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34B828CA-CDD3-47D9-82B3-8A5F9B57A8FC.jpg|width=280]] || {{{+1 海綿體 / corpus spongiosum}}} 해면이라는 말은 근육이 [[스펀지]]처럼 다공질이기 때문이다. [[남자|남성]]의 [[생식기]]의 한 기관 & 그리고 모든 [[포유류]] [[동물]] [[수컷]]의 생식기의 한 기관이기도 하다. [[음경]]에서 [[발기]]와 음경의 지탱을 해주는 조직으로서 이 [[근육]]조직은 탄성[[섬유]]로 되어 있는 두꺼운 막으로 싸여 있고 그 내부에는 두개의 음경 해면체와 한개의 요도 해면체가 있다. 그리고 이 해면체 내부에는 수많은 [[정맥]]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관이다. 이건 [[사람]]뿐만 아니라 모든 포유동물 [[수컷]]에게도 해당하며 [[여성]]의 경우에도 [[클리토리스]]의 내부는 이런 해면체가 있다고 한다. [[음경]]의 경우 해면체가 음경의 [[뼈|골격]] 역할을 한다. 음경이 [[발기]]할 때는 물풍선처럼 해면체에 [[혈액]]이 공급되면서 음경이 커지는 건데 해면체가 찢어지면 혈액이 해면체 안에 차오르지 못해서 발기불능이 된다. [[의학]]에서 흔히 음경골절이라고 불리우는 질환이며 격렬한 [[자위행위]]나 [[성행위]]에도 곧잘 발생하는 질환이다. 혹은 사고를 당하거나 할 때도 그렇다. 이 해면체 자체가 일종의 [[근육]]조직으로서 상당히 강하고 탄성이 높고 튼튼한 조직이지만 이렇게 손상되었을 경우 완치가 상당히 까다롭다. [[수술]]을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. 그러나 큰 사고나 혹은 해면체가 찢어질 정도로 함부로 그러지만 않는다면 웬만해선 해면체 근육막이 찢어질 일은 없다. 그리고 지나친 [[성관계]]나 [[자위행위]]로 [[사정]]을 많이 할 경우 음경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해면체가 그런 생리작용을 위해 팽창했다가 줄어들었다를 여러번 반복하기 때문에 무리가 가서 아픈 거다. 한마디로 운동을 많이해서 근육이 아픈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. 남성성기에서 [[고환]]과 맞먹을 정도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기관이다. 생명 진화의 예술이라고 할만한 건데 이 해면체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종족 유지가 안 되거나 힘들다고 보면 되며 [[성관계|검열삭제]] 같은 건 생각하지도 못한다고 보면 된다. 해면체가 없을 경우 성기 조직을 지탱해주는 [[뼈|뼈대]]가 없어지는 셈[* [[인간]]의 경우에는 내부에 [[뼈]]가 없지만 성기 내부에 뼈가 있는 [[동물]]은 의외로 많이 있다.]이므로 축 늘어져버려서 제 구실도 못하는 [[음경]]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. [[분류:성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