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解體 == 한 덩어리 혹은 집단으로 묶여 있는 것을 풀어 없애고 각각의 낱개가 되도록 한다는 뜻. 구단이나 기업, 그룹 등이 재정 문제나 기타 불미스러운 일로 없어질 때 이런 말을 쓰기도 한다. 웹상에서는 [[박근혜]]의 '고심끝에 [[해양경찰]] 해체' 발표와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다. === [[스포츠]]에서 === ==== 실제로 해체된 구단들 ==== * [[할렐루야 독수리]] * [[전북 버팔로]] * [[고양 자이크로 FC]] * [[충주 험멜]] * [[쌍방울 레이더스]] * [[현대 유니콘스]] * [[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]] ==== 해체드립 ==== 팀 혹은 구단이 정줄을 놓다 못해 쓰레기 성적을 보여줄 때나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중대한 사고를 칠때 팬들이 쓰는 말. 커뮤니티 상에서는 야구팬들이 많이 쓴다는 이미지가 강하다. 설명만 보면 뭔가 거창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 경기마다 기본적으로 쏟아져 나온다고 봐도 좋다.[* 질때는 말 할것도 없고, 심지어 이기는 상황이여도 경기 내용이 답답할 경우 해체해 소리를 듣는(...) 경우가 많다.--무사 만루 상황에서 무득점, 말도 안 되는 수준의 실책 등등 예시는 무궁무진하다-- 심지어 연승 행진을 하며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린 1위 팀이라도 처참하게 발리는 날엔 얄짤없이 해체 소리를 듣게 된다.] * --[[KIA 타이거즈|기아해체]] : [[선동열]], '''[[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되었나]]''' 등-- 우승은 해서 그나마 이 드립은 면했다. * [[LG 트윈스|엘지해체]] : '''[[6668587667]]''', [[2012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]], [[음주운전]], 폭행 등의 수많은 범죄 * [[롯데 자이언츠|롯데해체]] : '''[[8888577]]''', [[김시진]], [[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CCTV 사찰 사건]] 등 * [[한화 이글스|한화해체]] : '''[[5886899678]]''', [[김성근]], [[노리타(김성근)|노리타]], [[한화 이글스/2020년|18연패]] 등 * [[SK 와이번스|스크해체]] : [[문학구장 소요사태]], [[SK 와이번스 프런트 퇴진운동]], [[노리타(김성근)|노리타]], [[SK 와이번스/사건사고#s-4.2|2군 선수단 기합 은폐 사건]] 등 * [[넥센 히어로즈|넥센해체 또는 히어로즈해체]] : 2018년 네이밍스폰서 계약 종료 및 [[넥센 히어로즈/사건사고|최근 일어난 각종 사건사고들]] * [[NC 다이노스|엔씨해체]] : [[김경문]] 전 감독 의문의 자진사퇴 과정과 이후 행보에 대한 논란 진짜로 나왔기에 서술한다. * [[두산 베어스|두산해체]] * [[삼성 라이온즈|삼성해체]] === 관련 문서 === * [[판타지를 해체하라]] * [[해체가]] == [[낮춤말]]에 해당하는 [[한국어의 높임법|높임법]] [[문체]] 중 하나 == [include(틀:일반 문체)] [include(틀:한국어의 격식체와 비격식체)] === 개요 === [[한국어의 높임법|높임법]]에서 두루 낮춤에 해당하는 문체이며 [[반말]]이라고도 하는데, 이 말은 "반(半)토막 말"의 준말로서, 존대하거나 하대하는 어미를 잘라내고 생략한 어체이다. 격식을 지키지 않는 관계에서 나오는 어체이기도 하다. 자세한 건 [[반말]] 문서를 참고. [[나무위키]] 문서는 객관적이여서 독자가 특정되어 있지 않기에 대부분 [[해라체]][* "~하라" 또는 "~이다"]와 [[낮춤말]]로 작성되어 있다. === 어미 === 동사 어간이 'ㅏ'나 'ㅓ'로 끝날 땐 '-아/-어'가 생략돼서 '가'(가다), '서'(서다)처럼 되는데, 이런 어미의 탈락을 '동모음 탈락'으로 불러. 다만, '하-'([[하다]]) 뒤에서는 어미 '-아'가 생략되지 않고 '-여'로 바뀌어 '하여'가 된다. 이를 '여 [[불규칙 활용]]'이라고 한다. '하여'의 준말은 '해'이고, 문체 이름도 '해체'이다. 이 부분은 '-아/-어'를 붙이는 '-아라/-어라'(하여라), '-아서/-어[[서]]'(하여서), '-았-/-[[었]]-'(하였다)과 같다. 그리고 각각 '(그/이/저)리하다', '어찌하다'의 준말인 '(그/이/저)러다', '어쩌다'도 여 불규칙의 잔재로 '(그/이/저)러', '어쩌'가 아닌 '(그/이/저)래', '어째'로 활용된다. [[한국어/불규칙 활용|ㅎ 불규칙 용언]]도 마찬가지다. 한편 '[[같다|같아]]', '[[바라]]' 같은 것들은 '해' 때문인지 '같애', '바래'로 잘못 쓰는 사람들도 많다. '[[아니]]다'와 서술격 조사 '[[이다]]'는 '아니야', '이야'로 활용된다. '-야'는 '아니다'와 '이다'의 어간에만 붙는다. 체언 끝에 받침이 있으면 '이야'로만 쓸 수 있지만, 체언 끝에 받침이 없으면 '이-'를 빼고 '-야'로 쓸 수 있다. '이다'는 동사, 접미사로도 있는데, 물론 동사나 접미사이면 '이어/여'로 활용된다. 자세한 건 [[서술격 조사와 '아니다'의 활용]]을 참고할 것. 또한 '되어/돼'로 활용할 자리에 그냥 '되'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. [['되'와 '돼'의 구별]] 문서를 참고. == 문체 중 하나, [[~해체]] == 중국인을 흉내낼 때 쓰는 말이다. 2번 목차와는 다르다! [[~해체]] 문서를 참고하라. [[분류:동음이의어/ㅎ]][[분류:문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