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최상급 효과 몬스터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해황(유희왕))]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4761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해황룡 포세이도라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海皇龍ポセイドラ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Poseidra, the Atlantean Dragon'''|| ||||||||||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7 || [[유희왕/속성|물]] || [[해룡족]] || 2800 || 1600 || ||||||||||자신 필드 위의 레벨 3 이하의 물 속성 몬스터 3장을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. 이 카드를 패 또는 묘지에서 특수 소환한다. 이 효과로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, 필드 위의 마법 / 함정 카드를 전부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. 이 효과로 카드를 3장 이상 패로 되돌린 경우, 상대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의 공격력은 패로 되돌린 카드의 수 × 300 포인트 내린다.|| [[스트럭처 덱(유희왕)|스트럭처 덱]] [[해황의 포효(스트럭처 덱)|해황의 포효]]의 커버카드. 스트럭처 덱의 에이스 몬스터로서는 [[머시너즈|머시너즈 포트리스]] 이래 오랜만에 등장한 레벨 7 에이스 몬스터이다. [[해황(유희왕)|해황의 장창병]]부터 시작해서 해황병 시리즈들이 섬기는 바다를 다스리는 '해황'의 정체가 이 몬스터인 듯 하다. 일반 소환이 가능하며 거기에 자체 특수 소환 효과를 내장하고 있지만, 다른 스트럭처 덱 에이스 카드에 비해 자체 특수 소환 난이도가 조금 어렵다. 물론 그들에 비해 어렵다는 것 뿐이지, [[해황(유희왕)|해황의 중장병]]과 [[심해의 디바]], [[개구리(유희왕)|개구리]] 같은 카드를 사용하면 충분히 밥먹듯이 튀어나고도 남는다. 오히려 물 속성 카드의 전개력과 자원 재생 능력을 고려하면 2장 이하 릴리스 하는 것이였으면 [[암흑계의 용신 그라파]] 저리가라 수준으로 악랄한 몬스터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. 요컨대, 2장이면 사기고 3장이면 쓰기 힘든 이 애매한 상황에 놓여있다. 효과로 성공할 때에 [[허리케인(유희왕)|허리케인]] 효과를 발동하는 것은 상당히 강력하며, 자신의 카드까지 포함하면 웬만해서는 상대 필드의 몬스터는 효과의 두 번째 부분에 의해 공격력 900 이상은 내려간다. 허리케인 효과를 통해 마법 / 함정 걱정 안 하고 상대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으며, 또 이 카드 자체의 공격력도 높은지라 직접적인 제거효과는 없더라도 효과로 특수 소환하기만 하면 상대를 치는 능력은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. 자체 특수 소환 외에도 딱히 소생 제한도 없고 일반 소환이 가능한 레벨 7이라는 점에도 주목. [[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]]와 병행할 경우에 겨우 제물 하나로 공격력 3000 짜리의 몬스터를 꺼내는 것이 가능해진다. 이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는 레벨 4 물 속성 몬스터도 레벨 3으로 만들어주는지라 일반 소환 뿐만 아니라 특수 소환에도 도움을 주니 이 카드를 쓴다면 채용을 고려해보자. 그러나 일반 소환하면 효과를 쓸 수 없고, 또 이쪽으로는 전체제거 효과를 가진 [[해룡-다이달로스]]를 쓰는게 나으니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수단으로만 생각하자. 문제는 역시나 자기 효과로 소환하지 않으면 일반 몬스터가 되는데 필드의 카드 3장을 잡아먹는 건 난이도는 그렇다쳐도 좀 낭비가 심하다는 것. 아무리 물 속성에 대량전개가 가능한 몬스터가 많다지만 3장이라는 저 장수는 부담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. 효과 발동 후 다음 턴부터는 아무 효과도 없는 녀석이 된다는 점도 아쉬운 점. [[버블 브링거]], [[머메일]], 머메일의 서포트 카드인 어비스콜, [[해황의 포효]] 등 이 카드를 쉽게 소환하라고 이런저런 카드들이 나왔지만, 저런 카드들을 써서 이놈을 불러내는 것보다 더 대단한 일을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지라 결국 발매 후의 평가는 '너무 무거워서 못 써먹겠다'가 대부분이었다. 설정상 부하들인 해황병들이 이런저런 물 속성 덱에서 널리 쓰이고 라이벌격인 [[염왕|염왕신수 가루도닉스]]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에 비하면 안습한 신세. 일단 [[로드 오브 더 타키온 갤럭시]]에서 이 카드를 덱에서 불러낼 수 있는 [[해황(유희왕)|진해황 트라이돈]]이 나오면서 조금이나마 더 쓰기 편해졌다. 필드에 나오고 나서는 공격밖에 못 한다는 건 여전하지만, 일단 덱에서 빠르게 소환할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이 카드를 쓰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고마운 서포트 카드. [[염왕의 급습]]으로 덱에서 가루도닉스를 불러내듯 이쪽은 [[심해의 디바]]로 덱에서 불러냈다가 나중에 묘지에서 또 부활해가며 싸울 수 있게 되었다. ~~가루도닉스 쪽은 소환권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일단 넘어가자.~~ 해황이랑 효과가 잘 겹치는 [[머메일]]과 호환이 잘 되는 편. 다만 머메일 측에서 독자적인 레벨 7 몬스터가 많이 나온지라 굳이 이 카드까지 사용할 필요성은 떨어지는 편이다. 레벨이 낮고 전개가 쉬운 [[아쿠아액트리스]]와 병용하면 괜찮은 편.이 카드의 되돌리는 효과가 자신 필드도 포함이므로, 지속 마법이 많이 깔리는 면에서도 잘 맞는다. ~~아쿠아액트리스 자체가 지원이 워낙 안돼서 문제지만~~ 설정상으로는 [[먹보|음식을 매우 좋아해 탐욕스럽고 끊임없는 식욕을 지녔다고 한다.]] 원래는 진해황 트라이돈이었으나 우연히 [[지나가던]] [[로스트 블루 브레이커]]를 잡아먹으면서 포세이도라로 성장, 해황 군단을 조직하여 자신의 영역을 육지까지 넓히려고 [[환황룡|이곳저곳]]에 공격을 감행한다. 쉽게 이길 수 없던 [[염왕]]을 이기기 위해 [[머메일]]의 전설의 팔찌를 훔치고 그 힘을 사용하여 염왕을 밀어붙이지만, 기세 등등해져 팔찌를 직접 착용한 순간 몸에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더니 [[머메일]]-가이오어비스가 되어버리고 말았는데, 이는 팔찌 속에 깃들어 있던 머메일의 왕이 포세이도라의 육체를 빼앗아 버린 것이었다고 한다. 그렇게 포세이도라는 머메일 왕의 강림을 위한 [[희생양]]이 되어 사라지고, 그가 이끌던 해황 군단도 [[소멸]]해 버리고 만다. ~~거봐 그러니까 힘을 적당히 쓰라고 했잖아.~~ 어비스콜에서 포세이도라의 목걸이가 나오는데 이때의 목걸이는 허리띠 정도의 크기고, 해황자는 이걸 머리에 두르고 있고 가이오어비스는 팔에 차고 있는 등 그때그때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크기를 확신할 수 없으나 용기대의 기수가 사람과 같은 크기라고 가정하면 굉장히 거대한 크기로 계산된다. 일러스트 왼쪽 위에 잘 보면 첨탑이 하나 있는데 저 첨탑이 [[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]]에서도 등장하는데다 TCG에서 해황의 명칭이 'Atlantean'이라 아틀란티스와 모종의 관련이 있다는 설도 있다. 또한 당시 나온 신규 해황병들(중장병, 돌격병, 저격병)의 능력치를 전부 합치면 2800/1600이 나오기 때문에 능력치 설계 역시 노린 것일수도. 여담으로 [[몬스터 헌터 시리즈]]의 [[해룡종]] 몬스터인 [[라기아크루스]]를 닮았다. ~~[[해황 포세이돈]]과의 연관성은 없을 것이다~~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스트럭처 덱(유희왕)|스트럭처 덱]] -[[해황의 포효(스트럭처 덱)|해황의 포효]]- || SD23-KR001 || [[울트라 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스트럭처 덱(유희왕)|STRUCTURE DECK]] -[[해황의 포효(스트럭처 덱)|해황의 포효]]- || SD23-JP001 || [[울트라 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 || [[스트럭처 덱(유희왕)|Structure Deck]]: [[해황의 포효(스트럭처 덱)|Realm of the Sea Emperor]] || SDRE-EN001 || [[울트라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 == 관련 문서 == * [[머메일]] [[분류:유희왕/OCG/해룡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