海談 [[롯데 자이언츠]] 소속이었던 전 [[야구]]선수 [[정수근]]의 별명. 바다 海, 이야기 談을 붙여서 해담이라 한다. 정수근이 [[하라는 공부는 안하고|하라는 훈련은 하지 않고]] 허구한 날 [[바다이야기]] 게임장만 들락날락거린 데서 유래했다. 바다이야기 게임장이 망한 이후에는 [[야마토]]II 게임에 빠졌다는 소문이 있다. 2007 [[올스타전]] [[MVP]] 이후 정신을 차려서 휴식일에 술 한잔 하는 거 외에는 야구만 판다고 본인이 주장하였다. 그리고 확실히 그 이후 성적이 급상승하여 롯데팬들은 그를 해신 혹은 [[해구신]]으로 지칭하며 받들고 있었다. 이에 관련해서 정수근이 홈런이라도 치면 '바다이야기'에 빗대어 '고래다!'라면서 대박이라 여겼다(...). 후에 [[박명환야구TV]]에 출연해서 젊은 나이에 [[아호|호]]가 생겼다고 고마워했다. [각주] [[분류:야구 기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