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올마스터]]의 등장인물. 풀네임은 핸드린느 레오니아. [[마계]]의 마족공으로 [[이명]]은 멸성(滅星)의 대공(大公), 우주함정 [[퀴클롭스]]의 주인이며, 동시에 [[마검]] [[도베라인]]의 소유자. 가상현실게임 [[일루젼]]의 최종보스로 잿빛 머리카락을 가진 10대 초반의 [[고스로리]] 소녀[* 첫 등장에서는 10대 중후반으로 묘사된다. 설정오류인듯]. [[기본마나제어능력]]을 갖고 있는 [[밀레이온]]을 [[데스 나이트]]로 만들어 [[여명의 검]]을 사용하게 하기 위해 그를 습격하지만, 금제가 걸린 상태였기에 [[카이더스]]와 [[제니카]]에 의해서 격퇴된다. 대신 여명의 검은 선물로 던져주고 간다. 이후 최종보스(?) 주제에 툭하면 밀레이온에게 다가오는 바람에 사람 가슴을 철렁거리게 만드는 마성의 여인.[* 성적인 의미가 아니니 오해하지 말자.밀레이온에게 안놀아주면 마을을 파괴하겠다며 협박하는것을 말하는거다.그야말로 마귀같은 성격(...)] 그녀를 타도하기 위해 [[다크]] 등 [[십이지신]]들에게 단련받았던 밀레이온조차 감히 승리를 장담 할 수 없었으며, 어찌된 영문인지 [[마왕]] [[권형준]]조차 그녀에게 경의를 표한다. 여러모로 비밀에 싸인 캐릭터. 8권 말엽에는 직접 마족들을 이끌고 [[일루젼]]을 역으로 이용해 [[지구]]를 침략한다. 이후 밀레이온에게 일종의 사랑고백(?)을 하지만 거절당하고 밀레이온이 [[올마스터(타이틀)|올마스터]]로 각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다. 밀레이온과 대등한 전투를 벌이다가 무슨 이유인지 그냥 후퇴를 했는데, 그 이유는 [[신드로이아]]의 개화시기를 기다리기 위해서였다. 신드로이아가 개화하면서 [[사도]]들이 나타나고 [[제니카]] 등 비밀기관 등과 3파전을 벌인다. 이때 무언가에게 힘을 공급받으면서 마족공 스럽지 않은 파워로 날뛰지만 괴물로 변이된 [[조영준]]의 특수능력 '이클립스(식)'으로 공급이 끊겨버려 평범한 마족공으로 강등. 비밀기관의 [[마스터]]들에게 얻어맞는 등 수모를 겪다가 결국 제니카의 궁극마법에 그녀의 진정한 정체가 드러나는데… [Include(틀:스포일러)] 그녀의 진정한 정체는 [[시리우스]]가 사용하던 마검 [[도베라인]]의 검령 삼화였다. 마족공스럽지 않은 그 힘은 도베라인의 봉신의 권능으로 봉인한 신들의 힘을 끌어다쓰고 있던 것. 마계차원의 틈으로 같이 들어간 [[키엘라]]를 찾기 위해 신드로이아를 노리고 있었다. 마계를 헤메면서 각성 마계대공으로 위장하고 있었던 듯 싶다. 엄청난 피해를 입어 핸드린느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게 되자 도베라인에서 다시 나타나면서 정체가 드러난다. 욥이 자신의 수집품으로 삼겠다고 강제로 검화시켰으나, [[카이더스]]의 도움으로 소멸에서 벗어난 밀레이온이 욥을 때려잡는 바람에 겨우 살았다. 밀레이온에 편승한 [[사신도]]의 도령(刀靈) [[천화]]한테 들러붙다가 알밤을 몇 대 맡기도… [[아수라]]가 소멸된 후 일단 자기는 마족공이니 마계에 돌아간다고 한다(...), 그후 밀레이온과 작별인사를 한뒤 자기방 열쇠를 주면서 꼬시는데… 옆에 있던 천화는 '''"나는 이 만남 반댈세."'''라면서 장인어른 포스를 뿜고 있었다(…) [[분류:신드로이아 연대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