를 들어, [[우에키 코우스케|쓰레기를 나무로 바꾸는 능력]]은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만 바꿀 수 있고, [[로베르트 하이든|이상을 현실로 바꾸는 능력]]은 사물에 정해진 용도를 강화할 수만 있고[* 예를 들어, 방패에 베기의 이상을 부여할 수 없다.], 능력을 쓸 때마다 1년의 수명이 줄어든다. * 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 - [[쥬라큘 미호크]] [[롤로노아 조로]]를 상대로 등에 멘 거대한 흑도가 아닌 단검만으로 [[관광]]태운다. * [[유유백서]] - [[도구로 동생]] 자기 힘을 %로 표현하는 캐릭터의 대표주자. * [[저,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!]] * [[아델 폰 아스컴]]: 모든 분야에서 자발적으로 일단 핸디캡을 안고 가려고 한다. 이유는 '평범함을 추구'하기 때문에.(...)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바람. * [[메비스 폰 오스틴]]: '신속검 1.1배'부터 시작해서 1.2배, 1.3배, 이런 식으로 속도를 올려 가며 사용한다. 처음에는 제한 플레이로 싸우다가 뒤로 갈수록 제한을 풀어가는 식. * [[헌터×헌터]] - [[아이작 네테로]] 키르아가 눈치채기 전까지 한쪽 팔과 한쪽 다리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. 키르아는 이 사실을 알고 흥이 식었지만 곤은 반대로 엄청나게 열정적이 되었다. * [[KOF 94]] - [[루갈 번스타인]] * [[KOF 99]] - [[크리저리드]] * [[월화의 검사]] - [[카가미 신노스케]] * [[스트리트 파이터 3]] - [[오로]] 설정상으론 세계관 최강자급 존재. 전력을 다하면 너무 빨리 승부가 나기에 한쪽 팔을 봉인하고 있다. * [[스트리트 파이터 4]] - (기판 난이도 1~4 까지의) [[세스(캡콤)|세스]][* 난이도를 1~4로만 설정했을 때는 기본기로만 상대하는 핸디캡으로 플레이 한다. [[아케이드 게임]] 장소([[오락실]], [[문방구 게임기]])에서는 난이도를 5~8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핸디캡 플레이를 보기가 힘들다.] * ~~[[철권 3]] - [[오우거]]~~[* 변신 전에는 다리 리치가 길고 변신 후에는 팔 리치가 길게 되면서 피격판정도 지나치게 커지는 황당한 캐릭터] * [[미래를 위한 유산]] - [[DIO]], ~~[[바닐라 아이스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바닐라 아이스]]~~[* CPU버전은 패턴만 배우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서 오히려 플레이어블 버전이 더 강력하다.] * [[극초호권]] - 마헤스바라 * [[파워디지몬]] - [[가트몬]], [[엔젤우몬]] 가트몬은 홀리링을 항상 달면 여타 아머체나 성숙기보다 강할뿐 아니라 애니의 재미나 벨런스가 무너지기 때문에 1화부터 홀리링을 잃어버린다. 특히 엔젤우몬은 전작에서는 비중이 있었지만 파워디지몬에선 동료 완전체들과 마찬가지로 문장의 힘을 잃었다는 설정때문에 총 4화밖에 나오지 못했다. * [[아르카나 하트]] - [[밀드레드 아발론]] * [[천원돌파 그렌라간]] - [[안티 스파이럴]] 우주를 창조할 만큼 압도적인 전력을 가졌지만 상대와 동일한 조건에서 동일한 힘으로 싸워서 승리하는것으로 상대를 절망시킨다. * [[DC 코믹스]] - [[슈퍼맨]][*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힘에 제한을 크게 걸어놓은 상태이다.] * [[DEAD BY DAYLIGHT]] - 애쉬 윌리엄스 [[이블 데드]] 시리즈 설정상 퇴마사이고 원래는 전기톱과 붐스틱이 그의 상징이였지만 게임의 장르 특성상 엔티티가 생존자가 희생양이 될려면 모든 것을 제어하기 때문에 전기톱과 붐스틱은 삭제되고 대신 여타 생존자들과 마찬가지로 쫒기는 신세가 되었다. ==== 관련 문서 ==== * [[이능력 무효화]] === 감각의 제약 === >"눈 감고도 너 정도는 문제없다." >"감각이 차단당한 기분이 어떠냐?" 오감(+육감)을 봉쇄한 채로 싸우는 형태. 위의 능력을 제약하는 경우에 비해 수동적인 제약이라 할 수 있으며, 비자발적인 경우가 많다. 자발적인 경우는 역시 상대방과의 실력 차이를 드러내는 도구로 사용된다. * [[가정교사 히트맨 리본]] - [[지오토]] 애니판이지만 고쿠데라로 변신한 G를 눈치체지 못하게 츠나의 초직감을 봉쇄했다. [* 초직감도 감각이다.] * [[대장금]] - [[서장금]] 미각을 봉쇄당했다. 대결종목이 요리인지라 이 페널티는 치명적. * [[동방 프로젝트]] - [[미스티아 로렐라이]] '사람을 야맹증으로 만드는 능력'으로 시각을 제한한다. 게임 상에서는 미스티아와의 전투중 플레이어 기체를 중심으로 해서 시계가 점점 좁아지는 것으로 구현되어 있다. * [[리그 오브 레전드]] - [[녹턴(리그 오브 레전드)|녹턴]], [[그레이브즈]], ~~[[리 신]]~~ 녹턴과 그레이브즈는 각각 궁극과 연막탄으로 상대방의 시야를 제한할 수 있다. * [[마이클 조던]] 자신을 도발하는 신인을 위해 몸소 눈을 감고 자유투를 시전해주셨다. * [[바람의 검심]] - [[히무라 켄신]] 추억편에서는 [[야미노부]]와의 전투에서 시각과 청각을 봉쇄당했고 TV판에서의 [[아마쿠사 쇼고]]와의 전투에서는 뇌룡섬을 맞고 시각을 봉쇄당했다. * [[블리치]] - [[토센 카나메]] 만해의 능력이 상대의 오감을 봉쇄하는 것이다. 하지만 작중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해를 사용했을 때, 싸운 상대가 [[자라키 켄파치]]여서……. [[안습]]. * [[세인트 세이야]] - [[비르고 샤카]] [[세븐센시즈]]라는 개념을 활용하는 만화이기 때문에 감각의 차단을 통한 파워업과 방해가 상당히 자주 등장한다. 자기도 눈을 감고 다니고 상대의 감각을 무려 [[육감]]까지도 차단시키는 [[비르고 샤카]]의 [[천무보륜]]이 대표적. * [[엣지 오브 투모로우]] - [[윌리엄 케이지]] 작중에서 같은 하루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삶을 살았기에 모든 패턴을 기억해 버려서, 도중 손을 뒤로하고 눈까지 감은 후 공격해오는 상대를 피하기만 하면서 압도했다. * [[요리왕 비룡]] - 채린 침을 이용해 [[비룡]]의 미각을 봉쇄했다. * [[테니스의 왕자]] - [[유키무라 세이이치]] '''오감박탈 테니스'''(...) * [[Fortissimo 시리즈]] - 사토무라 모미지 사토무라 모미지의 『전략 파괴 마법 무기(마법)』인 그리모어(일곱개의 대죄)는 피격당한 상대의 감각을 봉쇄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. 봉쇄당하는 감각은 시각, 청각, 후각, 미각, 촉각, 통각, 고유 감각의 7가지. === 승패의 조건 제약 === >"네가 이 기술을 막아내면 내가 진 것으로 하지." >"나한테 한 대만 먹이면 네가 이긴 거다." >"너가 날 5번 정도만 때려도 난 진 거다. 알겠나?" 예전부터 [[무협지]]에서 꾸준하게 나오던 클리셰. 승패의 조건을 스스로 제약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불리한 상황에 몰아넣으면서도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. 또는 상대방의 자존심에 대한 맞대응이다. 혹은 [[필살기]]는 필살기인데 자폭성이 강하거나 사용하는데 너무 많은 힘이 필요해서 한 번 사용하면 탈진하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이런 상황이 되는 경우도 있다. 비자발적인 경우, 주인공이나 상대방의 대결을 주관하는 외부의 거대한 세력에 의해서 특정한 조건으로 승패를 가려야 하는 경우가 있다. * [[근육맨/완벽초인시조 편]] - [[저스티스맨(근육맨)|저스티스맨]] [[테리맨]]과의 싸움에서, 의족인 왼다리를 제외한 테리맨의 사지를 완전 불구로 만든 후 자신의 오의 "저스티스 패널티 - 유죄"로 끝장냈으나 테리맨이 여전히 의식이 있었기에[* 의식만 있었지, 데미지가 심각해서 저스티스맨을 붙잡아서야 겨우 일어날 수 있었고, 오의를 버티는 과정에서 의족마저 잃었기에 얼마 안 가서 다시 쓰러졌다. 저스티스맨이 평타만 날렸어도 테리맨을 제압할 수 있을 정도로, 사실상 테리맨의 패배였던 상황.] "이중처벌의 금지"라는 이유로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다. 오의를 버틴 투혼을 보고서 테리맨의 승리를 인정한 것.[* 여기서 설명한 예시와는 다르게, 경기 전에는 딱히 "오의를 버티면 너의 승리"라는 조항을 두지 않았다. 오의를 버틴 테리맨을 보고서 마음을 바꾼 것.] * [[던전 앤 파이터]] - [[솔도로스]] 절망의 탑 96층에서 솔도로스와 싸울 시, 3분간 버티면 솔도로스가 "오늘은 여기까지!" 라고 말하면서 퇴근하고 플레이어는 96층을 클리어하게 된다. * ~~[[드래곤볼]] - [[베지터]]~~ ~~마인부우편 초반에 어린 [[트랭크스]]를 상대로 자기에게 한 번이라도 공격을 맞추면 놀이동산에 데려가 주겠다고 약속한다. 그러다가 위험해질 것 같자 바로 반격(...)~~ * [[목욕의 신]] - 강해 * [[소녀왕국 표류기]] - [[타이가]], [[판타로]], [[시마토라]], [[서쪽 주인]] 제 2차 술래잡기 때, 각각 한방 먹이기/메달 뺏기/본체 찾기/한방 먹이기라는 제약을 두고 대결했다. * [[일기당천(만화)|일기당천]] - [[조운(일기당천)|조운 자룡]] 원작 만화에서 나오는 이벤트로 적벽 작전중 허창에 잡혀 있던 [[관우/기타 창작물#s-2.2|관우 운장]]이 성도 학원을 막기위해 조운 자룡과 붙게 되는데 이때 관우가 어느정도 데미지를 입고 나왔다는걸 알게된 조운 자룡이 스스로 팔목을 긋고 20분 안에 결판을 내자고 했다. 그때 한 대사가 "지금부터 당신과 나는 대등한 조건입니다." 그리고 결국 더블 KO당한뒤 제갈근에 의해 소생한다. === 숫자의 제약 === >"한번에 셋 씩 덤벼라. 그래야 사람 구실 할 것 같이들 생겼으니까." >"음. 우리는 여섯명이고 너희는 36명이니, 우리팀 1명당 너희팀 6명이 상대하는 것은 어떠냐?'' 상대방을 잡졸개 취급하는 상황이다. * [[돌격 남자훈련소]] 주로 천도오륜 대무회 편에서 볼 수 있다. 적 팀이 남자훈련소 팀에게 도무지 상대가 될 것 같지 않자, 남자훈련소 쪽 인원 한 명을 상대로 적 팀의 졸개들이 한꺼번에 덤벼들었다가 줄줄이 땅콩으로 털리고, 그 직후 바로 적 팀의 대장이 나서는 패턴이다. * [[삼국지]] - [[여포]] 유비,관우,장비 셋을 한번에 상대했다. 그러면서도 약간 밀리다가 퇴각했다. * [[오버 더 시리즈]] - [[티르 스트라이크]] 신병들을 한 번에 세 놈씩 상대하면서도 월간 훈련 계획표를 구상할 정도로 실력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회상 장면으로 등장한다. * [[유희왕 5DS]] - 아포리아 3vs1듀얼인데도 선공을 제외한 라이프 4000으로 태그듀얼이 아닌 배틀듀얼로 싸웠다. [[분류:클리셰]][[분류:영어 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