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마법]]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 [[유희왕]]의 일반 마법 카드. 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해피(유희왕))] [include(틀:유희왕/OCG 금지제한/최초의 금지카드)] [목차] == 설명 == ||<table align=center><rowbgcolor=#ffffff><width=50%><:>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21102_1.jpg|width=100%]]||<width=50%><:>[[파일:ハーピィの羽根帚.jpg|width=100%]]|| ||<:> 일러스트 A[* 일러스트에서 파괴되는 건 [[https://m.search.naver.com/p/cr/rd?m=1&px=166&py=107&sx=166&sy=107&p=SOn1cspySAKssvPf75Nsss--116220&q=%C0%AF%C8%F1%BF%D5+%C8%A3%C0%CC%C8%A3%C0%CC+%C7%CF%BF%EC%BD%BA&ssc=tab.m.all&f=m&w=m&s=VdP1HHJI01UAADeSFNU&time=1439954213024&a=fsn_web*b.link&r=1&i=90000003_0000000000000020A202B418&u=http%3A//m.blog.naver.com/gugucone2/140157039640&cr=1|호이호이 하우스]]라는 존재하지 않는 몬스터라고 한다. 그런 주제에 일러스트는 잉여카드인 [[끈끈이 집]]의 그것을 재활용. 국내판 링크 브레인즈 팩 2에 해피 댄서가 이 일러스트의 해피의 깃털로 변경됨으로써 국내에 처음 발매되었다.] ||<:> 일러스트 B ||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해피의 깃털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ハーピィの[ruby(羽根帚, ruby=はねぼうき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Harpie's Feather Duster'''|| ||<-2> 일반 마법 || ||<-2>'''①: 상대 필드의 마법 / 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.'''|| || [[유희왕/OCG 금지제한]] ||<|2> '''제한 카드''' || || [[유희왕/TCG 금지제한]] || 상대 필드의 마법 / 함정 카드를 클린하는 효과를 가진 일반 마법. 태풍과 마찬가지로 마함 파괴 효과. 하지만 무서운 것은 [[태풍(유희왕)|태풍]]과는 다르게 상대방의 것만 부숴주는지라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. 더군다나 [[번개(유희왕)|번개]]와 마찬가지로 코스트도 없고 [[해피(유희왕)|해피]] 카드군에 속하기 때문에 히스테릭 사인으로 서치가 가능하다. 심플하면서도 엄청난 효과로 2004년 3월에 처음으로 금지 카드 리스트가 제정되었을 때 당연하다는 듯이 금지 리스트에 오른 뒤로 한번도 금제가 완화되는 일이 없었고, 유희왕이 끝나는 그 날까지 절대 대회에서 보는 날이 없을 거라고 모두가 굳게 믿었는데 2015년부터 OCG에서 [[태풍(유희왕)|태풍]]이 금지를 먹은 대신 이게 제한으로 내려오면서 무려 '''10년 10개월만에 금지가 풀렸다.''' 이로서 [[야타 까마귀]], [[번개(유희왕)|번개]], [[왕궁의 칙명]]과 함께 처음 금지 리스트에 오르고서 한 번도 금지가 완화된 적이 없는 카드인 '''금지 카드 4천왕'''의 칭호를 벗어던졌다.[* 반대로 TCG에서는 이 카드 대신 번개가 제한으로 내려와서 금지 카드 4천왕의 칭호를 벗어던졌다. 그리고 얼마 후 번개도 제한이 되고 왕궁의 칙명은 에라타가 되어서 결국 야타 까마귀가 '''유일왕으로 남게 되었다.'''] 이 카드를 풀어주게 된 것은 '해피 하피스트'의 추가로 인한 해피 카드군 지원과, [[펜듈럼 소환]]으로 인한 자괴를 방지하기 위함으로 보인다. 펜듈럼 덱 들은 태풍을 쓸 때 자신의 펜듈럼을 터뜨려야 하는 딜레마가 있었는데, 이 카드는 그런 거 없이 안정적으로 쓸 수 있기 때문. 마함 발동을 막는 효과를 가진 몬스터들도 많아, 반드시 필수 카드는 아니지만, 마함 견제력이 떨어지는 카드군에서 채용률이 높다. 한국에서는 프리미엄 팩 1에서만 나와서 구하기가 힘들었다. 때문에 제한으로 풀리고 잠시 비싸게 거래되었던 때가 있었지만, 2015년 1월, 프리미엄 팩 1이 재생산되어 이 현상은 해소되었다. 하지만 이 카드 하나 얻자고 깃털 말고는 시대에 뒤쳐진 카드가 많은 프리미엄 팩 1을 사야 한다는 문제가 남아 있었다. 이후에 일본에서 여러번 재록이되고 한국도 깃털이 재록된 팩이 많이 정발된 상황이라 이젠 구하기 매우 쉽다. 원작에서는 [[쿠자크 마이]]가 [[듀얼리스트 킹덤]]에서 사용했다. 헌데 재밌는 점은 안티 룰을 이유로 각 플레이어가 가진 최고의 레어 카드가 나열될 때 [[무토우 유우기]]와 [[카이바 세토]], [[죠노우치 카츠야]] 등의 주조연 태반의 에이스 카드가 몬스터 카드로 기록되어있을 때[* 각각 [[블랙 매지션]], [[푸른 눈의 백룡]], [[붉은 눈의 흑룡]].] 마법 카드가 에이스 카드인 위엄을 선보였다. 참고로 이때는 상대의 마함존의 카드를 파괴하는 게 아니라 '''제외'''시키는 성능이었다. [[일본]]에서는 이 카드가 제한으로 내려온 것 때문에 [[후도 유세이]]를 예언자 취급하고있다. 유세이의 태그포스 6 금제 무시 덱에 하피의 깃털과 개벽이 들어있었는데 개벽이 태그포스 6 발매 후 얼마 안 돼서 제한으로 풀려버린지라 유저들이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로 풀려버렸기 때문.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는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 이후로 등장이 없다가 [[유희왕 ARC-V]] 60화에 등장했다. 다만 듀얼에서 쓰인 게 아니라 [[토쿠마츠 쵸지로]]가 뇌물에 사용했다. 이때 [[시큐리티]]가 엄청 놀라는 걸 보면 이쪽 세계에서는 구하기 힘든 초레어 카드인 듯하다. 이후 101화에서 [[카이토(유희왕 ARC-V)|카이토]]가 과거 회상에서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다. 둘 다 현실에서 제한으로 풀린 다음에 등장한 것이니, 제작진도 상당히 노렸다고 볼 수 있겠다. 해피의 깃털과는 반대로 자신의 필드의 마함을 파괴하는 '''[[그리폰의 깃털]]'''이라는 카드도 존재한다. 해피의 깃털이 동봉 카드였기 때문에 [[한국]]에서는 그리폰의 날개가 먼저 나오고 5년 넘게 지나서야 해피의 깃털이 나왔다. 카드명의 경우 일판의 명칭을 제대로 옮겨온다면 '[[해피(유희왕)|하피]]의 깃털 빗자루' 정도가 되지만[* 참고로 SBS에서 DM이 방영되었을 때는 '해피의 깃털 빗자루'라고 제대로 번역되었다.], 실제 OCG상에서는 현재의 카드명으로 축약되었다. 실제로 첫번째 일러스트를 큰 깃털 모양 빗자루로 카드를 쓰는 장면이라 생각하고, 두번째 일러스트를 그 빗질로 카드가 쓸려 넘어간다고 생각하면 그럴싸하다. === [[허리케인(유희왕)|허리케인]]과의 비교 === 초보 듀얼리스트들이 금지 제한 리스트를 쭉 훑어보고 '어째서 허리케인이 금지인데 깃털은 제한이냐?'라고 할 수 있는데, 얼핏 보자면 다음 턴에 쓸 수 있게 만드는 [[허리케인(유희왕)|허리케인]]이 아예 파괴해버리는 깃털보다 훨씬 약해 보이기 때문이다. 그런데 지금은 [[허리케인(유희왕)|허리케인]]이 깃털보다 훨씬 무서운 이유가 있다. 일단 [[허리케인(유희왕)|허리케인]]을 막기 위해선 마법 발동 자체를 막아야 한다. 광역 파괴를 막는 효과는 [[스타라이트 로드]]를 비롯하여 찾아보면 많은 편인데, 현 듀얼 상황에서 '''마법 발동의 견제가 가능한 범용성 있는 카드는 거의 없다'''. 그리고 허리케인이 보통 [[원턴 킬]]을 위한 파츠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막힐 가능성이 월등히 낮은 [[허리케인(유희왕)|허리케인]]이 훨씬 위협적이다. 또한 [[허리케인(유희왕)|허리케인]]은 마함을 패로 올리기 때문에 다음 턴에 다시 세트해버리면 말짱 꽝이라는 단점이 있지만, 역으로 자신의 마함도 패로 올려 재활용할 수 있다. 필드에 남은 [[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]]를 재활용하거나, [[용의 계곡]] 효과를 1턴에 2번 쓰는 것처럼. 물론, 평범하게 해피의 깃털/태풍/허리케인을 동시에 넣지 못하도록 하나만 풀어주는 의미도 있다.~~사실 해피덱을 더 팔기 위한 코나미의 계략이라 카더라~~ == 관련 카드 == === [[번개(유희왕)|번개]] === === [[태풍(유희왕)|태풍]] === === 그리폰의 날개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20986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그리폰의 날개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グリフォンの[ruby(翼, ruby=つばさ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Gryphon Wing'''|| ||<-2> 일반 함정 || ||<-2>①: 상대가 "해피의 깃털"을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효과를 무효로 하고, 상대 필드의 마법 / 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.|| [[번개(유희왕)|번개]]-'피뢰침', [[죽은 자의 소생]]-'묘지에서 부르는 소리' 등과 같은 고대 시절의 특정 키 카드에 대한 전용 메타 카드. 해피의 깃털이 금지일 때는 아무 쓸모 없는 카드였다가, 해피의 깃털이 제한으로 풀리면서 가치가 그나마 생겼다. 보통은 [[스타라이트 로드]] 등의 범용성 넓은 다른 함정을 사용하는 게 낫겠지만, 몇 안되는 카드명을 지정한 카운터 카드라는 점과 깃털의 효과를 이쪽에서 역관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살짝 즐겜 느낌으로 채용할 수는 있게 되었다. 2015년 상반기, 깃털이 제한이 된 기념인 건지, 이 카드도 한국/일본의 [[어드밴스드 이벤트 팩|대회 참가자용 증정팩]][* 일본-어드밴스드 토너먼트 팩, 한국-어드밴스드 이벤트 팩.]에서 재록되었는데, 한국에선 해피의 깃털이 재록된 [[결투자의 영광]]이 발매되지 않아 이 카드만 덜렁 재록되는 꼴이 되었다. 대신 깃털은 상기한 대로 [[프리미엄 팩]] vol.1이 복각되었고, 이후 [[밀레니엄 팩]]도 등장했다. 이 그리폰이란 몬스터는 이런 마함에만 나오고 몬스터로 나오지 못했다가 약 15년이 지난 후에 드디어 몬스터인 [[환상의 그리폰]]이 나왔다. === [[그리폰의 깃털]] === === [[흑·마·도]] === === [[해피(유희왕)|해피의 깃털눈보라]] === === [[라이트닝 스톰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