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일반 마법 카드. [목차] == 해머 슛 == [[파일:external/www.torecolo.jp/YSD5-JP026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해머 슛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ハンマーシュート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Hammer Shot'''|| |||||||||| 일반 마법 || ||||||||||①: 필드의 공격 표시 몬스터 중에서, 공격력이 가장 높은 몬스터 1장을 파괴한다.|| 언뜻 보면 상대 필드의 강력한 몬스터를 제거하는 데 유용해 보이지만, 잘 보면 자신과 상대 필드 구분이 없이 파괴하기 때문에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공격력이 가장 높다면 오히려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파괴되어 자신이 손해를 보게 된다. 이런 탓에 발동 타이밍을 잘 가려야 하며, 상대 몬스터를 제거하고 싶어도 패에서 계속 썩게 되는 수도 있다. 수비 표시 몬스터는 파괴할 수 없다는 것도 묘하게 답답한 점이다. 대상을 지정하지 않는 몬스터 1장 파괴 효과인지라 대상 지정 내성이 달려 있는 카드도 날려버릴 수 있으며 [[스타라이트 로드]]나 [[대혁명 반전]]에 걸리지 않지만, 그건 [[대지 분쇄]]나 [[갈라진 대지]]도 마찬가지다. 이들은 표시 형식에 상관없이 무조건 상대 몬스터만을 파괴하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딱히 손해볼 일도 없고 자신이 우세한 상황에서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. 굳이 이 카드가 유리한 상황을 따져보자면 공격력은 높은데 수비력은 극단적으로 낮은 몬스터 옆에 다른 졸개가 있어서 대분과 갈대가 모두 빗나간다거나 하는 상황인데, 아주 가끔 오는 그런 상황 때문에 기본적으로 쓰기 불편한 이 카드를 먼저 채용할지는 잘 생각해봐야 한다. 자신 필드의 몬스터도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을 살려 [[네프티스의 봉황신]]이나 [[염왕]] 몬스터들, [[독사왕 베노미논]] 등을 능동적으로 파괴할 수도 있지만 그 용도로 채용하자니 이번에는 상대 필드의 몬스터도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이 역으로 발목을 잡는다. 그럴 바에는 차라리 [[블랙홀(유희왕)|블랙홀]]이나 하다못해 [[디스트럭트 포션]]을 쓰는 게 나을 것이다. 결국은 대지 분쇄나 갈라진 대지에 밀려서 채용하기 힘들고, 그 대지 분쇄와 갈라진 대지마저도 세월의 흐름에 밀려 채용률이 상당히 떨어졌기 때문에 이 카드는 상당히 얼굴 내밀기 힘들다. 다만 과거의 환경에서는 그럭저럭 활약했는데, 역시 주된 역할은 두 카드의 빈 자리를 채우는 것이었다. 특히 두 카드가 한때 나란히 제한 카드로 올라갔을 때는 대체제로서 꽤나 우수하여 [[가제트(유희왕)|제거 가제트]] 덱 등이 사용하곤 했다. 일러스트는 말 그대로 거대한 목재 해머로 [[고블린의 돌격 부대]]를 사정 안 봐주고 후려치는 모습. 고블린의 돌격 부대는 하급 중에서는 공격력이 높으니 일러스트대로 이 카드에 잘 맞을 것 같지만, 공격을 하고 수비 표시로 돌아가는 특성 때문에 생각보다 이 카드로 잡기는 힘들다. 원작에서는 [[유희왕 GX]]에서 [[크로노스 데 메디치]]가 [[만죠메 쥰]]에게 준 카드 안에 들어있었다. == 바닥없는 모래늪 == [[파일:external/www.torecolo.jp/BE02-JP195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바닥없는 모래늪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[ruby(底, ruby=そこ)]なし[ruby(流砂, ruby=りゅうさ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Bottomless Shifting Sand'''|| |||||||||| 지속 함정 || ||||||||||상대 턴 종료시, 모든 필드 위에서 가장 공격력이 높은 앞면 표시 몬스터를 파괴한다.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 시, 자신의 패가 4장 이하였을 경우, 이 카드는 파괴된다.|| '''1턴에 1번마다 터지는 해머 슛이라고 보면 된다.''' 하지만 오히려 그렇게 계속 효과가 발동되기에 썩 좋지만은 않은 카드. 상대 턴이 끝날 때마다 몬스터가 펑펑 터지지만 자신의 필드도 포함된다. 아마도 [[대지 분쇄]]처럼 공격력이 같은 카드가 있을 경우엔 자신이 선택하는 듯 하다. 자신 스탠바이 페이즈 시 패가 4장 이하면 파괴되므로 적당히 상황을 봐서 패를 조절하면 없애기는 간편하다. 단 패가 4장이면 드로우하면서 5장이 되어 터지지 않으므로 조심할 것. 몬스터를 거의 안 쓰는 덱이라면 넣을 만 하다. 단 당장 떠오르는 [[신염황제 우리아]] 계열 덱에서는 몬스터 카드는 없다지만 이를 [[함정 몬스터]]들이 대신하기에 결국 자신에게 오는 위험부담은 그대로 남아있으며, 뭣보다 신염황제 우리아의 폭등하는 공격력을 생각해보면, 자칫하다간 이 카드의 첫 파괴 대상은 신염황제 우리아 본인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. 역발상으로 패가 3장 이하일 때 상대 엔드 페이즈에 발동하면 엔드 싸이크론 형식으로 날리는 함정판 해머 슛으로 쓸 수 있다. 하지만 해머 슛도 시대의 흐름에 밀려서 사용하지 않는 상황이라... 일러스트에선 불쌍한 낙타 한마리가 빨려들어가고 있다. ~~이 낙타가 죽어서 [[데스 낙타]]가 되었다는 루머가 있다.~~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마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