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영화해결사2010년.jpg|width=100%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영화. [[2010년]] [[9월 9일]]에 개봉. [[설경구]], [[이정진]], [[오달수]], [[이성민(배우)|이성민]], [[송새벽]], [[주진모(1958)|주진모]], [[문정희]] 주연. == 줄거리 == > '''자, 몸 좀 풀어볼까''' 한 때 잘나가던 전직 형사이자 지금은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태식. 평범한 의뢰라고 생각하고 급습한 불륜 현장에 한 여자가 죽어 있다.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그 때, 걸려오는 전화 한 통… 살인 누명을 벗으려면 누군가를 납치하라는 놈의 지시. 숨 돌릴 틈 없이 시작된 경찰의 추격,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, 과거 사연, 그리고 주변 인물까지 장악하고 있는 놈의 감시와 도청… 게다가 납치해야 하는 인물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할 중요한 사건의 키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. 이제, 자신을 조종하려는 놈과 실체를 알 수 없는 배후에 맞서 폭풍 같은 반격을 시작하는데… == 여담 == * 촬영지는 [[대전광역시]]이다. == 등장인물 == * [[설경구]] - 강태식 역 본작의 주인공, 전직 형사. 강태식 범죄연구소 사장. 쉽게 말해서 흥신소 사장. * [[이정진]] - 장필호 역 이영화의 최종보스. 태식의 옛 동료. * [[오달수]] - 최상철 역 서울강남경찰서 반장. * [[주진모(1958)|주진모]] - 원주봉 역 태식의 선배 형사. 지금은 민원실에서 근무한다. * [[문정희]] - 오경신 역 민국당 대변인. * [[이성민]] - 윤대희 역 변호사. 전 라이징썬인베스트먼트코리아 대표. * [[송새벽]] - 오종규 역 서울강남경찰서 형사. 상철의 부하. * [[송재호]] - 오중호 역 경신의 아버지. 민국당 대선의원. * [[김향기]] - 강수진 역 * [[박영서]] - 구본치 역 태식의 흥신소 직원이자 해커. * [[이영훈]] - 박형준 역 연쇄살인마. 태식의 아내를 살해한뒤 정신병원에 수감중이다. 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액션 영화]][[분류:스릴러 영화]][[분류:2010년 영화]]