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히컵 호렌더스 해덕 3세/HamishI.png|width=300]] '''Hamish I & Hamish II''' [목차] == 개요 == [[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]]의 과거 인물. 버크 족장 가문의 일원들이다. == 해미쉬 1세 == [[버크(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)|버크]]의 4대 족장. 버크 역사상 [[성군|가장 부유했고 존경받았던 지도자]]였다고 한다. 해미쉬 2세가 남긴 비문에 의하면 자신의 재보를 모두 아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줬다. 해미쉬 1세의 보물은 전부 해미쉬 2세가 숨기고 수많은 [[모험가]]들에게 전설이 된다. [[광대한 스토이크]]와 [[고버]]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해미쉬 1세의 보물을 찾는데 실패했다. == 해미쉬 2세 == 해미쉬 1세의 아들. 아버지의 보물을 숨기고 지도를 남겼다. 보물을 숨긴 [[던전]]의 열쇠를 세 조각으로 나눠서 곳곳에 숨겨놓고 지도에 [[수수께끼]]의 형식으로 힌트를 남겼는데.. 하나하나 난이도가 높은 것은 물론, 어지간히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이상 해독하기 힘들게도 만들어놨다. 결국 [[히컵 호렌더스 해덕 3세|히컵]]이 모든 수수께끼를 풀고 해미쉬 1세의 보물과 해미쉬 2세의 진짜 초상화[* 역대 족장들의 초상화에서는 근육질로 그려졌지만, 실제 모습은 히컵과 비슷하게 말랐다.]를 발견하지만 던전이 무너져서 보물이 다 파괴된다.[* 히컵이 보물을 챙기기도 전에 던전이 무너지는 트리거(해미쉬 2세의 진짜 초상화)를 작동시켰기 때문이다.] 해미쉬 2세는 '다음 세대의 히컵이여. 그런 너 자신을 자랑스러워 해라.'라고 새겨뒀는데, 이를 통해 히컵은 해미쉬 2세의 이름 역시 '히컵'이었다는 사실과 근육질이거나 강하지 않아도 훌륭한 [[바이킹]]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얻는다. 해미쉬 2세 다음의 족장이 히컵의 할아버지인 것을 보면, 족장직을 계승하지 않고 모험가로서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. 하지만 열쇠 조각을 곳곳에 숨긴 것이나 동굴을 [[미궁]]으로 설계한 것을 보면 모험가로서 굉장히 비범한 인물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. [[분류: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